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남친 바람폈어 (26)
2.. (5)
3.아직 13살인데 더 이상 살고 싶지 않아 (17)
4.이거 어떻게 해야 돼? (7)
5.. (7)
6.대학 안 가고 군인 되는 거 어떻게 생각해? (5)
7.sk 진짜 정신병자 될거 같아 (5)
8.나한테 친구라고 부를수 있는 존재가 없는거 같다 (2)
9.나 진짜 간지럼을 너무 심하게 타 어떡하지 (7)
10.정신질환자는 이렇게 살 수밖에 없는걸까? (2)
11.얘들아 지금 내가 집을 나가면 상황이 더 심각해지겠지? (17)
12.연애 관련 고민 비슷한 것 (4)
13.오빠 군대가고나서 찬밥이야 (6)
14.진지함 본인 쓰레기인거 아는데 어떡할까 의견좀 줘 (6)
15.친구 (10)
16.집에서 쫓겨났어 (3)
17.. (2)
18.남친있는데 딴놈좋아하는것같음 (12)
19.중학생 정신과 (8)
20.짜증나 (1)
2
이름없음
2020/09/13 03:50:38
ID : f9hgjcnyLak
0
막장이네. 누가 봐도 너희 아버지 잘못인데? 아픈 사람을 발로 차고 적반하장으로 자녀까지 때렸다는 점에서 문제가 보인다.
3
이름없음
2020/09/13 03:57:06
ID : 1yHzVdO9xV8
0
근데 이번이 처음이여서 엄청 놀랐어... 큰소리 친적은 많아도 때린적은 없었는데... 하...어떡하지
4
이름없음
2020/09/13 03:57:30
ID : CmNtjta5Xy5
0
많이 무서웠겠다 스레주. 맞은곳은 괜찮아? 많이 아플까 걱정돼. 일단은 많이 놀랐을텐데 심호흡 좀 하고 몸에 긴장 좀 풀어.
지금 무척 불안하고 무서울것 같아. 하지만 분명 괜찮을거야, 너무 걱정하지 마. 두 분도 이혼이 쉽사리 생각하고 결정해버릴 문제가 아니란건 알고 계실거고, 아마 아버님도 홧김에 내뱉어버린 말일거야. 혹여 무슨일이 있다고해도, 그건 당사자인 두 분이 고민하고 해결할 문제야. 넌 어떻게 하지 않아도 돼.
5
이름없음
2020/09/13 04:01:14
ID : 1yHzVdO9xV8
0
응응 나는 괜찮아 걱정해줘서 고마워... 이혼하는 게 쉽진않을 거라는 건 알지만 요즘 들어 싸우기도 너무 자주 싸우셨고 엄마가 나한테 아빠 욕 엄청하셨거든...그래서 진짜 이혼할까봐..조마조마하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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