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스레딕 이제 앱설치 안됨? (1)
2.🤦♀️신기한 맞춤법보이면 갱신하는스레🤦♂️ (356)
3.🌸🌱🌸잡담판 잡담스레 46판🌸🌱🌸 (131)
4.알바판 잡담 스레! (315)
5.정치 잡담 스레 2 (453)
6.본인의 길티플레져 적어보자 (60)
7.☁ 현재 날씨 말하고 가는 스레 🌞 (59)
8.아이바오가 셋째 출산함 (1)
9.은근히 삶의 질 떨어지는 포인트 적고가자 (85)
10.💢💥💢💥💢💥💢💥💢어그로 퇴치스레 17💥💢💥💢💥💢💥💢💥 (191)
11.[블라인드 처리된 글입니다] - "폰 메세지 하는게 많이 늘었네? 여자친구 생겼니?"란 말에 엄마 등좀 휴대폰으로 때린게 (1)
12.제☆발☆중복스레 동일인물 추정 가능 스레 세우지 마라 좀 (36)
13.🌨✈️☁️고요한 새벽 속 여기는 모닥불 29판🌨🛩☁️ (57)
14.☆스레 홍보하고 가는 스레☆ (247)
15.오목하는 스레 (542)
16.기미앰플 쓰는 사람?? (2)
17.음식 잡담 3판 (226)
18.♣10레스마다 음식 취향 저울질하는 스레♣ (652)
19.다이스 굴리는 스레 (695)
20.옛날엔 싫어했는데 지금은 좋아진 음식, 재료 말해보자(반대도 좋음) (39)
쫓겨나서 우리 집에 하룻밤만 재워달라고 찾아옴
안그래도 얘가 사춘기가 왔는지 아빠한테 대들고 싸운 적 많았는데
이모부가 이번 기회에 폭발하셔서 버르장머리 고치기 전까지 집에 오지말랬다네
일단 얘는 자기 아버지한테 말 안가리고 막 뱉는것도 문제지만 맞춤법 지적도 별 시답지 않은걸로 했을거 같음
저번에도 나보고 띄어쓰기 지적하더라. 띄어쓰기도 원칙이랑 허용이 있는데 허용 쓰지말고 띄어쓰기 원칙 지키래
작은 방에서 하루 재우고 내일 집에 들여보낼 생각임
근데 얘는 사춘기인지, 아니면 얘 자체가 범인이 아니라 그런가
자기 자신을말빨도 개쎄고 어디 매체 속 걸크러쉬 여주인공 처럼 똑부러진 애라고 생각하는거 같음
내일 이모부한테 순순히 사과할지 의문임
솔직히 내가봐도 얘 행동은 선 넘었음
얘는 자기 아빠엄마를 자기 아래로 보고 방구석 여포처럼 구는데 이게 범위가 넓어져선 지 친구들이랑 다른 사람들한테도 이래
선넘긴했는데 역시 중2구나..
나도 중2병 심하게와서 남얘기같지가 않넹..
피해정도가 심한 것 같은데 말로는 안통하는거지..??
>>12 ㅇㅇ 지 친구들한테도 머가리 텅텅빈거 티내지마라 그러고 이모한테도 엄마 아이큐 1자리냐 그것도 똑바로 못하냐
이모부께서 소방관이신데 그거보고 아빠가 몸쓰는 일 말고 할 줄 아는게 뭐냐, 명절에 우리아빠가 친척들하고 얘기하는데 막 하, 허, 하구 비웃듯이 해서 아빠가 참다참다 뭐라했거든.
그러니까 일부러 들으라는 듯이 아 존나 꼰대같아~ 이래서 내동생이 얘 때려패려는거 말렸음.
얘가 오늘 쫓겨난것도 단순히 맞춤법 지적때매 쫓겨난건 아님
걍 예전부터 싸가지 없고 말 좆같이 하던 지 업보가 쌓이고 쌓여서 이모부가 쫓아낸거겠지
얘가 몇 안되게 무서워하는 사람이 내동생인데 걔는 11월에 제대하고 지금 코로나때문에 휴가고 자시고 못 나와
내 동생이 키도 크고 덩치도 ㅈㄴ 커서 얘가 잘못 때리면 얘 죽는다
성인남자가 중2 여학생 잘못 때리면 죽어
얘가 한 2~3년전까진 이러지 않았는데 갑자기 애가 변했어
근데 변하고 나선 인간언저리의 짐승처럼 행동하니까 얘 애기때부터 보면서 쌓은 정이 다 사라진다
>>13 소방관 진짜 봉사하는 일이고 힘든 일인데 내 꿈이 소방관이라 더 속상하다.... 안 그래도 일 하실 때 힘드실텐데 자식한테 그런 말을 듣는 아버지 마음이 어떻겠어.......
답이 없네.
저 정도면 호적 파여도 이상할 것 없음. 아무리 15살 중2병 걸려서 저렇다하더라도 지켜야 할 선이 있는데 스레주의 사촌동생은 선을 넘은게 아니라 아예 그 선이 없다는 듯 행동하는 수준이야.
>>21 ㅇㅇ 심지어 그걸 자랑스러워함. 어른들한테 대들고 말 함부로 하는게 사이다 걸크러쉬 여주인공인줄 안다니까
실제로도 지가 무례한거 솔직하고 직설적인 성격이라고 포장함
>>23 뭔가 걸크러쉬라는 말을 오지게 착각하고 있는 모양이군.
무례한 태도를 솔직과 직설이라는 말로 포장하는 것에서 이미 답은 없다.
뇌개조가 되지 않는 이상은.
대체 2~3년간 무슨 일이 있었기에 저렇게 변한거래?
사촌동생은 하루 자고 아침일찍 자기 집으로 돌아감. 그 뒤로 별 얘기 없으니까 뭐 애가 이모부한테 사과했겠거니 싶은데
방금 내가 책상 한켠에 피규어 진열해둔거 정리하는데 한 마리 사라져있음ㅋㅋㅋ
이거 4000원짜리고 똑같은거 두 개 나온거라 하나 없어져도 괜찮긴한데 애가 들고 간거면 좀 어이가 없을거 같다
아니 이거 얼마한다고 달라고 말했으면 다른것까지 챙겨서 줄텐데 뭐야 ㅋㅋㅋㅋㅋㅋ
>>26 𝙎𝙎𝘼𝘽𝘼𝙇 그게 개 말이나 되는소리냐 만약 갖고 갔으면 값이 문제가 아니라 지 맘대로 갖고간게 문제지 안 갖고갔으면 다행이지만 .
>>27 걍 이쯤되니 어이가 없어서 그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까지 얘 하나때매 별별일이 다 있어서 이 정도는 헛웃음 나온다
갖고간건 맞음 내가 투명 장식장에다 진열해두는데 이걸 굳이 열어서 꺼내갈 사람은 걔 하나밖에 없다
손목 짤라버리고 싶네 ㅅㅂㅋㅋㅋㅋ
>>28 미친 진짜 말도 안된다 아니 귀여워해줬더니 상전인줄 아나 진짜;;; 개어이없네 남의 사촌한테 이러는거 좀 그런데 불편하면 말해줘 근데 진짜 사춘기 끝나면 후회 오지게 할 것 같네;;
>>29 ㄴㄴ ㄱㅊ 이런걸로 불편할거였으면 스레 안세웠어 전혀 안불편해 걱정안해도 돼 ㅋㅋㅋㅋㅋㅋ
걍 이정도면 유사인간 같아서 얠 대체 뭐 어째야되나 싶음
아 진짜 얜 진짜 뭐하는새끼지? 의도가 뭔지 궁금함
얘가 어릴때부터 우리집 들락날락 거려서 자기 집 같다고 해도 물건에 손 대는거 개에바잖아
갖고 싶어서 그런건지 아니면 걍 날 엿먹일려고 그런건지
후자같아서 더 열받네
진짜 미친거아니야..? 부모님이나 어른들께 막말하는것도 모자라서 손버릇까지...ㄹㅇ 답없네 어디 군대캠프나 절에 보내서 정신 차리게 해야할듯
에반데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아빠 맞춤법....ㅎㅎㅎ 이렇게 해도 될 걸 ㅆㅎㅌㅊ노 이지랄을 떠네 중2병 제대로 걸린 것 같은데 ㅋㅋㅋㅋㅋㅋ 그 아빠한테 걔 좀 패라 그래
>>35 원인까진 모르겠고 애가 트위터하면서 말 함부로하기 시작한건 좀 있음 걔 트위터에 아빠 패드립 친구 선생님 나 우리가족 친척들 할머니 할아버지 싸갈기고 애비 팔아요 닌스동숲이랑 교환받음 절 앱뒤녀라 불러주세요 애비뒤졌으면 좋뎄거든요 이따위 글 써놓고 알티딸 받는거보면 ㅎ
내가 잘못했다. 그때 집에서 재워준거. 그때 이유 듣고 때려서라도 버릇을 고쳐야 했는데 하고 존나 진지하게 찾아가서 주먹으로 패면 안되냐 그정도면 정당행윈데..?
>>36 트위터가 또...분명 남자면 연예인이든 뭐든 다 욕할텐데 나중에 고소한번 당해보는것도 좋은 경험일거야
모 웹툰 여주처럼 개쏀 지능캐처럼 보이려고 그지랄하는듯
쳐맞으면 또 쳐맞는대로 트위터에 여성을 향한 혐오폭력의 희생양인 나...이게다 냄저때문이야ㅜㅜㅜ하겠지
??? 야 트위터에 그딴 글 올린 건 진짜 선 넘었지 이모부랑 레주 부모님한테 말씀 드려서 용돈 다 뺏고 재워주지도 마;;; 한 번 집 밖에서 개고생 해봐야 정신을 차리지 그런 애들은 ㅋㅋ 내 남동생도 중2 때 담배피고 밖에서 욕이랑 가족 욕 하고 다니면서 정신 못 차리던 시절 있었는데 폰 뺏기고 아빠한테 싸대기 몇 대 맞으니까 정신 차렸음 ㅋㅋㅋㅋㅋ 지금은 흑역사고 부모님한테 미안하다고 반성하고 있더라
스레 읽었는데 진짜 답없네... 트위터..ㅋㅋㅋ 개고생 한 번 해봐야 정신 차릴 것 같은데 또 그러면 글 싸지르고 뭐라고 하겠지. 지원 딱 끊어버리고 인생은 현실이란다를 보여줘야할 듯
최근 상황
내가 걔 트위터 내용 전부 이모한테 보여줌
애비 팔아요 닌스동숲이랑 교환받음
앱뒤녀라고 불러주세요 애비가 뒤졌으면 좋겠거든요
동성한테 성폭행당해 자살했다는 청원글 사진 올리고 방울뱀짓하다가 죽은게 뭐 유난이라고 그러냐
고작 남자 하나 죽은걸로 화내지말아라
추석 존나 싫다 우리집 친척 중에 개씹노답 xx xx 있음(우리 아빠욕) 존나 늙은 꼰대새끼라서 그 새끼 사는 집(우리 집) 불지르고 싶다
그 개비새끼(우리아빠) 닮은 새끼 ㅎㄴ하나 있는데(내 동생) 그새끼 존나 나 때리려고 해서 가기 싫다.(>>13 레스에서 있었던 일) 저 이번 추석 연휴 끝나고 연락없으면 경찰에 신고해주세요
ㅁㅊㄴ 하나가 선물로 소고기 처받았다고 존나 좋아함 ㅋㅋㅋㅋ 명절에 용돈 하나 주는 것도 아니꼬와하면서 공짜는 존나 밝혀요 (정황상 우리엄마욕. 오늘 아침에 이모부가 엄마한테 소고기 갈비살 선물로 주고 가심)
이거 말고도 존나 많았는데 이새끼 트위터보고 눈 뒤집혀져서 걍 캡쳐해서 다 보냈다. 최소한 이새끼를 배려해서 이새끼 성지향성 관련 부분만 제외해줌
이모 읽고 답 없으신 상황
>>54 야 무조건 말해야지 트위터에 너네 집 욕을 해놨는데 참아?? 나같음 죽기 직전까지 팼어 진짜 어이가 없네 레주가 보살인듯
>>56 아빠는 몰라도 엄마 충격받으실까봐 그래 이모 돈 벌러 가면 우리 엄마가 얘 대신 봐주고 키웠음
이모도 엄마가 키우다시피 했고 얘도 그런데 그런 애가 엄마한테 미친년이 공짜 좋아한다고 욕하고 아빠랑 아들 욕했는데
엄마도 나이 60 가까이 되셨는데 충격받으면 잘못 되실까봐 걱정되지 내가 보살이고 자시고의 문제가 아니야 ㅠ
>>58 그 혹시 충격받으실지라도 말하는게 좋을거 같아 레주 어머니분이 본인 희생하시면서까지 사촌을 키웠는데 저따구로 행동한다면 말해야 한다고 봐 너무 걱정되면 아버지께 먼저 말씀드려보는건 어때?? 아버지께서 뭐라도 하실거 아냐
>>59 일단 부모님도 알아야된다는거지? 그럼 아빠 점심 드시러 오시면 말씀드리든가 해야겠다 아빠는 아마 이모부 탓 할거같애 니가 자식 교육을 어떻게 시켰길래 애가 그 모양이냐고 달달 볶으실듯 ㅠㅠ
15살이면 어린 나인데 트위터하면서 나쁜물 들어서;; 폰을 2g 폰으로 바꾸고 컴터랑 시간 제한주고 엄하게 해야할것 같다...
>>51 동감
일단은 그런 계정 다 지우고 심각하면 상담이라도 받게 해야하지 않나. 그때 혼낸다고 말을 들을 것 같지는 않으니까
사실 내가 걔 트위터를 이제서야 이모한테 보여준 이유도 있음
예전에 비슷한 내용으로 이모한테 얘 트위터 보여줘야되냐고 물어본 적 있는데 나보고 오지랖이니 니가 책임질 수 있는 상황 아니면 오지랖부리지 말라는 말 들었었거든
만약의 경우를 위해서 숨기고 있었는데 더는 그럴 필요가 없을 것 같아서
>>63 내가 보기엔 스레주 잘했다. 집안싸움처럼 일이 커지더라도 스레주 잘못은 없으니까 힘내!!
일단, 레주야 참아. 죽이지말고. 때리는 것도 자중해주렴.
일단 그런 애들은 미묘하게 가치관이 해까닥 돌아있어. 보통 성인인데 가치관이 해까닥 돈 경우는 인생 짬밥이 있다고 그나마 숨기고 다니는 편 인데 청소년 같은 경우는 가치관이 그리 제대로 확립되어 있지 않은 편이라 훨씬 그런 날것들의 영향을 잘 받고, 그대로 수용한 결과가 레주 사촌 동생과 같은거야.
그런 애들은 감정적으로 대하면 안 돼. 때린다거나, 협박이나 비난을 하거나 하면 딱 그 사실 하나만, 인과는 쏙 빼놓고 '저 사람이 나한테 나쁜 짓을 저질렀다' 라고 끝없이 자기합리화를 시전하겠지. 그리고 그건 마지막까지 걔의 방어수단이 될 거야. 마지막의 마지막 까지.
그런 애들을 고치는 방법은 이래. 외부와의 연락, 그리고 스트레스 해소수단(이 경우 스마트폰, 트위터, 돈, 아이돌이나 가수 같은 취미생활 영역, 친구까지)을 끊고, '자신이 무조건 적으로 잘못한 상황'에 빠뜨리면 돼. 예를 들어, 만약 친척이나 가족에게 트위터에서 심한 모욕을 자행했고, 결국 가족에게 고소당했다. 라는 사실이 학교에 퍼진다면 어떻게 될까.
친구들은 멀어지고, 전교 단위로 자신이 말했던 이야기가 입에 오르내리고, 평가당하고, 끝끝내 욕을 듣기 시작했어. 이런 경우 움직여야 할 교사들도 미묘한 웃음을 짓고 있고, 학교에서 고립되지. 가족들은 냉대하고, 스트레스를 풀 수단도, 방법도 없어. 단지 속으로 삭힐 뿐. 어떤 것도 할 수 없는 무력감을 느낄 때. 그제서야 조금씩 잘못을 느끼기 시작하겠지. 조금 더 자세히 말하자면, 경찰 수사를 받을 때가 진짜 직빵으로 긴장 되지. 그대로 스트레스를 삭히고만 있다가, 스트레스를 조금 풀어줘. 뭐 노래 같은거라든가. 개인적으로는 god 어머님께 라던가, 노라조의 형 같은 노래. 그러면 조금 머리가 식혀지기 시작할거야. 그때부터 뭔가 책이라던가, 그런것들 쥐여주면서 읽을래? 하는거고. 심심하면 그거라도 읽게 되거든.
왜 이렇게 자세하냐고?
경험담이야..
흠, 일단, 이런 방법이 있다~라는거야. 조금 더 순한맛 처방은 상담소나 정신병원에서의 치료?
요점은 사회(인터넷 추가)와의 단절, 건전한 취미로의 스트레스 발산, 그 사이에 오는 현타와 자아성찰이려나. 음, 그 친구가 내 옛날 모습같아서 (난 저정도로 심하진 않았어...!) 말해주는 거. 참고해.
아, 그리고 그런 삐뚤어진 도덕관념으로도 '아, 이건 아무런 자기변호도 못 할 것 같다.' 라는 느낌을 줘야 할 거야.
와 처음에 보고 웃긴 친구네 하면서 점점 내렼ㅅ는데 왜케 진지하지 했더니... 트위터가 문제다 진짜 연령제한 제대로 걸었으면... ㅠ
때리지는 마, 그런 애들 맞으면 더 반항심 생겨서 진짜 별 짓 다 해.
그냥 한 번 가족 전체가 아무 신경도 안 써보면 안 되나?
진짜 개 망할 트위터 ㄹㄹㄹㅋㄹㅋㅎㅋㅎㅋㅎㅋㄹㅋㅎ 나도 15라 동갑인데 한심하다 저럴 시간에 공부나 하지 ㅈㅂ...
트위터에서 가족한테 욕이란 욕 전부 지껄이는 년이 자기자신이 걸크러쉬하고 솔직한 성격이라고 합리화하는게 제일 웃김ㅋㅋㅋㅋ
걍 정병에 개념 말아먹은 것 같은데 사춘기로 포장 하지 말았으면 좋겠다ㅋㅋㅋㅋ 사춘기니까 뭐~ 하지 말고 잘못 인정할 수 있게 똑부러지게 말해줘야함..
일단 트위터 지우게 하고 죽도록 패서 병원 입원하면 보통 돌아오지 않아?화 내도 시간 낭비고 때리는 게 그냥 뺨 한두 대 말고 진짜 병원에 입원해서 얘가 정신 못 차릴 때까지 때리면 거의 다 돌아오던데... 아님 그냥 집에 내려주지 말고 고아원 앞에다 내려주고 양육 포기한다고 (친부모가 ) 휴대폰 돈 다 끊어버리면 자기가 엎드려서 빌 거 같은데...
1. 이모가 상황 정리되면 집에 먼저 갈테니까 오지 않아도 된다고 말하심
2. 현재상황 모름. 걔 트위터 업데이트 안되고 있고
3. 우리 부모님한테 얘기하지말라고 부탁하심. 직접 얘기할거라고 이번기회에 애 버릇고친다고만 말하심
추석당일 다음날에 이모랑 사촌동생이 우리집 왔었음
아빠랑 엄마는 사전에 이야기 못들었고, 아빠가 사촌동생 버르장머리없다고 싫어해서 이모가 웬만하면 아빠있을때 사촌동생 안데려오거든
그래서 두 분 다 당황했는데 이모가 형부 제가 자식교육을 잘못시켰다고 거의 무릎꿇고 사과하고 동생한테 니가 잘못한건 니가 말하라고 함
예전같았으면 개지랄떨기 이전에 걍 이런 자리에 죽어도 안왔을텐데 뒤지게 혼나긴했는지 눈치보다가 훌쩍거림
이모는 그거보고 얼른 인터넷에 올린대로 말하고 사과드리라고 윽박지르니까 입 열고 다 죽어가는 목소리로 죄송하다더라고
죽어도 지 잘못은 얘기 못하겠는지 뻐끔거리는데 우리 아빠도 대강 눈치까고 너 잘걸렸다 싶어서 애한테 니가 이번엔 무슨 잘못했길래 꼰대한테 무릎꿇고 사죄하냐고 비아냥댐
난 그 광경 차마 눈뜨고 못봐줄거 같아서(15살짜리가 >>45처럼 입털고 다닌거 듣고 충격받을 부모님 모습때매) 그냥 내 방문 닫고 들어감
나중에 듣기로는 애새끼가 지 잘못한거 끝까지 입 안열고 잘못했다길래 이모가 순화해서 애가 뭔 내용으로 우리 가족 욕했는지 얘기함
아빠는 안그래도 부하직원들 달달 볶기로 유명한데 이번에 작정하고 사촌동생 제대로 갈궜다고 들었음. 엄마는 공짜 밝힌다 이거만 듣고도 가슴팍 치고 엄마아들이자 내 동생 욕하는 부분에서 방에 들어갔다고함
이모랑 아빠가 엄청 이야기하던데 우리아빠가 이모부 안좋아하는데도 사촌동생보고 너는 너희 아버지 생각해서라도 그러면 안된다고 걔는 니 하나 보고 사는 놈인데 니가 무슨 자격으로 니 아버지를 파니 마니 하냐면서
ㅇㅇㅇ(이모부 이름)는 사람이 어리버리해도 자식한테 그런 소리 들을 놈 아니라고 오히려 감싸시더라
걔는 얼굴 벌개져서 걍 훌쩍거리기만함 고개도 못들더라 그러다가 아빠가 이모보고 내가 동생처럼 생각하지만 오늘은 배웅 못해주겠다고 애 데리고 먼저 가라고 함
아빠는 인사도 안받고 걍 무시하고 티비보셨고 이모는 나중에 다시 온다면서 사촌동생 데리고 집 감
이모가 원래 이런 일 있고나면 온갖 소리 나한테 다 해주는데 이번에는 우리엄마랑 아빠 안부만 묻고 자식 잘못키워서 죄송하독 대신 얘기해달랬음
애는 트위터 계정은 삭제는 안한거같은데 그 후로 갱신이 안되고 있음. 트친인가 뭐시기가 ㅇㅇ님 괜찮으세요? 저 진짜 경찰에 신고해요ㅗ????? 이러는데도 답 없는거보면 아마 트위터 금지당하거나 휴대폰을 뺏겼다 중 하나라고 본다
집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아직 못들었음 애초에 이모랑 이모부 너무 충격받으신거 같아가지고 먼저 눈치없이 얘기 꺼내거나 예전처럼 찾아가자니 그럴 분위기도 안돼
>>82 그렇지 굳이 먼저 얘기 꺼내서 분위기 엉망으로 만드는건 염치 없는 짓이지 뭐 좋은 일이라고
그냥 나도 먼저 이모가 털어놓기전까진 분위기에 맞춰줄 생각임
>>65 이게 지금 상황에서 최선의 답인듯.. 이런 애들은 뭐라고 말을 하던 받아들이지를 못함 자기합리화만 존나해서 말을 해도 벽이랑 대화하는 느낌만 들고 답답해 자기 혼자 반성할 수 있게 만드는게 최선이야..
지금 이모랑 이모부만 너무 안쓰럽다....자식을 잘못키웠다기엔 지 혼자 쓰레기장에서 쓰레기를 먹고 자란건데
와 나 알던 애 보는 거 같다.. 걔도 파랑새했는데 거기 가족 욕 오지게 써놓고(대충 >>45 랑 비슷한 내용이라고 들었음) 나중엔 하다하다 남자여자 가릴 거 없이 친구들 쌍욕 써놨다가 걸림 그 욕먹은 애 중에 나도 있었음... ㅋㅋㅋㅋㅋ 그게 중2때 일인데 학교 뒤집어지고 걔 원래도 나댄다고 애들이 별로 안 좋아했는데 그 일로 전따 됨 중3때 봤는데 반 애들한테 대놓고 꼽먹더라 걔 폰 아예 없애고 하루에 인터넷 30분밖에 못하게 했다고 들었음 진짜 레주 사촌 같은 애들은 정신머리 뜯어고치려면 아예 인터넷이랑 차단해야 함 투지도 스마트 투지 말고 진짜 전화랑 문자만 되는 걸로 그래야 좀 고쳐짐.. 가족들 억장 무너지겠다 어떡해
레스 작성
1레스스레딕 이제 앱설치 안됨?
12 Hit
잡담
이름없음
6시간 전
0
356레스🤦♀️신기한 맞춤법보이면 갱신하는스레🤦♂️
6303 Hit
잡담
이름없음
9시간 전
8
131레스🌸🌱🌸잡담판 잡담스레 46판🌸🌱🌸
2080 Hit
잡담
이름없음
10시간 전
2
315레스알바판 잡담 스레!
11238 Hit
잡담
이름없음
12시간 전
3
453레스정치 잡담 스레 2
14951 Hit
잡담
이름없음
15시간 전
2
60레스본인의 길티플레져 적어보자
4136 Hit
잡담
이름없음
17시간 전
1
59레스☁ 현재 날씨 말하고 가는 스레 🌞
316 Hit
잡담
이름없음
19시간 전
0
1레스아이바오가 셋째 출산함
24 Hit
잡담
이름없음
22시간 전
0
85레스은근히 삶의 질 떨어지는 포인트 적고가자
1474 Hit
잡담
이름없음
23시간 전
1
191레스💢💥💢💥💢💥💢💥💢어그로 퇴치스레 17💥💢💥💢💥💢💥💢💥
8572 Hit
잡담
이름없음
26.06.10
8
1레스[블라인드 처리된 글입니다] - "폰 메세지 하는게 많이 늘었네? 여자친구 생겼니?"란 말에 엄마 등좀 휴대폰으로 때린게
111 Hit
잡담
이름없음
26.06.10
0
36레스제☆발☆중복스레 동일인물 추정 가능 스레 세우지 마라 좀
1494 Hit
잡담
이름없음
26.06.10
28
57레스🌨✈️☁️고요한 새벽 속 여기는 모닥불 29판🌨🛩☁️
4108 Hit
잡담
이름없음
26.06.09
7
247레스☆스레 홍보하고 가는 스레☆
3772 Hit
잡담
이름없음
26.06.09
6
542레스오목하는 스레
7565 Hit
잡담
오목판/바둑알
26.06.09
3
2레스기미앰플 쓰는 사람??
440 Hit
잡담
이름없음
26.06.09
0
226레스음식 잡담 3판
6963 Hit
잡담
이름없음
26.06.09
3
652레스♣10레스마다 음식 취향 저울질하는 스레♣
5883 Hit
잡담
이름없음
26.06.09
2
695레스다이스 굴리는 스레
15876 Hit
잡담
이름없음
26.06.09
1
39레스옛날엔 싫어했는데 지금은 좋아진 음식, 재료 말해보자(반대도 좋음)
945 Hit
잡담
이름없음
26.06.08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