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실없는 소리긴 한데 (3)
2.귀 뚫을 건데 (5)
3.엄마가 죽어버렸으면 좋겠어 (2)
4.응원 (4)
5.학원쌤 진짜 이상해 (2)
6.존나 힘들다 (1)
7.추석 싸발 (3)
8.얘들아 있잖아 나 진지해ㅠ (2)
9.내가 잘못한거야? (4)
10.엄마랑 다투면서 감정적으로 행동하지 않는 방법이 있을까 (3)
11.하나도 안 친하고 이성인데 말 걸어도 될까? (4)
12.친구의 자랑 (2)
13.친하지도 않은 같은 반 친구가 계속 나를 쳐다봐 (6)
14.아시발 내물건 (1)
15.트라우마가 남아서 너무 힘들어 (5)
16.ㅅㅂ 내 머리 (1)
17.나 엄마랑 싸웠는데.... 읽는데 한 2분쯤 걸림 (7)
18.ㄱ이랑 ㄴ이랑 싸웠는데 (10)
19.알람소리 듣는법 (7)
20.몽유병있나..? 나 (8)
1
이름없음
2020/09/30 14:58:27
ID : tApbyNuliru
0
그 친구는 나랑 진짜 진짜 친하다고 생각하고있는데 뭐랄까 은근 자랑하는 듯한 느낌이 들어 얼마전에 그 친구가 이사를 갔는데 이사한 집이 엄청 좋고 돈도 몇억 하고 그러더라~라는 말투로 내게 말을 해 그래서 아 그렇구나 하고 넘어가면 그 내용은 2번씩은 꼭 말하고 무슨 비싼 물건을 사던가 아니면 애들이 부러워 할 만한 것들 가지고 있으면 누가 사주셨어 가격은 이렇고 진짜 비싸 이런 말들을 계속 말해; 그리고 내가 뭐를 사거나 어떤 거를 하면 우와 대박 진짜 멋져! 이러는데..약간 가식이랄까...좀 멀리하고시ㅠ어
2
이름없음
2020/09/30 16:51:52
ID : zQk1fUZjs7a
0
네것도 멋지다고 리액션 해주는게 어디야 그냥 뭔가를 과시하고 칭찬받는게 좋은 사람인것같아. 오히려 자기 것만 좋은거고 남은 깎아내리는 이상한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데 근데 이사 얘기하는거보면 나이가 꽤 있나보다..? 아님 부모님이랑 이사간건가? 계속 얘기한다는거 보면 좀 정 떨어질만 하네 원래 진짜 가진게 많은 사람은 티를 팍팍 내지 않는 법이야 꼭 없는 사람들이 갖게되면 과시하고 다니고 자랑하지. 뭐 아닐수도 있지만 난 그렇게 생각해..! 나한테도 레주의 친구같은 친구가 있는데 저렇게 생각하니까 오히려 측은하더라.. 그래서 리액션잘해주게 됨.. 불쌍하다 생각하니까 진짜 그래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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