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9/30 16:16:28 ID : a5XvBhzbyGn 0
우리 부모님은 부모의견 = 자식의견 이라고 생각하나봐 아니 왜 내 의견 물어보지도 않고 내 책들을 다 사촌동생한테 주냐고 그러면서 니 책들 다 갖다준거 알지 이지랄이야 내가 말못하는 갓난아기냐고 나도 입 달려있고 내 생각 다 있는데 사촌동생줘도 되는지 내 의사 묻지도 않고 그냥 갖다주고 지랄이야 나한테 미리 니 책들 사촌동생한테 갖다 줘도 돼? 하고 물으면 내가 네^^하면서 기분좋게 줄텐데 내 의견따위 묻지도 않고 지멋대로 아, 얘는 이 책필요없겠구나, 소중한 물건 아니겠구나 라고 판단하면서 지멋대로 주고ㅋㅋㅋㅋ 내가 정색하고 있으니까 사촌동생들한테 니 물건 주는 게 그렇게 아깝냐?이러네 진짜ㅋㅋㅋㅋㅇ왛어이가없어 지의견만 중요한가봐? 예전에도 내가 어릴 때부터 쓴 일기장들, 친구들이 쓴 편지들, 내가 그린 악보들... 다 나한테 중요하고 소중한것들이었는데 싹 갖다버린거 개빡쳐서 엄마한테 화냈더니 어차피 필요없잖아 이지랄 그 날 엄마 몰래 나가서 경비아저씨랑 같이 종이버리는 곳 다 엎어서 일기장만 찾았을 때 엄마와가지고 일기장 나한테 집어던지면서 니방을 쓰레기장으로 만들어라 만들어, 저런거 어차피 나중에 너한테 필요없을 물건들인데 미리 버려두는게 낫잖아?이러고 나 끌고 집들어가서 결국 그날은 못찾고 그 다음날 학교 갔다와서 다시 찾으러 갔는데 이미 다 비워져 있더라...ㅋㅋㅋ;;시발 그리고 최근에 와서 내가 니악보 다버렸냐? 니가 필요없다고해서 내가 버려준거잖아 이지랄하네 내가 필요없다고하긴 개뿔 내 손으로 내가 직접 그린 악보들인데 나한테 필요가 없고 소중하지도 않겠냐고 개빡쳐 진짜 나도 이제 성인인데 언제까지 내의견 안묻고 버리려는지 참;;
레스 작성
고민상담 실시간
3레스실없는 소리긴 한데 3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0.01 0
5레스귀 뚫을 건데 8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0.01 0
2레스엄마가 죽어버렸으면 좋겠어 8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0.01 0
4레스응원 4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0.01 0
2레스학원쌤 진짜 이상해 6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0.01 0
1레스존나 힘들다 3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10.01 0
3레스추석 싸발 6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9.30 0
2레스얘들아 있잖아 나 진지해ㅠ 7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9.30 0
4레스내가 잘못한거야? 6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9.30 0
3레스엄마랑 다투면서 감정적으로 행동하지 않는 방법이 있을까 4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9.30 0
4레스하나도 안 친하고 이성인데 말 걸어도 될까? 7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9.30 0
2레스친구의 자랑 6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9.30 0
6레스친하지도 않은 같은 반 친구가 계속 나를 쳐다봐 12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9.30 1
1레스» 아시발 내물건 4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9.30 0
5레스트라우마가 남아서 너무 힘들어 6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9.30 0
1레스ㅅㅂ 내 머리 5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9.30 0
7레스나 엄마랑 싸웠는데.... 읽는데 한 2분쯤 걸림 6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9.30 0
10레스ㄱ이랑 ㄴ이랑 싸웠는데 6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9.30 0
7레스알람소리 듣는법 11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9.30 0
8레스몽유병있나..? 나 3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9.3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