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배경 : 동양풍 난장판 스레인 만큼 창작소설과도 가깝지만 우리는 진지해질 필요 없다는거 걍 편하게 남기고 싶은 만큼 글 남겨줘 등장인물을 많이 등장시키진 말고 주인공 ‘화린’(이름ㅋㅋㅋㅋㅋ오글터지네..) 의 입장에서 동화한편 써주면 좋을듯 난장판이니까 갑자기 화린이 급똥이 왔다 뭐 이런거 좋음 앞부분 레주가 쓴거 태그?하고 글쓰고싶은대로 써 웃기거나 더러워서 레주의 속마음을 쓸거면 괄호 두개 엮어서 쓰면 됨 ex). 슬펐다고 한다 ((개웃기네 ))

화린이다. 조선의 공주로 태어나 이제곧 중나라의 왕자 ‘려운’에게 팔려나갈 신세다

사실, 이 나라의 정보의 따르면 려운은 남장을 한 여자이다.

>>3 그래서 그렇게나 남색을 밝힌다는 소문이 돌았던 것이다.

>>4 그렇기에 ‘화린’또한 고백할것이 있었다. 사실 화린은 여장을 한 남자이다. 운명인것일까 신의 장난인것일까.. 그렇다 이 둘의 결혼은 남장 여자와 여장 남자와의 결혼인것이다.

((들어온 사람 아무거나 좋으니까 좀 써줘ㅜㅜㅜ 이 시국에 배꼽 빠지게 웃기 시나링 ㅗ하나 만들쟈ㅜㅜ))

>>5 그러는 와중 이 나라에 역병이 돌아서 둘의 결혼이 취소되었다.

>>7 그 역병은 고약하고도 사악한 중나라에서 시작되었으니

>>8 역병의 이름은 코로나라 불리었다.

사실은 그 역병은 려운과 결혼 하기 싫은 화린이 만든 역병이였다.

>>9 (아잇 이름을 동양풍으로 바꿔야지 고논아 같은걸로 바꿔줘!!!)

>>11 ((바꿨으ㅋㅋ 근데 자시생각이나 동화랑 상관없는 글 올리는거면 괄호쳐줘ㅋㅋ헷))

>>10 화린은 평소 의학술에 뛰어났고 박 속에 새끼를 낳고 기르는 쥐를 잡아다 사람을 물게 해 역병을 퍼트렸다

>>13 이 코로나라 불리우는 역병은 눈깜짝할 사이 중국을 넘어 방방곡곡 세계로 퍼져 화린의 나라 조선에도 퍼지게 되었다.

>>14 역병의 증상은 이러하였다. 사람들의 괄약근을 무방비하게 만들어 여기저기 변을 누게 하는것이었다.

>>15 결국 역병에 걸린 화린도 똥을 싸기 시작했다.

그렇게 기저귀가 유행하게 되었습니다.

>>18 그 기저귀의 이름은 ‘하기수(夏氣秀) 마술 다리속곳’ 이라 불렸다. 이는 여름의 기운같이 빼어난, 마술같은 다리 속곳이라는 뜻이다. ((하기스매직팬티))

>>19 그러나 하기수로도 역병을 막을 수 없었고 화린과 려운은 우연히 변소에서 만나 함께 변을 보며 사랑에 빠졌다.

>>20 사랑은 2년 6개월 정도 밖에 가지 않는 호르몬의 조종일 뿐이기에 둘은 아이 하나를 갖은 후 헤어졌습니다.

그 아이의 이름은 련. 그녀는 특이하게도 물구나무를 서면서 밥과 물을 마시며 영화를 볼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련은 평소처럼 물구나무를 서서 영화를 보며 눈물을 흘리고 있었습니다.

그 때 그녀에게 급똥이 왔습네다.

련은 화장실로 향했습니다. ((아니, 갑자기 기술의 발전인가 영화가 나오다니!))

그런데 이럴수가, 화장실에서 코로나의 후유증으로 변을 보던 려운과 머주친것입니다!

련은 려운을 보고 자신과 그가 운명으로 얽겨있다는 것을 알아냈다.

((련이랑 려운 부자관계 아냐? ㅋㅋㅋㅋ))

>>27 사실 련은 려운과 전생의 운명으로 얽혀 있다는 것을 직감적으로 느낀 련!

그래서 련은 려운과 깡을 추기로 했다.

깡을 추자 사실 탈수에 걸려 그 잠시에 죽었던 화린이 부활했다

그러나 이번엔 려운이 갑작스런 심정지로 쓰러지는데...!!!!

그러자 이번엔 려운을 들고 련와 화린이 관짝춤을 추기 시작했다

빰 빠바 밤밤 ㅂ빰 바라밤 려운이 깨어났고, 셋은 물구나무를 서면서 강강술래를 하였다.

강강술래를 하던 중 아침이 밝았다.

아침이 밝아서 배고픈 셋은 설렁탕 말아먹으러 간다.

설렁탕을 향해 가는 도중, 화린이 돌뿌리에 넘어져 그만 정신을 잃고 마는데 … 눈을 떠보니 이곳은 처음보는 방 안. 자신의 옆에 발가벗은 려운이 누워있었다.

>>37 화린이 도망치려는 찰나 려운이 눈을 떴고 마찬가지로 발가벗은 화린을 보며 눈을 동그랗게 치떴다. 화린 역시 놀라기는 매한가지나 아무렇지 않은 척 몸을 일으켜 걸어다녔다. 그리고 왜 옷을 입지 않냐 묻는 려운에게 천연덕스러운 표정으로 우리는 옷을 입고있는데 네 눈에는 그것이 보이지 않냐며, 심성이 얼마나 고약하기에 사람을 알몸으로 보냐며 시치미를 떼었다.

>>38 개빡친 화린은 려운에게 이단옆차기를 날렸다. 그자리에 쓰러진려운을 버리고 방 안에서 나온 화린. . . 그리고 화린의 눈앞에는 엄청나게커다란 호랑이 한마리가 두 발로 우두커니 서있었다..

호랑이가 공중제비를 돌며 말했습니다. "떡 하나 주면 안잡아먹지" 하지만 화린에게 떡은 자신의 떡진 머리뿐. 머리를 굴리기 시작했습니다. "ㅈ..저젖ㅈ저저...저기 방에 있는 사람을 잡아먹게나!!!"

하지만 호랑이는 화린의 말에 콧방귀를 뀌며 앞발을 땅에 딛으며 몸을 뉘었다. 그리고 복실한 꼬리를 살랑이며 말했다. "이 길을 지나가고 싶다면 문제의 답을 맞혀라흥. 아침에는 네 발, 점심에는 두 발, 저녁에는 세 발로 걷는 것은 무엇이냐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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