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실없는 소리긴 한데 (3)
2.귀 뚫을 건데 (5)
3.엄마가 죽어버렸으면 좋겠어 (2)
4.응원 (4)
5.학원쌤 진짜 이상해 (2)
6.존나 힘들다 (1)
7.추석 싸발 (3)
8.얘들아 있잖아 나 진지해ㅠ (2)
9.내가 잘못한거야? (4)
10.엄마랑 다투면서 감정적으로 행동하지 않는 방법이 있을까 (3)
11.하나도 안 친하고 이성인데 말 걸어도 될까? (4)
12.친구의 자랑 (2)
13.친하지도 않은 같은 반 친구가 계속 나를 쳐다봐 (6)
14.아시발 내물건 (1)
15.트라우마가 남아서 너무 힘들어 (5)
16.ㅅㅂ 내 머리 (1)
17.나 엄마랑 싸웠는데.... 읽는데 한 2분쯤 걸림 (7)
18.ㄱ이랑 ㄴ이랑 싸웠는데 (10)
19.알람소리 듣는법 (7)
20.몽유병있나..? 나 (8)
1
이름없음
2020/09/30 11:02:50
ID : z89xWjfXzhy
0
제발 알람소리 듣는법 아는 사람 있어? 양심 있으면 5시간 뒤에 알람소리라도 들어야 하는데 7시간 정도 뒤에 부모님이 깨워주는걸로 ㄹ어나고 나도 정말 공부하고싶고 부지런 하고싶은데 그냥 아무 소리가 안들려 누가 날 깨웠는지도 모르고;;; 나는 6시간 뒤에도 못일어나
2
이름없음
2020/09/30 11:04:02
ID : rBvCrteHwq7
0
알람 가까이 두지말고 어느정도 일어나서 꺼야하는 위치에 두면 듣고 일어날 수 있음
3
이름없음
2020/09/30 11:04:27
ID : wrfgi7dV82l
0
알라미 같은 앱을 써서 5분마다 계속 울리도록 해보는건 어때
4
이름없음
2020/09/30 11:05:20
ID : io0re6pgkmn
0
https://youtu.be/VcKraJW2huQ
이거 알림음으로 해봐 일어날 수 있지 않을까?
5
이름없음
2020/09/30 11:06:15
ID : io0re6pgkmn
0
알람몬 앱도 괜찮은거 같던데
6
이름없음
2020/09/30 11:26:44
ID : z89xWjfXzhy
0
다들 고마워 꼭 해볼께 근데 소름돋는게 내가 옛날에는 무의식적으로 침대에서 일어나서 알람을 던지고 다시 잤다고 엄마가 그러더라고 지금은 아니지만 ㅋㅋㅋ 잠이랑 천생연분인가
7
이름없음
2020/09/30 13:45:11
ID : qmFa1iqlyE5
0
소리를 제일크게 해놔 그럼 놀라서라도 허어???????? 이러면서 일어나게 됨.
레스 작성
3레스실없는 소리긴 한데
3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0.01
0
5레스귀 뚫을 건데
8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0.01
0
2레스엄마가 죽어버렸으면 좋겠어
8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0.01
0
4레스응원
4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0.01
0
2레스학원쌤 진짜 이상해
6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0.01
0
1레스존나 힘들다
3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0.01
0
3레스추석 싸발
6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9.30
0
2레스얘들아 있잖아 나 진지해ㅠ
7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9.30
0
4레스내가 잘못한거야?
6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9.30
0
3레스엄마랑 다투면서 감정적으로 행동하지 않는 방법이 있을까
4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9.30
0
4레스하나도 안 친하고 이성인데 말 걸어도 될까?
7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9.30
0
2레스친구의 자랑
6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9.30
0
6레스친하지도 않은 같은 반 친구가 계속 나를 쳐다봐
12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9.30
1
1레스아시발 내물건
4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9.30
0
5레스트라우마가 남아서 너무 힘들어
6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9.30
0
1레스ㅅㅂ 내 머리
5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9.30
0
7레스나 엄마랑 싸웠는데.... 읽는데 한 2분쯤 걸림
6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9.30
0
10레스ㄱ이랑 ㄴ이랑 싸웠는데
6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9.30
0
7레스» 알람소리 듣는법
11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9.30
0
8레스몽유병있나..? 나
3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9.30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