1.어렸을때 유명한 콩콩귀신이야기 (10)
2.신내림 받았던 우리집 강아지의 전주인 (44)
3.뭐지.... 귀신본거같은데...? (4)
4.소름끼쳤던 꿈 이야기를 해줘 (1)
5.친구한테 어떻게 사과해야 할 지 잘 모르겠어 (20)
6.진짜 별거 아니긴 한데 (9)
7.우리 학교 아싸인 이상한 애 썰 푼다 (925)
8.환청? (18)
9.학원3층에 기묘한곳(사진첨부) (246)
10.초등학교때 나한테 엄청 집착했던 여자애가 있었어 (298)
11.올 해로 설립된지 정확하게 101년 째인 우리 학교를 소개할게 (23)
12.살면서 소름돋았던 일 (46)
13.분신사바 스레주 있잖아 (7)
14.너는 전생을 믿어? (14)
15.내 남자친구가 인형이랑 사귀는거같음 (91)
16.귀신은 진짜 있는 걸까? (10)
17.김복남 살인사건이라는 영화아니? (71)
18.사무치게 그립고 보고싶은 너를 기다리며 (9)
19.할로윈때 (20)
20.모르는 사람이 나를 알고 있던적 있어? (13)
2
소리
2020/07/30 09:00:23
ID : FdwmpVe3RB9
0
그리고 타인이 대답을 했다는건 환청이 아닌거지?
3
소리
2020/07/30 09:00:55
ID : FdwmpVe3RB9
0
그리고 환청은 좀..주기적이잖아. 아닌가?
4
소리
2020/07/30 09:02:39
ID : FdwmpVe3RB9
0
아직까진 어제가 처음인데. 이상해.
5
소리
2020/07/30 09:02:55
ID : FdwmpVe3RB9
0
내 목소리 같기도 했거든.
6
이름없음
2020/07/30 09:03:36
ID : FdwmpVe3RB9
0
영적인 무언가가 기기를 매개로 소리를 낼 수 있어?
7
소리
2020/07/30 09:21:41
ID : FdwmpVe3RB9
0
내가 뭘 바라는지 모르겠어.
8
이름없음
2020/07/30 10:35:07
ID : 3yJWrxWlyMk
0
전문적인 의사의 소견을 들으세요....^ㅅ^
9
이름없음
2020/07/30 10:45:30
ID : FdwmpVe3RB9
0
상담은 다니고 있는데... 환청이 들릴정도로 심각하다고 느낀 적은 없어서.
10
이름없음
2020/07/30 10:46:12
ID : FdwmpVe3RB9
0
그리고 나 혼자 들은게 아니야. 다른 사람이 대답을 했다니까.
11
이름없음
2020/07/30 11:09:17
ID : hfaoMkq0q42
0
무슨 소리가 들렸는데?
12
이름없음
2020/07/30 12:13:30
ID : 9vu3DBtba63
0
그럼 그 상담사에게 물어보고 상담하고 전문가의 소견을 얻으세요ㅡ!!
13
이름없음
2020/07/30 12:19:28
ID : Aqi5SLe1u67
0
조현병 초기증상이니까 늦기전에 빨리 병원가
14
이름없음
2020/07/30 13:43:16
ID : xQpQrgkre5g
0
사실 그것도 걱정이긴 해... 그래서 내심 영적인 무언가기를 바라는 걸지도 모르겠다.
15
이름없음
2020/07/30 13:49:43
ID : xQpQrgkre5g
0
인터폰으로 관리사무소 직원(남자)이랑 통화를 하고 있었는데 내가 대답한 직후에 대답하듯이 '네 감사합니다' 라고 여자 목소리가 들렸어. 난 직원 옆에 있는 사람이 말한줄 알았는데 직원분이 그 말에 '네~' 라고 대답하고는 끊어버렸어. 내가 말한 줄 알았나봐.
우연의 일치인가...? 하지만 관리사무소에 몇 번 간 적이 있는데 지금까지 여성 직원은 본 적이 없어서... 오늘 확인하러 가볼까...
16
소리
2020/07/30 13:52:46
ID : xQpQrgkre5g
0
아 이름쓰는거 잊고있었다. 미안. 여기 처음이라.
안 그래도 비슷한 일이 또 생기면 그러려고...
17
이름없음
2020/07/30 14:01:16
ID : 7hxSLdXs8jf
0
상담을 받고 있는 중이라면 영적인 현상보단 조현병에 더 무게두는게 맞을듯 특히 10대 후반~20대 초중반이라면 더더욱. 초장에 잘 잡아야지 조현병도 치료제 없는 만성질환이라 그냥 넘겼다간 평생 고생해 잘 해결되었으면 좋겠다
18
소리
2020/07/30 18:07:36
ID : g5hs0066mJR
0
오. 20대 초반 맞아. 딱 범위 중간인가... 그렇게 말해줘서 고마워. 상담은 시작한지 얼마 안 된거긴 하지만... 조현병은 제발 아니었으면 좋겠다. 시간이 없어서. 아무튼 걱정해준 몇몇 레스주들 고마워. 시일 내로 가는 상담시간때 이야기 꺼내봐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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