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xzO3zRwpSNy 2020/10/22 21:03:06 ID : Ai4Mkr9g2HC 7
1. 첫번째 이야기. {달콤한 쿠키와 말랑한 식빵.} 2. 두번째 이야기. {불타는 책들.} 3. 세번째 이야기 나는 누구야?
2 이름없음 2020/10/22 21:06:06 ID : cnCruq3Xthb 0
난 식빵이다.
3 이름없음 2020/10/22 21:16:36 ID : Ai4Mkr9g2HC 0
아하. 난 식빵이구나. 알려줘서 고마워. 하지만... 난 왜 식빵이야? ~7이 내가 왜 식빵인지 말해줄래?
4 이름없음 2020/10/22 21:24:58 ID : mtvva4KZa5P 0
내가 널 먹어볼게. 음, 이 맛은 식빵 맛이야!
5 이름없음 2020/10/22 21:26:17 ID : gZeK1yGnCo5 0
폭식폭신한 이 감촉. 넌 식빵인게 분명해
6 이름없음 2020/10/22 21:28:19 ID : tvvh84K5cGk 0
넌 식빵 전문 빵집에 있어. 그러니 식빵임에 틀림없어!!
7 이름없음 2020/10/22 21:29:57 ID : nyNs04E03xv 0
흠 약간 탔네 그래도 식빵이야^^
8 이름없음 2020/10/22 21:30:28 ID : nSLe1A1wq6p 0
옴메 겹침
9 이름없음 2020/10/22 21:38:27 ID : Ai4Mkr9g2HC 0
음. 아주 좋은 근거들이네. 이젠 나도 내가 식빵같아. 근데, 왜 나말고 다른 식빵들은 나처럼 이야기를 하지 못 하는거야? 내가 싫나? 흠.. 난 아직 태어난지 된 식빵이니까, 나보다 더 오래산것처럼 보이는 이 대답해줄래? 다른 식빵들은 왜 그러는걸까?
10 이름없음 2020/10/22 21:39:49 ID : 0oJTVdU3U6p 0
15분
11 이름없음 2020/10/22 21:44:43 ID : 9zdRA2Mpbu1 0
다른 식빵들은 너무 오래돼서 그래. 3시간정도 지나면, 식빵들은 의식을 잃어. 영원히. 난 1시간 됐어.
12 이름없음 2020/10/22 21:50:36 ID : dO3A6i2tvDy 0
축생계를 닮은 식빵계인가
13 이름없음 2020/10/23 21:08:20 ID : Ai4Mkr9g2HC 0
세상에. 괜찮니? 그건 왜그러는거야? 살 수 있는 방법을 알아? 야, 왜 그러는 거야? 살 수 있는 방법을 알아?
14 이름없음 2020/10/23 21:11:58 ID : mtvva4KZa5P 0
어? 뭐가? 뭘 물어보는거야? 왜 3시간이 지냐면 의식을 잃냐고 물어보는거야? 그야 우리들에게 주어진 시간이 3시간 정도니깐 그렇지.
15 이름없음 2020/10/23 21:14:34 ID : jwFhgpgi8nQ 0
16 이름없음 2020/10/23 21:18:01 ID : Ai4Mkr9g2HC 0
아.. 안다면 소중한 정보를 내게 전달해주지 않을래? 그리고 하필 3시간인 이유는 때문인거야? 왜 하필 3시간이지? 살 수 있는 방법이 뭐야?
17 이름없음 2020/10/23 21:19:52 ID : dO3A6i2tvDy 0
사람들이 좋아하는 정도가 일정치가 넘으면 식빵들이 의식을 갖게 되는 데 3시간이 지나면 사람들은 갓 구운 빵이 아니라고 여기게 되고 그 결과 의식이 점점 사라지는 거지.
18 이름없음 2020/10/23 21:27:20 ID : mtvva4KZa5P 0
영원한건 없어. 존재한다는 건 언젠가는 전부 사라진다는 뜻이야. 억지로 버틸 필요 없잖아? 남은 시간 동안 잘 살아가자고
19 이름없음 2020/10/23 21:28:33 ID : Gmq7umk2rby 0
와... 이이게뭐야 재밌다
20 이름없음 2020/10/23 21:46:48 ID : Ai4Mkr9g2HC 0
아니.. 난 죽고싶지 않아! 탈출하고 말거야. 그리고.. 나의 부모님을 알아? 난 막 태어났지만 부모님의 얼굴도 보지 못 했어. 죽기 전에, 다 해보고 싶어. 탈출하는 방법이 뭐야? 부모님을 알아?
21 이름없음 2020/10/23 21:48:47 ID : Gmq7umk2rby 0
손님에게 팔려간 뒤에 바닥으로 떨어져! 그럼 널 두고 갈거야 오래 살아있으려면 따뜻한 걸 안고 가야겠지?
22 이름없음 2020/10/23 21:54:56 ID : E79cq47wGsq 0
이미 팔려간 식빵덩이들
23 이름없음 2020/10/23 21:56:24 ID : u02mrdO2q3T 0
되게 진지하다... 이런거 너무 좋음
24 이름없음 2020/10/24 11:15:59 ID : E2rbyJTPck9 0
귀여엉
25 이름없음 2020/10/25 00:29:11 ID : Ai4Mkr9g2HC 0
아... 내 부모님은 이미 팔려가셨구나.. 괜찮아. 분명 음식을 아낄 줄 아는 사람에게 먹히셨을거야. 그리고.. 따뜻한거라.. 우리들이 뭉쳐있으면 다같이 탈출할 수 있지 않을까? 아님.. 좋은 의견 있니? 아 대답해줘!
26 이름없음 2020/10/25 00:46:02 ID : tvvh84K5cGk 0
오븐에 살짝 구워졌다가 나가면 따뜻하지 않을까?? 빵집이니깐 분명 오븐이 있을거양! 그다음에 포장되면 오래 뜨끈할거야!
27 이름없음 2020/10/25 18:50:17 ID : Ai4Mkr9g2HC 0
좋아! 너 정말 똑똑하구나! 기다려봐.. 오븐에 구워지고 올게!
28 이름없음 2020/10/25 18:51:13 ID : Ai4Mkr9g2HC 0
시간은 지납니다.. 🕘🕒🕕🕖🕙🕓🕓🕐🕑
29 이름없음 2020/10/25 18:51:52 ID : E79cq47wGsq 0
오븐에 오분굽기 ㅎㅎ
30 이름없음 2020/10/25 18:52:47 ID : Ai4Mkr9g2HC 0
으앗! 뜨거워라. 구워지고 왔어! 날 예쁘게 포장해 주었네. 너무 고맙다! 이제 나가야지. 누구에게 팔려가는게 제일 좋아보여? 1. 아주머니 2. 어린아이 3. 조용한 성인 4. 배부른 아저씨
31 이름없음 2020/10/25 18:53:49 ID : Ai4Mkr9g2HC 0
고마워! 너 정말 착하구나? 수정하고 올게. 내가 태어난지 얼마 안돼서!
32 이름없음 2020/10/25 18:54:11 ID : cnCruq3Xthb 0
아주머니는 뭔가 내일 아침밥으로 사용하실 것 같지 않아? 밤새 도망치는거지!
33 이름없음 2020/10/25 18:54:47 ID : 4ZhfarbyMkt 0
앗 겹쳤다
34 이름없음 2020/10/25 18:57:30 ID : Ai4Mkr9g2HC 0
그래. 아주머니께 가야되겠다! 내가 생각해도 정말 좋은 선택인거 같아! 그래서 그런데.. 나와 같이 갈 식빵 있니? 식빵에 아니여도 좋아! 넌 어떤 식빵이야? 식빵 무리? 노란 식빵? 곰돌이 식빵?
35 이름없음 2020/10/25 18:59:02 ID : cnCruq3Xthb 0
곰돌이 식빵이란것도 있나?? 갈거면 기왕 귀여운 곰돌이 식빵 어때 ??
36 이름없음 2020/10/25 19:27:59 ID : mtvva4KZa5P 0
안녕 난 쿠키야
37 이름없음 2020/10/25 20:27:37 ID : E79cq47wGsq 0
식빵이 아니라 쿠키 ㅋㅋ
38 이름없음 2020/10/26 08:04:47 ID : nCrteHDvu9u 0
ㅋㅋㅋㅋㅋㅋ쿠키
39 이름없음 2020/10/26 17:14:30 ID : Ai4Mkr9g2HC 0
오 쿠키야! 좋아 같이 가자! 쿠키와 식빵이는 아주머니께 팔려갔고, 아주머니는 식빵과 쿠키를 꽉 쥐는 바람에 탈출하지 못 했습니다. 물론 식빵과 쿠키는 포기하지 않았지만, 안타깝게도 아주머니의 딸의 손에 죽고 말았답니다. 끝. {달콤한 쿠키와 말랑한 식빵.}
40 이름없음 2020/10/26 17:14:43 ID : Ai4Mkr9g2HC 0
이번에는.. 너는 누구야?
41 이름없음 2020/10/26 17:17:15 ID : K2KY1he43Vd 0
안돼 식빵아 쿠키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2 이름없음 2020/10/26 17:17:50 ID : cnCruq3Xthb 0
너무해 결국 쿠키로 했어 ㅋㅋㅋㅋㅋㅋ 동물로 가자 동물!!! 펭귄이나 키위같은 애들로 하자하자!
43 이름없음 2020/10/26 17:17:52 ID : tvvh84K5cGk 0
난 대기업 외동딸이댜. 로 하장
44 이름없음 2020/10/26 17:57:36 ID : mtvva4KZa5P 0
who are you
45 이름없음 2020/10/26 17:57:55 ID : 4ZhfarbyMkt 0
나는 소설책.
46 이름없음 2020/10/26 17:58:03 ID : s4IK582si78 0
병아리
47 이름없음 2020/10/26 20:48:51 ID : Ai4Mkr9g2HC 0
너는 소설책이구나. 그래, 너의 장르가 뭐야? 나의 장르는 야. 야 네 장르가 뭐야? 야 내 장르는 뭐야?
48 이름없음 2020/10/26 20:49:14 ID : s4IK582si78 0
호러
49 이름없음 2020/10/26 20:50:13 ID : Ntjzare1zTS 0
sf
50 이름없음 2020/10/26 20:50:13 ID : mtvva4KZa5P 0
비극인줄 알았는데 희극이었어 와, 시간이 초단위까지 똑같아.
51 이름없음 2020/10/26 20:50:19 ID : tvvh84K5cGk 0
으앙 맨날 겹쳐잉
52 이름없음 2020/10/26 20:51:19 ID : Ntjzare1zTS 0
ㄷㄷ 똑같은 시간에 레스달았네
53 이름없음 2020/10/26 20:51:58 ID : dO3A6i2tvDy 0
호러와 sf라니 기대된다.
54 이름없음 2020/10/26 20:54:01 ID : Ai4Mkr9g2HC 0
너는 호러, 나는 sf? 호러란 장르가 정말 너에게 어울리는거 같다. 아, 생각해보니까.. 너의 줄거리는 뭐야? 난 인기가 , 넌 어떨지 궁금해. 호러의 줄거리가 뭐야? 나의 인기는 어느정도 일까?
55 이름없음 2020/10/26 20:57:19 ID : tvvh84K5cGk 0
악귀가 들린 집에 살게 된 신혼부부의 이야기. 먼저 미쳐버린 아내의 총에 맞고 남편은 병원에서 식물인간으로 살게되는 새드엔딩이다.
56 이름없음 2020/10/26 20:57:26 ID : dO3A6i2tvDy 0
적어
57 이름없음 2020/10/26 21:03:45 ID : Ntjzare1zTS 0
확실히 한국에선 sf의 인기가 별로니... 고증보소
58 이름없음 2020/10/26 21:57:56 ID : g3U7uts782k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9 이름없음 2020/10/27 20:33:21 ID : Ai4Mkr9g2HC 0
그렇구나.. 호러야, 그런데.. 우리 곧 장작이 될 거란걸 아니? 우리의 주인은 우리를 태울려해. 지식백과는 이미 불탔어. 남은건 똑똑하지 않은 우리야. 저기 동화와, 올바른 요리, 비밀과 같은 집, 검은 용기 사람들.. 이라는 책이 있네. 어떤 책을 어떻게 써야 우리가 살 수 있을까? 어떤 책을 어떻게 할까?
60 이름없음 2020/10/27 20:37:21 ID : ze5fbwrdTVh 0
1.동화 2.올바른 요리 3.비밀과 같은 집 4.검은 용기 사람들 dice(1,4) value : 1
61 이름없음 2020/10/27 20:40:01 ID : PbhdQk07byH 0
가장 흥미진진한 부분을 펼쳐놓고 주의를 끈다
62 이름없음 2020/10/27 20:49:30 ID : Qmmk1dzRBf9 0
근데.. 내가 좀 뒷북치긴 했는데 식빵 전문점에서 왜 쿠키가 나와..?
63 이름없음 2020/10/27 20:50:36 ID : tvvh84K5cGk 0
그러겡... 손님이 두고 갔나봥
64 이름없음 2020/10/28 19:03:04 ID : mtvva4KZa5P 0
왜냐면 쿠키니깐! 쿠키는 모든 곳에 있어! 쿠키는 모든 걸 지켜보고 있어!
65 이름없음 2020/10/28 20:29:43 ID : RBe2NyY782q 0
쿠키는 맛있어! 쿠키는 바삭바삭해! 쿠키는 달콤해! 쿠키가 보인다면 단숨에 삼켜버릴거야!
66 이름없음 2020/10/30 16:44:39 ID : Ai4Mkr9g2HC 0
얼마나 잘됐어? 이 0, 100 다이스 돌려줘
67 이름없음 2020/10/30 16:46:07 ID : QrgrxRCrAqm 0
Dice(0,100) value : 32
68 이름없음 2020/10/30 16:46:16 ID : QrgrxRCrAqm 0
망했네
69 이름없음 2020/10/30 19:21:33 ID : Ai4Mkr9g2HC 0
이대로 가면 아쉽잖아! 10이면 겨우 사는거고, 다른 숫자는 다 죽는거야! Dice(1,10) value : 6
70 이름없음 2020/10/30 19:22:33 ID : kre2LhBAoY9 0
ㅋㅋㅋㅋㅋㅋㅋㅋ
71 이름없음 2020/10/30 19:22:34 ID : zf9fXuq5dSF 0
앗... 아아
72 이름없음 2020/10/30 19:24:01 ID : Ai4Mkr9g2HC 0
...아니! 동회는 유치하다고 안 봐! 너무한거 아니야? 우리는 죽어. 정말... 너라도 살아. 내가 널 살려줄게! 어떤 방법했는데 1,100 다이스만큼 효과가 나왔어!
73 이름없음 2020/10/30 19:25:36 ID : QrgrxRCrAqm 0
나를 뺀 모든책이 불에 뛰어들어 집에 불을 내는 와중에 도망!
74 이름없음 2020/10/30 19:26:01 ID : kre2LhBAoY9 0
Dice(1,100) value : 50
75 이름없음 2020/10/30 19:28:43 ID : QrgrxRCrAqm 0
존나 애매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6 이름없음 2020/10/30 19:29:11 ID : ur9bjxTRzU7 0
왜 딱 50이야ㅋㅋㅋㅋㅋㅋㅋㅋ
77 이름없음 2020/10/30 19:30:17 ID : Ai4Mkr9g2HC 0
SF는 죽었지만, 호러는 겨우 살아 SF의 죽음을 후회했다 하네요. 안타까운 호러는 평생 책 페이지에 반쪽이 불탄채 살아갈거에요. {불타는 책들.} 끝!
78 이름없음 2020/10/30 19:31:52 ID : Ai4Mkr9g2HC 0
이 곳에 존재하는 것들은 뭐야?
79 이름없음 2020/10/30 19:32:09 ID : ur9bjxTRzU7 0
효과가 50이라 반쪽은 불탄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
80 이름없음 2020/10/30 19:32:40 ID : QrgrxRCrAqm 0
안경
81 이름없음 2020/10/31 04:16:40 ID : yMlu9zgo3Wi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ㅜㅜ 50 실화냐고 개웃기네 진짜ㅠ
82 이름없음 2020/10/31 07:33:53 ID : Ai4Mkr9g2HC 0
진짜? 그럼 이 곳은 어디야?
83 이름없음 2020/10/31 07:44:39 ID : QrgrxRCrAqm 0
엄청난 다한증 환자들만을 위해 안경을 파는 안경점!
84 이름없음 2020/10/31 20:31:04 ID : Ai4Mkr9g2HC 0
애들아 미안 스레주가 좀... 바빠서 미안하지만 빠이빠이 할게ㅠㅠ 원하는 사람 이어도 되고.... 그냥 버려도 돼... 그리고 대충 생각해본 결말을 말하자면 한 열번째 이야기나 다섯번째 이야기에서 오늘의 동화 모음집 끝! 다음에 만나요. 이따구로 끝날 예정이였어.. 진짜미안.. 진짜 맘대로 이어두 돼.. 그럼 안녕!!!!!! 가끔오면 구경하고 갈게
85 이름없음 2020/10/31 21:11:09 ID : kldzU5dSGoE 0
아...아아 언젠가 돌아올 거라 믿을게...
86 레주 올때까지만 내가 2020/11/04 20:44:23 ID : dBbDzdXthgl 0
다한증 환자들을 위한 안경점, 그렇구나! 이곳에 있는 나도 안경이야?
87 이름없음 2020/11/04 21:27:48 ID : 0twGnwk79fO 0
너 자신에게 앵커겅면 오쩌닝 내가 말해보자면 넌 안경닦이야
88 이름없음 2020/11/05 21:16:35 ID : rze1wnBatwJ 0
미안 바본가봥... 그래, 나는 안경닦이구나! 내가 닦는 안경은 어떤 아이야?
89 이름없음 2020/11/05 21:17:16 ID : RvdBhxPinU2 0
다한증 환자들의 땀을 모두 흡수해주는 스펀지테 안경!
90 이름없음 2020/11/05 21:23:27 ID : rze1wnBatwJ 0
땀을 흡수해 준다니, 인기가 많겠어. 저기 저 안경인가? 정말 귀엽게 생겼다. 대화해보고 싶은데... 어떤 말을 할까?
91 이름없음 2020/11/05 21:24:19 ID : RvdBhxPinU2 0
안녕 돈방석?
92 이름없음 2020/11/05 21:43:52 ID : rze1wnBatwJ 0
그러자 안경이가 해맑게 웃으며 대답했다. -어 발닦개잖아? 안녕! 초면에 발닦개라니, 뭐 저런 애가 다 있지? 나는 안경이의 말에 기분이 팍 상했어. 앞으로는 절대 ▸ 안경을 닦아주지 않을 거야 ▸ (자유입력)
93 이름없음 2020/11/06 01:05:40 ID : yMlu9zgo3Wi 0
주인님으로 모셔야지.
94 이름없음 2020/11/06 01:15:31 ID : eIFa7atwGsr 0
나한테 발닦개라고 한 안경은 네가 처음이야...(두근) 이제부터 안경이를 주인님으로 모시겠어! "주인님~ 발 닦아드리러 왔어요!" -그랭~ 온 김에 안경알도 닦아줘! 안경이는 처음에는 내 행동에 당황했지만 점차 적응해 지금은 즐기고 있는 것 같다. 나도 안경님을 모시게 되어 너무 기쁘다. 앞으로도 우리의 주종관계가 영원하길... 3. 안경이과 발닦개 이야기 -끝-
95 이름없음 2020/11/06 01:16:39 ID : eIFa7atwGsr 0
지금은 몇 년도야?
96 이름없음 2020/11/06 03:49:23 ID : 08o0mrcJXwN 0
34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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