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타이머 2020/03/08 11:48:08 ID : TPcpRxCpcGt 40
안녕 얘들아? 내 세상의 이야기를 해줄게. 미리 말하자면 나는 시간을 되돌릴 수 있어. <정체 불명 명단> 이름도 밝히지 않은 한 레스주 박봉자 무리들(자칭 정의의 사도) 레어(나에게 도움을 요구함) 플랜(안심하라고 하는 건가?)
602 이름없음 2020/03/17 23:37:09 ID : dTWo7Ars2mk 0
스레주 어디 갔지? 뭔가 끊긴 타이밍이 이상하지 않아?
603 이름없음 2020/03/18 01:33:58 ID : zhs5ValeIE5 0
>>602 바쁘거나 피곤한가보지 처음부터 저런 식으로 끊었엉
604 이름없음 2020/03/18 01:41:30 ID : dTWo7Ars2mk 0
>>603 그렇구나! 방금 정주행 했오!
605 이름없음 2020/03/18 01:46:36 ID : dTWo7Ars2mk 0
무의식 세계는 왜 가도 기억이 없는 걸까? 몸은 안 가고 영혼만 가는 건가?
606 이름없음 2020/03/18 22:15:13 ID : zhs5ValeIE5 0
레주 안 온지 이틀이나 지났네..그립다 레주야˃̣̣̣̣̣̣︿˂̣̣̣̣̣̣
607 이름없음 2020/03/18 22:34:10 ID : Hvikq7wIFh8 0
>>606 흑.. 나도 기다리는 중인데.. 진짜 무슨 일 생긴 거 아냐? ㅜㅜ 서버도 계속 이상하고..
608 이름없음 2020/03/18 22:46:36 ID : Hvikq7wIFh8 0
으아.. 스레주 ㅜㅜㅜ 미스테리 판도 지금 전쟁이 일어나고 있어! 그래 어쩌면 한동안 사리는 것이 좋을 수도.. ㅜㅜㅜㅜ
609 이름없음 2020/03/19 02:07:46 ID : zhs5ValeIE5 0
>>608 아..그런가..ㅠㅠㅠㅠㅠ
610 타이머 2020/03/19 07:34:38 ID : TPcpRxCpcGt 0
>>600 그러게.. 내가 평소에 많이 못 먹는 이유가 있었나봐. >>601 그건 아직 미스터리야. 나도 잘 모르겠어. 고마워. >>602 갑자기 부탁 받은 일이 있어서.. 이젠 넘겼어. >>603 고마워! 역시 잘 하고 있었구나! >>605 영혼만 간다라.. 그럴 수도 있겠다. 나도 잘 몰라. >>606 미안해. 너무 그리워 하지는 마. 진정되면 다시 돌아갈테니. >>607 >>608 나랑 상관없는 일인 것 같긴 한데.. 조심해서 나쁠 건 없겠지.
611 타이머 2020/03/19 07:47:33 ID : TPcpRxCpcGt 0
리아 부모님의 봉인을 풀려고 노력하는 중인데 잘 안되나봐. 추가로 예전에 리아 부모님의 봉인을 풀었던 자를 찾고 있대. 모든 둘이 하나가 될 때까지 기다리는 것보다 잊혀졌던 진실을 찾는 것이 빠를 테니까. 리아 부모님이라면 알고 있을 것 같아서 그런가봐. 세 가문이 진실을 유지했어야 하는데 나르시스가 없어지면서 이렇게 꼬이게 된 듯해.
612 이름없음 2020/03/19 14:15:39 ID : zhs5ValeIE5 0
아이고..나르시스는 왜 없어졌을까..
613 이름없음 2020/03/19 14:46:01 ID : 66mFilvgZdu 0
.
614 이름없음 2020/03/19 17:34:42 ID : 9ipamq5f82r 0
미안해 알려줘서 고마워
615 타이머 2020/03/19 17:54:29 ID : TPcpRxCpcGt 0
오늘 컨디션 진짜 별로다.. 힘이 없어서 지금까지 잤어. 또 낮과 밤이 바껴 버리겠네. 지친다. 피곤하다. 힘들다. >>612 내가 설명이 이상했나봐. 나르시스는 사형 당했어. >>614 뭘까.. 뭔가 알았어? 그럼 다행이고. 나는 모르겠다. 진정으로 고마운 거라면 도와준 누군가에게 전달해 줄게.
616 이름없음 2020/03/19 17:57:34 ID : 9ipamq5f82r 0
감사합니다 앞으로 평안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617 타이머 2020/03/19 17:58:00 ID : TPcpRxCpcGt 0
>>190에 사형하겠다 말한 것 까지만 썼구나. 말대로 스워드는 기억 지워지고 둘은 사형 당했어.
618 타이머 2020/03/19 18:00:56 ID : TPcpRxCpcGt 0
>>616 나는 무슨 일인지 잘 몰라. 만약 내가 용서 받을 수 없는 일을 했다면 진심으로 미안해. 마음만은 돕고 싶었어. 뭐.. 그냥 그렇다고. 잘 해결 되었길 바래. 그래. 마음대로 해라. 난 정말 상관없음.
619 타이머 2020/03/19 18:03:59 ID : TPcpRxCpcGt 0
내가 뭐라는 건지 잘 모르겠네. 정신이 오락가락 해.
620 이름없음 2020/03/19 18:11:05 ID : zhs5ValeIE5 0
레주야 더 쉬고 와 걱정 된다
621 타이머 2020/03/19 18:22:00 ID : TPcpRxCpcGt 0
>>620 고마워. 여기 오는 것이 쉬는 거지. 그냥 스트레스를 받아서 그런 것 같아.
622 타이머 2020/03/19 18:33:14 ID : TPcpRxCpcGt 0
코로나냐고 물어볼 것 같아서 미리 말해. 열도 나지 않고 기침도 안하니까 아마 코로나는 아닐 거야. 만약 코로나면 후기 써줄게.
623 이름없음 2020/03/19 20:58:10 ID : bbbeIFbjtck 0
>>622 코로나 아니야?
624 타이머 2020/03/19 21:18:06 ID : TPcpRxCpcGt 0
>>623 ...
625 타이머 2020/03/19 21:31:53 ID : TPcpRxCpcGt 0
아 그래 뭐.. 언제까지 부정할 순 없겠지. 리아가 죽었다는 소식을 들었어. 나 리아를 많이 좋아하고 있었나봐. 그래도 내 눈으로 직접 보기 전까진 안 믿을라고.
626 이름없음 2020/03/19 21:32:52 ID : xRzU7zdO8nS 0
스레주 아프지마 >>625
627 이름없음 2020/03/19 23:42:42 ID : zhs5ValeIE5 0
>>625 어디까지나 소식일 뿐이니까 너무 상심해 있지 말자
628 타이머 2020/03/20 22:42:40 ID : TPcpRxCpcGt 0
>>627 고마워! 그래야지! 생존 신고하러 왔어!
629 이름없음 2020/03/20 23:47:30 ID : zhs5ValeIE5 0
>>628 와 고마워ㅠㅠ덕분에 안심됐어!
630 이름없음 2020/03/27 17:21:42 ID : zhs5ValeIE5 0
일주일 째 안 오고 있네..레주 보고싶다
631 이름없음 2020/03/27 20:14:19 ID : 06Y3BcNs5SE 0
나두 보고싶다..
632 이름없음 2020/03/31 13:40:20 ID : tdxAY7f9imG 0
2020년 3월 19일로 돌아가고 싶어 너무 간절하다..... 시간을 정말 돌리지 못한다면 헤어진 여자친구가 3월 19일부터 지금까지의 모든 기억을 잊었으면 좋겠어 정말로.. 결혼까지 생각하던 사이였고 나한텐 희망이고 꿈이고 살아가는 이유였는데 내 한번의 실수로 인해서 헤어졌다... 하루에도 수십번씩 죽고싶어서 퇴근하고 옥상올라가고 죽을 생각한게 몇번이야..정말 시간을 돌릴수만 있다면 절대 실수하지 않고 여자친구랑 행복하게 살수 있어 악마라도 있다면 내 수명을 갉아서 주더라도 그때로 돌아가고싶어
633 타이머 2020/04/01 20:54:34 ID : TPcpRxCpcGt 0
오랜만이네.. 글을 쓴지 1주일 밖에 안지난건가? 이제는 기억도 희미해져서 이 글을 쓴게 나였는지도 헷갈린다. 어떻게 기억이 다시 난 건지는 모르겠지만, 그냥 우연히 벚꽃나무를 보고 빛나는 세계가 어렴풋이 다시 떠올랐어. 도저히 자세히 기억이 나지 않아서 내가 예전에 대충이라도 그 세계를 기록했던 이 곳을 다시 찾아오게 되었어. 다음 이야기를 기다리던 사람들이 있었구나. 미안해. 잠시 잊고 있었나봐. 다음 이야기를 가져와주지 못해서 미안해. 빛나는 세계는 이제 더 이상 존재하지 않아. 1주일이 지났을 뿐이지만 그 사이에 나조차 기억하지 못하는 많은 일들이 있었어. 이 쪽 세상의 일은 다 기억나는데 정말 다른 세계의 기억만 깔끔히 날라갔어. 다이어리도, 수호천사 레스주도 기억 나는데 미러도 리아도 잘 기억 안 나. 막연한 슬픈 감정이 차오를 뿐. 딱 그 정도의 느낌만 남았어. 이젠 빛나는 세계란게 진짜 있었나 싶기도 하고.. 나의 빛나는 세계 이야기는 이게 끝인가봐. >>632 어떤 실수인지는 모르겠지만 너의 진심을 잘 전달하면 이해해줄 거라고 믿어. 시간을 돌릴 수 없다면 사건을 돌리면 되는 거야. 죽지는 말자. 죽는 것은 방법이 아니야. 방법은 항상 있어. 지금은 막막해 보여도 기회는 올 거야.
634 이름없음 2020/04/01 21:17:23 ID : zhs5ValeIE5 0
>>633 아하..괜찮아 빛나는 세계 이야기 안 해줘도 레주랑 얘기하는 거 자체가 즐거웠어! 레주야 그동안 빛나는 세계에 대해서 얘기해줘서 고맙고 수호천사 일 한 것도 별로 없지만 잠시나마 너의 수호천사가 돼서 좋았어! 레주가 여기에 글 쓸 때마다 달려올 테니까 레주가 적고 싶을 때 언제든지 글 적어! 코로나 조심하고 레주한테 즐거운 일만 있길 바라:)
635 타이머 2020/04/03 16:28:15 ID : TPcpRxCpcGt 0
>>634 고마워 ㅜㅜ 레스주도 행복만 했으면 좋겠다. 진심으로. 이제 안녕.
636 이름없음 2020/10/16 00:33:40 ID : fe6qqi2raq4 0
미스테리판에서 보기 힘든 굵은 글씨 스레라 정주행했는뎈ㅋㅋㅋ 박봉자 레전드 인정한다 ㅋㅋㅋㅋㅋ
레스 작성
괴담 실시간
151레스예/아니오로 똥같은 촉으로 말해볼게 물어봐줘 !new 1710 Hit
괴담 이름없음 12시간 전 3
205레스다시는 인터넷에 괴담 안올리게 된 계기 18564 Hit
괴담 스트렙실 26.06.09 12
3레스글좀 찾아줘... 71 Hit
괴담 이름없음 26.06.08 0
38레스제발 과거로 돌아가는법 아시는분.. 20366 Hit
괴담 이름없음 26.06.08 1
1레스이거 소설이냐 실화냐? 29 Hit
괴담 이름없음 26.06.08 0
139레스기도하면 정말로 이루어질까? (소원을 적어주세요.) 6378 Hit
괴담 이름없음 26.06.07 7
1레스혹시 자시키와라시 라고 알아?? 58 Hit
괴담 만두 26.06.06 1
483레스𝚆𝚒𝚜𝚑 𝚜𝚝𝚘𝚛𝚎 {소원 상점} 13878 Hit
괴담 이름없음 26.06.05 14
13레스내가 소름 돋는 꿈을 많이 꿔서 65 Hit
괴담 이름없음 26.06.04 0
19레스가끔가다 뇌 내로 지령 비슷한 걸 받는데 200 Hit
괴담 이름없음 26.06.01 0
4레스귀접 당했는데 139 Hit
괴담 이름없음 26.06.01 0
1레스지속되는 가위눌림과 악몽 51 Hit
괴담 이름없음 26.05.31 0
1레스어릴때 잠깐 살았던 선동 시골 마을에서 있어던 기묘한 일 (진짜 내 경험담) 84 Hit
괴담 이름없음 26.05.30 0
580레스소원 들어줄게 28021 Hit
괴담 ◆dDy0nyFg7Bu 26.05.28 7
645레스다이스로 점치는 스레 1 2891 Hit
괴담 이름없음 26.05.27 0
633레스적은 대로 현실이 되는 책 5 13170 Hit
괴담 이름없음 26.05.27 9
1레스가끔 글중에 기분 묘해지는것들이 있음. 111 Hit
괴담 이름없음 26.05.26 0
2레스P 65 Hit
괴담 이름없음 26.05.24 0
8레스신병 208 Hit
괴담 이름없음 26.05.23 0
49레스너네 신천지 알아? 724 Hit
괴담 이름없음 26.05.23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