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9/26 23:49:58 ID : bii7ak2k5SG 1
2020년9월26일 오늘 아빠폰에 내어릴때 사진을 볼려고 갤러리에 들어갔는데 여자 사진 이 있었다. 뭔가 이상해 카톡을 봤다. 여자이름이있었다. 마지막 연락날짜는 어제 였다. 위로 올려서 봤다. 그렇게 우리 가족과는 안가던 바다 사진이있었다. 너무 슬프고 짜증났다. 그런 감정뒤에 두려운 마음이 있었다. 어떡하지 이대로 우리 가족은 어떡하지. 오늘은 너무 신체적 정신적으로 힘드니 이만 자야겠다. 바람피는것만 아니면 내가 코로나 걸려도 좋을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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