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내가 꿨던 소름돋는 꿈 (60)
2.살면서 소름 돋는 일 (7)
3.우리 오빠 친구 관련 실종 사건에 대한 얘기야 (33)
4.X (3)
5.엄마가 그림을 들고왔어 (22)
6.괌에서 풍선 때문에 잠 못잤던 썰 (24)
7.폐건물체험 해본사람없어? 나며칠전에폐교갔다왔는데아무래도이상해 (127)
8.자살하는 꿈꿨어 (10)
9.미성년자가 신점 보는 거 좀 오반가 (5)
10.그동안 살면서 겪었던 것들 풀어봄. (15)
11.제주도에서 겪었던 일 썰로 풀어볼려고 해 (24)
12.현 상황 부로 정부는 긴급 재난경보를 발령합니다 (68)
13.막을 수 있을까? ( 귀신은 아니지만 나한텐 현실괴담이야) (2)
14.정말 어렸을때 본 광경인데 아직도 꿈인지 뭔지 구별이 안가 (4)
15.진짜 무서운 사실 알려줄까? (20)
16.학교괴담 썰 풀어보자 (18)
17.주사위를 좋아하던 친구 (19)
18.부산 김해 양산쪽 흉가나 폐가있는곳 아는사람있으면 댓글에 주소좀 부탁해!! (1)
19.이게 귀접이야? (1)
20.반려동물 죽을 때.. (5)
1
이름없음
2020/08/26 16:41:21
ID : vfQoGtxWoY1
0
한 1년 ? 정도 된 얘기인데 갑자기 생각나서 쓸게 우리 오빠 친구가 실종 된 사건 얘기인데 들을 사람 있어?
2
이름없음
2020/08/26 16:41:39
ID : xvbhbyMoZir
0
응
3
이름없음
2020/08/26 16:43:37
ID : vfQoGtxWoY1
0
그럼 쓸게 1년 전? 아 2년 전 쯤이다 아무튼 오빠 나이가 20살이었을때 다같이 집에 있었는데 난 방에서 공부 하고 있었고
4
이름없음
2020/08/26 16:44:15
ID : fhy40mpWi4L
0
ㅂㄱㅇㅇ!!
5
이름없음
2020/08/26 16:44:18
ID : vfQoGtxWoY1
0
그때 밖에서 오빠가 전화를 받으면서 심각하게 얘기를 하는거야 그리고는 거실로 나와서 가만히 폰만 쳐다보고 있길래
6
이름없음
2020/08/26 16:44:48
ID : vfQoGtxWoY1
0
엄마가 무슨 일이냐 말을 해봐라 이러니깐 자기 친구의 엄마한테 전화가 왔었데 그 친구를 그냥 철수라고 부를게
7
이름없음
2020/08/26 16:45:39
ID : vfQoGtxWoY1
0
철수 엄마한테 전화가 와서 철수가 전화도 안받고 연락도 없다 오빠랑 같이 있냐며 전화가 왔었데
8
이름없음
2020/08/26 16:46:49
ID : vfQoGtxWoY1
0
당연히 오빠는 모른다 했고 오빠도 걱정되니깐 친구들한테 연락을 한번 해보겠다며 전화를 끊고 철수와 관련있는 모든 친구들한테 전화를 걸고 연락을 넣었는데 다 모른다고 했었데
9
이름없음
2020/08/26 16:47:23
ID : vfQoGtxWoY1
0
아잇 왜 나 혼잣말 하는거야
10
이름없음
2020/08/26 16:48:54
ID : vfQoGtxWoY1
0
그냥 계속 말할게
11
이름없음
2020/08/26 16:49:26
ID : woMkrhs9wE2
0
보고 있엉
12
이름없음
2020/08/26 16:49:38
ID : uk8lDApgmJU
0
보고있엉!
13
이름없음
2020/08/26 16:50:01
ID : vfQoGtxWoY1
0
그래서 기다렸데 그냥 마냥 계속 1주일 2주일이 지나도 철수에게서 연락은 1도 없었고 그 오빠를 봤다는 소식도 없어서 경찰에 실종 신고를 했데
14
이름없음
2020/08/26 16:50:52
ID : vfQoGtxWoY1
0
철수가 가출 한거 아니냐 가족사이에서 트러블이 있었던건 아니냐 말이 많이 나왔었는데 아니었어 가족이 되게 화목했다고 해
15
이름없음
2020/08/26 16:52:27
ID : vfQoGtxWoY1
0
그렇게 경찰이 철수를 찾기 위해 그 폰 위치 추적하는거 있잖아 그거 해봤는데 폰 위치가 예로 들면 철수 집에 서울이면 폰 위치는 저기 전주에서 발견됐어
16
이름없음
2020/08/26 16:53:40
ID : vfQoGtxWoY1
0
내가 이 뒤로는 정확하게 듣지는 못했어 학교도 가야하고 그러니깐 들을 시간도 없었고 때도 안맞았으니깐 근데 좀 이상한게
17
이름없음
2020/08/26 16:54:24
ID : vfQoGtxWoY1
0
철수를 찾았데 그래서 엥? 이러고 내가 물어봤지 어디서 찾았냐 그냥 물 흘러 가듯이 대화에 끼어서 들었는데
18
이름없음
2020/08/26 16:55:08
ID : vfQoGtxWoY1
0
이게 아까 예로 들었듯이 서울에 살았는데 전주에서 위치가 발견됐다고 했잖아 근데 또 전주가 아니라 더 밑 지역에서 어느 도로가? 에서
19
이름없음
2020/08/26 16:55:15
ID : Xs2oE003yHA
0
ㄷㄷ
20
이름없음
2020/08/26 16:55:45
ID : vfQoGtxWoY1
0
때마침 지나가는 차가 힘겹게 달려가고 있는 철수를 발견해서 태워서 병원까지 간거래
21
이름없음
2020/08/26 16:56:07
ID : vfQoGtxWoY1
0
철수는 병원에서 한 몇일동안 깨어나지도 못하고 그러고 있다가
22
이름없음
2020/08/26 16:56:20
ID : Xs2oE003yHA
0
어쩌다가 서울에서 전주까지 가게 됐을까..
23
이름없음
2020/08/26 16:56:44
ID : vfQoGtxWoY1
0
이제 좀 정신 차리면 보호자랑 다 만날거 아냐 그래서 경찰도 그렇고 철수 엄마도 그렇고 우리 오빠도 물어봤데
24
이름없음
2020/08/26 16:57:07
ID : vfQoGtxWoY1
0
무슨 일이냐 이러니깐 말을 잘 못하더래
25
이름없음
2020/08/26 16:57:16
ID : vfQoGtxWoY1
0
근데 여기서 𝙅𝙊𝙉𝙉𝘼 무서운게 뭔지 알아?
26
이름없음
2020/08/26 16:58:23
ID : vfQoGtxWoY1
0
철수가 어떤 일 때문에 실종 된지는 모르겠지만 당시 발견됐을때 팔 다리가 다 부러지고 금가고 그런 상태였데 의사가 이런 상태에서도 뛸 경우면 대체 누구한테 쫒기고 있던거 아니냐면서
27
이름없음
2020/08/26 16:59:37
ID : vfQoGtxWoY1
0
철수가 왜 때문인지는 말을 안한데 그래서 주변 사람들 추측으로는 다단계, 납치, 사채 뭐 이런말들이 있는데 그 오빠가 사채를 쓰고 어디 싸움 나서 납치 당할 만큼 그런 성격은 아니거든??
28
이름없음
2020/08/26 16:59:48
ID : vfQoGtxWoY1
0
사람이 착해서
29
이름없음
2020/08/26 17:00:24
ID : Xs2oE003yHA
0
어우씨 그럼 그냥 단순히 납치 아니야?? 무섭다..
30
이름없음
2020/08/26 17:02:14
ID : fhy40mpWi4L
0
ㅂㄱㅇㅇ!!
31
이름없음
2020/08/26 17:02:53
ID : vfQoGtxWoY1
0
대체 어디서 납치 된걸까.. 갑자기 연락이 끊기고 실종 된거라 완전 한순간....
32
이름없음
2020/08/26 17:03:52
ID : vfQoGtxWoY1
0
지금 그 철수 오빠는 우리 오빠랑 이제는 안 친하나봐 소식이 아예 없더라고 일방적으로 철수 오빠가 끊은거라는 얘기도 있어
33
이름없음
2020/08/26 17:05:24
ID : Xs2oE003yHA
0
헐 무섭다 철수 오빠분 지금은 괜찮으시려나..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시공간 이동을 위한 사례 수집 스레
친구들이랑 타로 카드 만들었던 썰
귀접 당했는데
너무 꺼림칙한 먹방 채널을 발견했어.. 이거 납치된 거 아니야?
난 그냥 감이 정말정말 좋은 일반인인데 점 봐줘도 되나?
60레스내가 꿨던 소름돋는 꿈
129 Hit
괴담
스레주
20.08.26
1
7레스살면서 소름 돋는 일
116 Hit
괴담
우앙
20.08.26
0
33레스» 우리 오빠 친구 관련 실종 사건에 대한 얘기야
346 Hit
괴담
이름없음
20.08.26
0
3레스X
76 Hit
괴담
이름없음
20.08.26
0
22레스엄마가 그림을 들고왔어
363 Hit
괴담
이름없음
20.08.26
1
24레스괌에서 풍선 때문에 잠 못잤던 썰
184 Hit
괴담
이름없음
20.08.26
0
127레스폐건물체험 해본사람없어? 나며칠전에폐교갔다왔는데아무래도이상해
930 Hit
괴담
이름없음
20.08.26
3
10레스자살하는 꿈꿨어
476 Hit
괴담
이름없음
20.08.26
0
5레스미성년자가 신점 보는 거 좀 오반가
635 Hit
괴담
이름없음
20.08.25
0
15레스그동안 살면서 겪었던 것들 풀어봄.
206 Hit
괴담
평범인
20.08.25
0
24레스제주도에서 겪었던 일 썰로 풀어볼려고 해
329 Hit
괴담
이름없음
20.08.25
0
68레스현 상황 부로 정부는 긴급 재난경보를 발령합니다
2624 Hit
괴담
재난알리미
20.08.25
7
2레스막을 수 있을까? ( 귀신은 아니지만 나한텐 현실괴담이야)
142 Hit
괴담
이름없음
20.08.25
0
4레스정말 어렸을때 본 광경인데 아직도 꿈인지 뭔지 구별이 안가
176 Hit
괴담
이름없음
20.08.25
0
20레스진짜 무서운 사실 알려줄까?
726 Hit
괴담
이름없음
20.08.25
0
18레스학교괴담 썰 풀어보자
496 Hit
괴담
이름없음
20.08.25
1
19레스주사위를 좋아하던 친구
149 Hit
괴담
6
20.08.25
0
1레스부산 김해 양산쪽 흉가나 폐가있는곳 아는사람있으면 댓글에 주소좀 부탁해!!
1082 Hit
괴담
이름없음
20.08.25
0
1레스이게 귀접이야?
462 Hit
괴담
이름없음
20.08.25
0
5레스반려동물 죽을 때..
324 Hit
괴담
이름없음
20.08.25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