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9/14 16:19:53 ID : vija4LdO9td 0
내 동생인데 ㄹㅇ 예쁜 몸이거든? 나는 163에 63임.....ㅋㅋㅋㅋㅋ 암튼 지금 애가 사춘기 왔는데 오늘 학원가야되서 밖으로 나가야되거든 다리에 멍 든 게 있어서 반바지 못 입는다고 레깅스 입어야되는데 허벅지가 너무 드러나서 자기 통통한 거 다 보인다고 나가기가 싫대 어카냐 ㄹㅇ 얘 히키코모리 될 것 같애...... 계속 충분히 예쁘다고 말하는데 요즘 애들이 너무 말라서 비교되나바.......솔직히 걔네 너무 말라서 걔네보단 내 동생이 더 예쁜 것 같은디ㅠ
2 이름없음 2020/09/14 16:25:18 ID : nSK5e6jbgY1 0
????????? 거기서 더 마르면 완전 뼈닥구 아님? 너 마르던 아니던 사람들은 신경 안쓰고 안 말라도 된다고 말 해줘 이러다 요즘 애들 거식증같은거 걸릴까봐 너무 무섭다
3 이름없음 2020/09/14 16:26:11 ID : nSK5e6jbgY1 0
그리고 다리에 멍도 나가는구랑 아무 상관 없다고 말해줘... 남들 눈 그렇게 신경 쓸 필요 없다고
4 이름없음 2020/09/14 16:28:44 ID : 79a66i6Za8q 0
진짜 냉정하게 말하면 마른건 아니지.. 친구들 중에도 그거보다 마른 친구들은 많을거야. 근데 그렇다고 뚱뚱한건 절대 아니고 자신감 못 가질 것도 아닌데.. 스레주가 좋은 말 많이 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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