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안중근 아들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 (19)
2.피노키오를 부수면 살인죄일까 기물파손죄일까? (71)
3.약속을 미루거나 취소하기 위한 연락은 최소 몇 시간/며칠 전에? (4)
4.극도로 발달된 ai가 살인을 목격했을때 ai의 증언은 법정에서 증언의 효력이 있을까 (4)
5.곤충 고문하는거 (38)
6.중성화 찬성/반대 (16)
7.법을 극단적으로 중요시 여기는 국가가 있다면 어떨 것 같아? (6)
8.해리성 정체 장애(이중인격, 다중인격)인 살인자는 무죄일까 유죄일까? (6)
9.학교 수학여행 / 체험학습 / 야영 동의서에 (5)
10.너넨 학교나 직장에서 혼자 다니는 게 꼭 편하다고 생각해? (14)
11.성 지향성을 나누는 것에 대해!! (7)
12.녹차다 vs 고추냉이다 (31)
13.화장실 빌리는것은 민폐다 아니다 (19)
14.윤리적 의식을 완전히 배제한 토론을 해보자 (16)
15.미자가 성인 문화를 향유하는 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 (5)
16.사후세계가 있을까? (6)
17.드래곤볼 vs 원피스 (2)
18.. (10)
19.잘 사는 법은 무엇일까 (21)
20.시간과 자유의지, 미래는 과연 정해져있는가 (2)
2
이름없음
2020/10/22 19:22:12
ID : XBtcmlg5fcN
0
나는 책임져야한다 생각해 나는 아이를 낳을때 그 아이가 최악의 상황이더라도 내가 책임질 수 있는가 에 대한 확신이 들 때 낳을 생각이거든 너무 판타지일지도 모르지만 내 아이는 바르고, 내가 상상하는 대로 클것이다 라며 낳는게 내입장에선 더 판타지라
내가 뭐든 책임질만큼 경제적,정신적으로 성장했을 때 아이를 낳고싶어 그게 부모의 도리라 생각함
3
이름없음
2020/10/22 22:02:03
ID : lxvh863Vfam
0
나도 당연히 책임져야 한다고 생각해
1번 상황에서 아이의 잘못과 부모의 잘못중 굳이 따지자면 부모의 잘못이 더 크지 않아? 아이는 태어난 죄밖에 없는데 부모는 생명을 만들어서 그 생명에게 고통을 준거잖아.
2번에서는 애매하지만... 자식을 끝까지 책임져야한다고는 생각해. 하지만 자식의 죄를 두둔하는게 아니라 자식 교육을 시킨다는 차원에서의 책임?
집밥을 먹고싶은 고딩의 경우에는... 사실 사소한 문제니까 타협을 볼 수 있는 거 같아
4
이름없음
2020/10/23 08:32:20
ID : E5WmJPdA1va
0
222222
5
이름없음
2020/10/23 13:51:22
ID : fdSNzgnVgkn
0
응
6
이름없음
2020/10/24 12:49:53
ID : 641DusmNvCp
0
책임져야하는건 미성년자일때만. 성인 이후는 굳이 책임의 소재가 있을까
7
이름없음
2020/10/24 12:54:45
ID : IK0sruts3vb
0
나도 기본적으로 성인 이전까지는 전적으로 책임이 있다고 봄
1은 좀 어렵다..장애에 따라 일반적인 성인과 같이 자립할 수 있는
시기가 정해져있지 않으니 이 부분은 나이로 구분할 수 없을 것 같아
그리고 마지막 예시의 집밥 부분은 난 고등학생이면 충분히 밥해먹을 수 있는 나이라 생각해서 이건 부모 책임이라기엔??
8
이름없음
2020/10/27 03:33:00
ID : 9wMrAoZctAm
0
난 책임을 져야한다 생각해 성인이 되어서든 아니든간에
간단하게 말하자면 부모는 간단하게 애기는 귀여우니까해서
낳는게 아니거든 그정도 책임을 질생각 없으면 낳지 않는게
낫지 괜히 난 할 수 있어 하고 낳았다가 애가 살고싶지 않다
라는 생각이 들게 한다면? 정말로 안 그럴 수 있다고 자신할 수
있을까? 부모란 정말 대단한거고 그만큼 힘들고 어려운건데
생각보다 쉽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것 같아 슬프네
부모가 되고싶다면 저 정도는 생각하고 해야한다 생각해
아무리 자신해도 자식에게 똑바로 교육할 수 있는 부모는
없으니까
9
이름없음
2020/10/27 15:25:57
ID : xxwldwmnA2E
0
자립 전 까지는 책임지는 게 맞다고 봐.
근데 성인이 된 이후 특히 30대가 넘어서도 얹혀살겠다는 건 좀..
자기가 벌어서 부모님 도와드리지는 못할망정 그건 아니라고 봐.
10
이름없음
2020/10/27 15:27:05
ID : xxwldwmnA2E
0
덧붙여서 부모님이 자식을 책임 지는데
그들의 말을 듣지않는 건 진짜 못된심보라 생각해.
바라기만 하고 해줄생각은 1도 안하는 게 진짜 이기적인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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