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5)
2.아직 13살인데 더 이상 살고 싶지 않아 (17)
3.이거 어떻게 해야 돼? (7)
4.. (7)
5.대학 안 가고 군인 되는 거 어떻게 생각해? (5)
6.sk 진짜 정신병자 될거 같아 (5)
7.나한테 친구라고 부를수 있는 존재가 없는거 같다 (2)
8.나 진짜 간지럼을 너무 심하게 타 어떡하지 (7)
9.정신질환자는 이렇게 살 수밖에 없는걸까? (2)
10.얘들아 지금 내가 집을 나가면 상황이 더 심각해지겠지? (17)
11.연애 관련 고민 비슷한 것 (4)
12.오빠 군대가고나서 찬밥이야 (6)
13.진지함 본인 쓰레기인거 아는데 어떡할까 의견좀 줘 (6)
14.친구 (10)
15.집에서 쫓겨났어 (3)
16.. (2)
17.남친있는데 딴놈좋아하는것같음 (12)
18.중학생 정신과 (8)
19.짜증나 (1)
20.. (1)
1
이름없음
2020/09/13 01:06:39
ID : MrAlClyK6i3
0
엄마가 맨날 나를 정신병자년 취급하며 막말해대는데
아무리 스스로에게 아니라고 부정해도
낙인에서 못벗어나겠어
2
이름없음
2020/09/13 01:47:01
ID : mr84IIMrs61
0
레주야 진정하고 말 해봐줄 수 있어?
3
이름없음
2020/09/13 06:46:07
ID : MrAlClyK6i3
0
더 말할거 없이 엄마가 막말 싸질러대면서 그런 취급하는데 안그래도 내가 자존감이 낮은 편이라 스스로를 부정하게 돼.
4
이름없음
2020/09/13 07:18:34
ID : 1Cjjzbu3A4Z
0
나도 옛날에 부모가 매일같이 나가죽으라 해서 미칠뻔 했던적이 있는데 나 같은 경우엔 욕하면 무시하고 대꾸고 안하고 휑 지나가고 일부러 부모님 들어오는 시간 맞춰서 집나간뒤 친구집 가거나 공원이나 피시방가서 부모님 출근시간까지 뻐기고 그랬어. 차라리 피할수 있음 피하는게 멘탈에 좋더라..
5
이름없음
2020/09/13 11:06:42
ID : mr84IIMrs61
0
레주한테 왜 그러시는거야ㅠㅠㅠㅠ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글 쓰는 레더들.. 나 좀 도와줘...
동생한테 부탁할 게 있는데 하기가 힘들다
미용하는 언냐들 계신가요?
우울증 있는 사람들아
내가 잘못한 걸까.. 그냥 마음이 복잡하네
5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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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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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레스» sk 진짜 정신병자 될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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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레스얘들아 지금 내가 집을 나가면 상황이 더 심각해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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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레스연애 관련 고민 비슷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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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레스남친있는데 딴놈좋아하는것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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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아 미안하다 난 쓰레기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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