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실없는 소리긴 한데 (3)
2.귀 뚫을 건데 (5)
3.엄마가 죽어버렸으면 좋겠어 (2)
4.응원 (4)
5.학원쌤 진짜 이상해 (2)
6.존나 힘들다 (1)
7.추석 싸발 (3)
8.얘들아 있잖아 나 진지해ㅠ (2)
9.내가 잘못한거야? (4)
10.엄마랑 다투면서 감정적으로 행동하지 않는 방법이 있을까 (3)
11.하나도 안 친하고 이성인데 말 걸어도 될까? (4)
12.친구의 자랑 (2)
13.친하지도 않은 같은 반 친구가 계속 나를 쳐다봐 (6)
14.아시발 내물건 (1)
15.트라우마가 남아서 너무 힘들어 (5)
16.ㅅㅂ 내 머리 (1)
17.나 엄마랑 싸웠는데.... 읽는데 한 2분쯤 걸림 (7)
18.ㄱ이랑 ㄴ이랑 싸웠는데 (10)
19.알람소리 듣는법 (7)
20.몽유병있나..? 나 (8)
1
이름없음
2020/09/30 17:56:29
ID : lhbDs5WpbAZ
0
내가 거북목이야 나도 스트레스고 고치려고 노력 중인데 오늘 뭐라는 줄 알아?
엄마: 야 거북도 심해지겠어
삼촌: 이미 거북이 아니었어?
엄마: 그러네! 야 바다 들어가! 이러면서 나 툭툭 치는데 나도 그냥 웃으면서 넵넵^^ 이랬어
또 다른 일들은 너무 졸립고 피곤해서 자고 싶었는데 놀자고 하길래 같이 놀았거든? 동생들 나이가 7살 4살이야 놀고 있는데 너무 피곤해서 잠깐 서 있었거든? 근데 거기다 대고 엄마가 돈줄테니까 놀아 이러는거야 솔직히 힘든데 돈 준다니까 아 참아볼까? 이런 생각 들었는데 500원ㅋ 이러는데 더 힘빠지고 힘든데 왜 그런 농담하면서 울뻔 했어 진짜 너무 피곤했거든 금요일날 온다면서 갑자기 오늘 외할머니집 와서 친구랑 약속도 취소하고 내가 짠 계획도 다 망가졌어...진짜 이렇게 스트레스 받아야하나
2
이름없음
2020/09/30 19:36:34
ID : lhbDs5WpbAZ
0
아 시발 딱딱한걸로 내 팔 내리쳤어 너무 아파 폰도 던지고 눈물 날거 같아서 소리 지르니까 애가 그러는데 아프냐고 하네 존나 아파
3
이름없음
2020/09/30 23:13:39
ID : bwmtvxBe6qm
0
헐.. 나는 공부 핑계대면서 안 간다고 했더니 해방!
어떡해ㅠㅠ 엄청 스트레스 받겠다.. 나도 그래서 안 간거야🥺 힘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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