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중3 친구의 일기스레인 것 (5)
2.MBTI오타쿠가 쓰는 친구들 일기 (39)
3.꿈 (2)
4.정답과 해설 (73)
5.🎋 柳之祕錄 |第一篇| 🎋 (37)
6.ㅤ (51)
7.🎮🎵🍱🖋 (8)
8.밖에 매미 오지게 우는 계절에 시작된 일기 (15)
9.제 12안부터 제 9안 (9)
10.아무말이나👀 (101)
11.Dice (3)
12.無知蒙昧 (5)
13.~📢 제이락덕후의 일기좌좌좡 🎸~ (3)
14.안살 (135)
15.1 (5)
16.감정쓰레기통임 (2)
17.🎋 柳之祕錄 |第一篇| 🎋 (66)
18.애착이불 (20)
19.쫓아갈 수 없어, 그저 네게 맑아라 (24)
20.D-200 (4)
1
이름없음
2020/08/19 01:37:36
ID : PeHu1eIE067
0
어디 깊은 동굴 속으로 들어가 숨어있고 싶어
그 속에서 솜뭉치같은 이불을 꼭꼭 덮고
깊게 깊이 잠들어 오랫동안 깨어나지 않고 싶어
아무도 나를 찾지 않는 그곳에서
2
이름없음
2020/08/19 01:40:29
ID : PeHu1eIE067
0
요즘은 치이면서 사니까 너무
너무 괴롭고.. 나는 그냥 아무것도 하지 않고 싶어
이 곳이 언제든 나에게 안정감을 줄 수 있는 애착이불 같은 존재가 되어줬으면 좋겠다
참을 수 없어지면 언제든 너를 찾아올게
3
이름없음
2020/08/19 01:43:03
ID : PeHu1eIE067
0
방금은 남자친구가 예민하게 굴어서 그거 눈치 보면서 비위 맞춰주고 달래주느라.. 하ㅜㅜ 나는 누구를 위해 사는 사람이 아니라 오로지 나만 보고 살고 싶은데
너희는 왜 그렇게 나를 소모품처럼 막 다루는지 모르겠어
내가 언제까지... ...
4
이름없음
2020/08/19 01:52:15
ID : PeHu1eIE067
0
그냥 저는 행복해지고 싶어요
다른 사람 말고 그냥 제가 행복하면 되는건데
5
이름없음
2020/08/19 02:19:36
ID : u789xQtyY60
0
그러면 연애 그만두는게 편하지않음?
6
이름없음
2020/08/19 02:36:38
ID : XAi4HzRxvh8
0
욕심 부리는 거지
나를 깎아먹으면서도 얻는 이득들이 있으니까
감안하고 버티는거지..
7
이름없음
2020/08/19 02:37:20
ID : XAi4HzRxvh8
0
뭐 하나 포기하면 좋을텐데 욕심만 많아선
8
이름없음
2020/08/19 03:30:23
ID : XAi4HzRxvh8
0
고여있다
9
이름없음
2020/08/24 21:08:04
ID : XAi4HzRxvh8
0
우울해서 우울감에 토할거 같다
10
이름없음
2020/08/24 21:08:40
ID : XAi4HzRxvh8
0
5일 밖에 안지났구나
우리 사이 정말 위태롭긴 한가봐
11
이름없음
2020/08/24 21:09:26
ID : XAi4HzRxvh8
0
나는 하루하루가 불안한데 너는 내 생각을 하고 있긴 한 걸까
12
이름없음
2020/08/24 21:10:41
ID : XAi4HzRxvh8
0
울고 싶어 내가 뭔가 잘못 한 거야?
우린 그냥 헤어지는 게 맞는 거야?
13
이름없음
2020/08/24 21:11:01
ID : XAi4HzRxvh8
0
너는 사실 더 이상 나를 좋아하지 않지?
14
이름없음
2020/08/24 21:11:32
ID : XAi4HzRxvh8
0
아니면 이러려고 만나냐는 내 장난에 진심으로 상처 받기라도 했어? 아니잖아..
왜 나 외롭게 만들어
15
이름없음
2020/08/24 21:15:39
ID : XAi4HzRxvh8
0
우울감에 토하고 싶다
아무것도 현실성이 없고 아득하기만 해
16
이름없음
2020/08/25 01:00:45
ID : XAi4HzRxvh8
0
따뜻한 이불이 덮고 싶어요
17
이름없음
2020/08/26 19:14:24
ID : XAi4HzRxvh8
0
그냥 헤어지자고 할까
아냐 아니야 아직은
18
이름없음
2020/08/26 19:14:54
ID : XAi4HzRxvh8
0
나는 강인한 사람인 줄 알았는데
아니라더라 멘탈이 그렇게 약하대
상처를 쉽게 받지 않는다 해서 멘탈도 강한 건 아닌가봐
19
이름없음
2020/08/26 19:31:36
ID : XAi4HzRxvh8
0
스트레스 받는 일 투성이 투성이
20
이름없음
2020/08/27 22:58:21
ID : XAi4HzRxvh8
0
마음대로 해
나는 분명 여러번 내 의사를 밝혔고
결국 선택은 네가 하는거고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라퓨타의 계절, 미화된 그 시절의 여름
그래서, 오늘은 뭐할 거예요
그냥 기분 탓인가 보네
승리가 비현실적이라면 현실로부터 도피하기
행복할 때만 헐레벌떡가래떡 달려오는 일기.zip
5레스중3 친구의 일기스레인 것
38 Hit
일기
리비딥
20.08.30
0
39레스MBTI오타쿠가 쓰는 친구들 일기
617 Hit
일기
이름없음?
20.08.30
0
2레스꿈
31 Hit
일기
이름없음
20.08.30
0
73레스정답과 해설
114 Hit
일기
◆zUZeK5e6rAk
20.08.30
0
37레스🎋 柳之祕錄 |第一篇| 🎋
61 Hit
일기
柳
20.08.30
0
51레스ㅤ
397 Hit
일기
이름없음
20.08.30
5
8레스🎮🎵🍱🖋
60 Hit
일기
◆6o6qry6kspe
20.08.29
0
15레스밖에 매미 오지게 우는 계절에 시작된 일기
67 Hit
일기
◆Fg0pRxBe0q4
20.08.29
0
9레스제 12안부터 제 9안
84 Hit
일기
이름없음
20.08.29
0
101레스아무말이나👀
138 Hit
일기
◆hwMjdBbDBxW
20.08.29
0
3레스Dice
39 Hit
일기
이름없음
20.08.29
0
5레스無知蒙昧
38 Hit
일기
◆pbvg4Y4Gk62
20.08.28
0
3레스~📢 제이락덕후의 일기좌좌좡 🎸~
43 Hit
일기
◆hAktta4JQnz
20.08.28
0
135레스안살
65 Hit
일기
이름없음
20.08.28
1
5레스1
53 Hit
일기
이름없음
20.08.28
0
2레스감정쓰레기통임
39 Hit
일기
다버려
20.08.28
0
66레스🎋 柳之祕錄 |第一篇| 🎋
468 Hit
일기
柳
20.08.28
3
20레스» 애착이불
90 Hit
일기
이름없음
20.08.27
0
24레스쫓아갈 수 없어, 그저 네게 맑아라
61 Hit
일기
◆V865eZdviqq
20.08.27
0
4레스D-200
51 Hit
일기
Hehjwk752
20.08.27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