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향 냄새가 나 (25)
2.하사역이랑 공림역인가 그 괴담 아는 레더 있어? (13)
3.. (2)
4.믿거나 말거나 스레 (37)
5.오랫동안 같은 데자뷰를 느껴본 적 있어?? (10)
6.방에서 향 피워도 괜찮아? (22)
7.나랑 친했던 친구가 어느날 갑자기 180도 다른사람처럼 변해버렸어 (9)
8.. (21)
9.그럴싸한 인형 만들기 스레 (2)
10.18년동안 살면서 본 귀신에 대하여 (8)
11.scp재단 (4)
12.넷플릭스 시청기록 앞글자만 조합해봤더니.. (62)
13.우리 집에서는 기이한 일이 많아 (19)
14.개구리소년 미제사건(?) (14)
15.삭제 (67)
16.빛나는 세계의 능력자들 (636)
17.[b] scratch (24)
18.@@@@@@@괴담판 어그로 퇴치 스레@@@@@@@ (18)
19.재미있는 괴담 얘기해주라!! (4)
20.타임슬립이 진짜 있을까? (7)
2
이름없음
2020/10/01 22:17:22
ID : WpbwtBBunDB
0
응 썰듣고싶다!!!
3
이름없음
2020/10/01 22:17:47
ID : TSK41wr87gm
0
보고있엉
4
이름없음
2020/10/01 22:18:45
ID : O6Y3Co0q4Y1
0
고마워 !
고마워 ! 일단 우리 집은 약하지만 공줄이 있는 집안이야 정확히 말 하자면 우리 집 가족 중에 여자들, 할머니 엄마 나 이렇게 공줄이 있다고 하더라구
5
이름없음
2020/10/01 22:22:02
ID : O6Y3Co0q4Y1
0
그 공줄이 있는 이유가 할머니의 엄마 그러니까 증조할머니께서 잡신이 들리신채로 돌아가셨고 할아버지의 어머니도 무당이셨다고 하시더라구 어쨌든 할머니의 어머니께 들린 잡신이 할머니에게 다 온 건 아니지만 영향은 끼친다고 하더라구 엄마랑 나도 마찬가지구
6
이름없음
2020/10/01 22:24:27
ID : O6Y3Co0q4Y1
0
그래서 우리 엄마랑 나랑 할머니중에서 제일 기가 약한 내가 귀신을 진짜 잘 봐 뚜렷하게도 보고 검은 뭉탱이 , 흰 연기로도 보이고 그래 난 귀신을 제일 잘 보고 울 엄마는 환청 잘 들으시고 할머니는 예지몽을 제일 잘 꾸셔 완전 어벤져스같지 ...?ㅠㅠㅠ큐ㅠㅠ 그래서 울 엄마이야기, 할무니이야기, 내 이야기 순으로 이야기를 풀려고 해
7
이름없음
2020/10/01 22:29:27
ID : A5aso6nU1ws
0
가끔씩 글도 달아줘 얘들아 !!
우리 엄마 이야기부터 말 해보자면 울 엄마는 (울 마미라고 할게) 잠귀가 밝으셔서 잠을 주무셔도 웬만한 소리는 다 들으셔 하루는 울 마미가 주무시다가 할머니가 ㅇㅇ아 ㅇㅇ아 ~~~ 나와봐 나와봐 ..... 이 말을 반복하더래
8
이름없음
2020/10/01 22:30:39
ID : A5aso6nU1ws
0
울 할머니는 시장에서 과일을 파시는 분이셔서 그날도 장날이었기 때문에 일찍부터 과일을 팔러 나가셔서 집엔 늦잠자고있는 나,강아지,엄마밖에 없었어
9
이름없음
2020/10/01 22:31:38
ID : A5aso6nU1ws
0
근데 엄마는 그걸 몰랐더래 할머니가 우리집에 없다는 걸 그래서 엄마 조금 있다가 갈게요 ~ 하고 다시 자는데 자는 도중에 갑자기 누가 침대에 포옥 하고 눕더래
10
이름없음
2020/10/01 22:33:26
ID : A5aso6nU1ws
0
그러면서 엄마 머리를 쓰다듬으면서 이리오라고 ~~이리오라고... 이 말을 반복하더래 (몸을 움직일 수 있었대 가위는 아니었던 것 같아)그때부터 엄마가 소름이 쫙 돋더니 눈만 질끈 감고 바들바들 떨면서 있는데 내가 딱 깨서 엄마한테 와다다다 달려가서 엄마 미친듯이 깨웠거든 근데 내가 갑자기 깨서 엄마 깨운 이유가
11
이름없음
2020/10/01 22:35:04
ID : A5aso6nU1ws
0
내가 잠 자고 있었다고 했잖아 자는데 꿈에 갑자기 어떤 기괴한 여자가 울 엄마 손을 질질 끌고 잡고 어디론가 가는거야 순간 잠이 탁 깨면서 엄마가 위험하다는 게 느껴졌어 그래서 바로 달려가서 엄마를 깨웠더니 엄마가 얼굴이 싸해져서 나한테 고맙다고 우시는 거야
12
이름없음
2020/10/01 22:35:20
ID : k4ILe5e6o3W
0
ㅂㄱㅇㅇ!
13
이름없음
2020/10/01 22:36:24
ID : A5aso6nU1ws
0
그래서 내가 이런 꿈을 꿨다고 하니까 엄마가 하는 말이 어쩐지 머리를 쓰다듬는데 할머니 치고는 너무 고운 피부가 엄마 목에 닿였다는거 있지 ..?ㅠㅠ 이렇게 엄마 이야기는 끝 ! 손가락이 아파서 조금 있다가 다시 올게 ! 궁금한 거 있음 글 달아줘 !
14
이름없음
2020/10/01 22:46:58
ID : y1xzPbdzRxy
0
ㅂㄱㅇㅇ!
15
이름없음
2020/10/01 22:48:14
ID : 3TSE3vhcLfh
0
어우 무섭다,, 날도 추워져서 그런지 더 소름돋아,,
16
이름없음
2020/10/01 23:13:03
ID : JXs7e40pXwG
0
ㅂㄱㅇㅇ
17
이름없음
2020/10/01 23:14:52
ID : mlg7y5ffe2F
0
ㅂㄱㅇㅇ!
18
이름없음
2020/10/16 12:47:20
ID : 5RCoY02leNx
0
와 대박
19
이름없음
2020/10/16 13:11:58
ID : lhcE9BBxPjw
0
ㅂㄱㅇㅇ 오우..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나 촉 좋은 편인데..
내 사고사를 암시하는 꿈을 꿨던 듯 해 신기있거나 꿈 볼 줄 아는 사람 있으면 제발 읽어줘
간단한 타로 스레(마감)
촉 보는사람? 촉봐줄수있어?
방금 기괴한 일을 겪었어(*운쨩 목격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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