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공자였는데 공녀가 됐습니다(2판) (>>365까지) (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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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앵커판 관전스레★ (514)
20.🐞허물을 벗고🐜비로소🦋 (404)
목표: 앵커판 소설 형식의 재미를 알려서 많은 이가 스레딕의 앵커판에 들어오게 하는 거야.
는 대상 독자를 여성으로 할지 남성으로 할지 정해줘. 두 성별 모두 대게 세상을 잠시 잊고 싶어서 소설을 읽는 것 같아. 여성독자가 걸리면 로맨스 판타지고 남성독자가 걸리면 그냥 판타지야!
부터 은 각 장의 제목과 간략한 내용을 기승전결에 되도록 맞게 써줘(는 의견이니 제외함)
은 이 소설의 결말을 정해줘.
우리 소설이 다수 독자의 취향에 맞춘 만큼 너무 뻔해지지 않게 한 가지 요소를 집어 넣자. 예를 들면 동양전설을 이용한다던지... .
앵커판 이용자 확보가 목표인만큼 너무 마이너 해지지 않게 조심하자고!
규칙: 처음에는 앵커판 소설 공지나 작가의 말에 앵커판을 소개하고 독자참여형 소설로 가보려고. 정확히 어떤 앵커판 스레인지는 익명성을 위해 서로서로 언급하지 않기로 하자. 익명성을 위한 더 좋은 의견이 있으면 레스 달고 앵커는 뒤로 밀어줘.
일단, 유투브에서 빵무늬라는 웹소설 작가의 영상을 보니까 다음과 같아:
여성 독자를 대상으로 하면 로맨스나 로맨스판타지를 그리고 플랫폼은 조ㅇㄹ
남성 독자를 대상으로 하면 판타지나 무협을 그리고 플랫폼은 문ㅍㅇ.
스레주의 경험: 판타지, 로맨스 판타지를 좋아해.무협은 낯설어서 조사가 필요함, 병약해서 아픈 인물의 묘사를 잘 할 것 같아, UFO, 무교, 기독교, 위치크래프트, 위카 등 여러 종교를 경험해봤어. 해외나 유학에 대한 환상도 있어봤고 실재가 어떤지도 알아. 언어와 문화권이 달라서 나타나는 오해를 잘 이해하는 편이야.
역시 불안하긴 했지만, 그래도 한번 써본건데 역시 이렇게 됐구나.
내가 써둔 내용은 지금 하는 스레 끝내면 나중에 진행해봐야지
정말 미안한데 익명성 때문에 하고 싶은 말이 있어서.....앵커 하나씩만 밀어줘.
글 내용만 보면 바로 어떤 스레인지 확인 가능한데 언급을 안 한다고 해서 익명성 문제가 쉽게 해결될 것처럼 보이지는 않아.
앵커판에 사람이 많아진다면 참 좋은 일이겠지만, 그런 식으로 유입된 사람들이 스레딕의 규칙을 지키지 않고 "xx님이 여기서도 연재하시는구나" 같은 레스들 달거나 쓰니 같은 단어를 사용한다거나 하는 혼란스러운 일이 벌어질 가능성도 충분히 높고.
또....이건 섣부른 걱정일 수도 있지만 이렇게 외부에서 사람을 끌어오려는 시도가 앵커판 전체적인 분위기로 여겨질까봐 좀 걱정되기도 해.
가뜩이나 오는 사람들만 오는 앵커판인데, 아예 저 판은 규칙도 지키지 않으려한다는 식으로 보여지면 더 폐쇄적으로 될 수도 있고.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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