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5)
2.아직 13살인데 더 이상 살고 싶지 않아 (17)
3.이거 어떻게 해야 돼? (7)
4.. (7)
5.대학 안 가고 군인 되는 거 어떻게 생각해? (5)
6.sk 진짜 정신병자 될거 같아 (5)
7.나한테 친구라고 부를수 있는 존재가 없는거 같다 (2)
8.나 진짜 간지럼을 너무 심하게 타 어떡하지 (7)
9.정신질환자는 이렇게 살 수밖에 없는걸까? (2)
10.얘들아 지금 내가 집을 나가면 상황이 더 심각해지겠지? (17)
11.연애 관련 고민 비슷한 것 (4)
12.오빠 군대가고나서 찬밥이야 (6)
13.진지함 본인 쓰레기인거 아는데 어떡할까 의견좀 줘 (6)
14.친구 (10)
15.집에서 쫓겨났어 (3)
16.. (2)
17.남친있는데 딴놈좋아하는것같음 (12)
18.중학생 정신과 (8)
19.짜증나 (1)
20.. (1)
1
이름없음
2020/09/13 04:09:50
ID : Gmtuk4NusmM
0
다들 어떻게 정신질환이나 그때의 내가 벌여놓은 일에서 벗어나서 멀쩡하게 사는건지 모르겠어 나는 공부도 너무 안했고 인맥이나 언변이 좋은것도 아니고 재능도 애매하게 이것저것 잘하는거라서 너무 힘들다. 다른 레주들은 어떻게 살아?
2
이름없음
2020/09/13 04:13:59
ID : xDAi4E4JVe4
0
나의 경우에는, 사람들을 이해할 수 없다는 걸 받아들였어. 이제는 사람들이 행동하는 걸 하나의 자연현상처럼 바라보지. 우리가 완벽하지 않은 것도 어쩔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하면 그리 슬프지는 않을거야. 공부의 경우에는...안했으면 뭐 어때? 지금 하냐, 안하냐가 중요하지. 안했으면 하면 되잖아. 재능도 있다면 개발해봐. 없는 것보다는 낫지 않아? 굳이 비교할 필요 없어. 네 인생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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