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9/26 23:47:21 ID : y1Be0q7vCpe 0
예전부터 그랬어.. 어릴 땐 지랄 등 욕을 썼는데 지랄이라는 말이 어릴 때 욕인 지 모를 정도로....? (내입에담진않음) 그리고 가끔씩 아무것도 아닌 걸로 꼽줘.. 가끔은 드라마 보다가 잘못 말하면 드라마 좀 제대로 보라면서 화내고 그래.. 그리고 언제는 누구 누가 돌아가셨다고 하니까. 갑자기 병원가봐 죽는 사람 수두룩 한데 뭐래 ㅋ 이러면서 사람 무안하게 만들어... ㅠㅠ 맨날 상처 받고 그래서 마음이 너무 아파.. ㅠ 엄마가 나보곤 마음 좀 강해지라고 그러는데 마음 약해진 건 엄마 때문인 거 같은데... 사실 엄마의 엄마가 돌아가셨어. 외할머니가.. 최근일은 아니고 엄마가 학창 시절 때... 그래서 그런걸까? 그래서 예민해지신 걸까? 아니면 나도 모르게 엄마를 합리화 시키고 있는 걸까?
2 이름없음 2020/09/26 23:51:11 ID : y1Be0q7vCpe 0
근데 잘해주실 땐 엄청 잘해주셔서 고민이야. 차라리 나쁘게 아예 대했으면 고민 없을 텐데 그건 또 아니라.. 그냥 기분파인 것 같기도 하거... 먹을 거 다 먹게 해주고 그렇긴 한데... 아 모르겟ㅅ어 ㅠㅠ 누가 아무말아나 해주라 ㅠㅠ
3 이름없음 2020/09/26 23:52:00 ID : sp9eFjvvhff 0
음 엄마가 안좋은?말을 할때 한번 하지 말라고 해봐!
4 이름없음 2020/09/26 23:52:29 ID : y1Be0q7vCpe 0
근데 말하면 울음이 터져나올 것 같아서 그냥 방을 나올 수 밖에 없어.. ㅠㅜㅜ
5 이름없음 2020/09/26 23:55:47 ID : sp9eFjvvhff 0
아구... 아님 문자로 말해바!
6 이름없음 2020/09/26 23:58:39 ID : y1Be0q7vCpe 0
헐 그런 방법이 잇엇네 ㅠㅠ 고마어 정말 ㅠㅠㅠ
7 이름없음 2020/09/27 00:06:46 ID : sp9eFjvvhff 0
웅웅!!
레스 작성
고민상담 실시간
11레스엄마랑 싸웠어 내가 잘 못 한 걸까? 8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9.27 0
6레스집착 안하는법 11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9.27 0
5레스고3 애들아 자소서 다 썼니... 9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9.27 0
1레스어디다가 쓸데가 없어서 여기다 쓸게 5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9.27 0
7레스고민 상담은 아니고 그냥 친구 관계인데 조언좀 6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9.27 0
9레스엄마가 나보고 가지말라고 울었어 22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9.27 0
13레스고2 공부하라고 욕 씨게 박고가줘 8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9.27 0
13레스뭘 해도 아..응.. 밖에 안하는 친구 어때 12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9.27 0
3레스앞으로의 인간관계 어떻게될까 7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9.27 0
2레스죽고싶어 5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9.27 0
1레스. 1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9.27 0
4레스작가 4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9.27 0
13레스기분이 너무 개좆같은데 얘기 좀 들어줄 사람 6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9.27 0
24레스아빠 폰으로 바람피는 여자봄 17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9.27 1
5레스유서 11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9.27 0
2레스고민상담판 4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9.27 0
7레스» 엄마가 좀 상처주는 말을 많이 하는 것 같아 5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9.27 0
3레스상담갈까말까 3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9.27 0
5레스sns 줄이는 방법 좀 6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9.27 0
28레스누가 나한테 엄청 집착했으면 좋겠다 ㅋㅋㅋㅋㅋ 35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9.26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