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허물을 벗고🐜비로소🦋 (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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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앵커판) 스레 찾아주는 스레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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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포켓몬스터 소울 실버 랜덤 너즐록 챌린지 시즌 3 (184)
6.마법소녀 세계관>>86 (83)
7.해리포커와 죽빵의 기물(1) (601)
8."...이 파티 되게 재미없죠. 차라리 우리끼리 몰래 나가버릴까요?" (>>158)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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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앵커판 설문조사 스레 (174)
16.앵커판 팬스레 💌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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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0 / 그래도 우리의 계절 (50)
19.스레주, 당장 돌아오지 못할까!? (110)
20.붕어빵 (218)
*그냥 놀고싶어서 지른 스레.
*글 솜씨와 내용은 기대하지 말자.. 아무렇게나 굴러감.
" @@아.. @@@....어나..."
~주인공 프로필~
이름: 외톨이
성별: 남자
나이: 18살
외모: 평범. 머리카락은 왼쪽 가르마가 초록,
오른쪽 가르마는 보라색이다.
1. 눈을 뜬다
2. 뜨지 않는다
너무 피곤하다.. 못 일어나겠어..
"야 외톨이 일어나라고 미쳤어 진짜..?"
이젠 누가 어깨도 흔든다. 어쩌지?
1. 진짜로 일어난다.
2. 가짜로 일어난다.
3. 무시하고 마저 잔다.
" 누가 수업시간에 쳐 자냐. 앞으로 나와."
수학쌤 목소리에 벌떡 일어난 외톨이는 주변을 둘러봤다.
짝꿍이 안쓰럽게 쳐다보고 있었다.
별 수 없이 꾸물거리며 선생님 앞에 섰다.
평소 주인공의 수학 점수는?
평소 주인공의 학습 태도는?
" 톨이야 요번 중간고사 성적도 낮게 나왔던데 이번엔 자는거니? 평소에 수업 열심히 들었으면서 왜 그러는 거니? 선생님은 톨이가 어쩌구 저쩌구..."
평소라면 흘려들었겠지만 오늘은 아니었다.
반항심이 마구 생겨 마침 마스크도 썼겠다 작게 메롱을 시전하였다.
그러나 분은 풀리지 않는다.
어떻게 할까?
1. 학교를 짼다.
2. 참고 수업을 듣는다.
참고 수업을 들으려고 했지만 집중력은 떠나간지 오래였다.
이대로라면 정말 미쳐버릴 것 같아...
주인공의 성별은?
주인공의 외모는?
1. 짝꿍한테 말을 건다.
2. 이제라도 학교를 짼다.
평범한 대한민국의 고등학생
머리 색이 왼쪽 가르마는 초록색,
오른쪽 가르마는 보라색인 것만 빼면
나는 짝꿍의 팔을 톡톡 친 다음 노트 한켠에 글씨를 썼다.
'수업 재미 없지? 나랑 쨀까?'
짝꿍은 내 노트를 물끄러미 보더니 글씨를 썼다.
'너 나 알아? 왜 친한 척이야?'
머쓱해진 나는 잠시 머뭇거렸다.
어떻게 할까.
1. 다시 한 번 째자고 얘기한다.
2. 그만둔다.
3. 작업을 건다.
그러고보니 얜 좀 무뚝뚝하던데.. 한 번 골려볼까?
'내가 왜 널 몰라. 항상 관심 있었는데.. 나랑 가깝게 지내기 싫어?'
짝꿍의 얼굴이 빨갛게 변했다.
와! 나 작업 걸기에 소질 있나 봐.
짝꿍은 머뭇거리다가 빠르게 글씨를 썼다.
'이번만 쨀거야. 다음부턴 국물도 없어.'
※짝꿍(이) 동료가 되었다!
짝꿍과 대화를 하는 동안 수업시간이 끝났다.
어디 한 곳에 숨어있다가 다시 수업 종이 치면
여유롭게 교문을 나서자.
그렇다면 어디에 숨을까?
1. 미술실
2. 가사실
혀질까 두려워 상처를 치료해줄 사람 어디 없나 가만히 놔 두다간 끊임없이 덧나 사랑도 사람도 너무나도 겁나 혼자인게 무서워 난 잊혀질까 두려워
우리는 조용히 미술실로 이동했다.
아직 쉬는 시간이 끝나려면 7분이 남았다.
시간도 때우고 짝꿍과 친해질 겸 짝꿍을 그려주자.
외톨이의 그림 실력은?(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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