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11/03 20:00:26 ID : Wpgpgi5Qmmp 0
개 억울해 사람들이 내가 무섭게 생겼대 내가 보는 나는 갱얼쥐 같고 나는 아직도 내가 어리다고 생각하고 키도 작고 어리광 부리고 싶고 생긴것도 좀 어리게 생겼다고 생각하는데 남들이 보는 나는 덩치도 있고 키도 크고 어리지 않고 싸가지 없게 생겼대 말투도 화내면 사람들이 더 무서워 보인다고 해서 좀 착하게 순화 시켜서 말하는데 그게 더 무섭ㄷㅐ 아 억울해 오늘도 버스4번 탔는데 4번다 기사님께 인사 예쁘게 했어 식당가서도 잘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했는데 이렇게 생겨서 친구도 많이 없나 주변에 착하게 생긴 친구들은 다 남녀노소 친구 많던데 나는 친구 몇명밖에 없구 ....
2 이름없음 2020/11/03 20:03:01 ID : Wpgpgi5Qmmp 0
말투도 성격도 고치려고 많이 노력했어 성격은 이상한줄 몰랐는데 싸이코패스 같다는 말 듣고 고치려고 하는중이고 말투는 진짜 순화시켜서 말하는건데 ... 그게 더 꼽주는거같대 오늘도 다른반 친구가 우리반와서 시끄럽게 하길래 미안한데 목소리가 너무 크다 조용히 말해줄래 ? 싫으면 나가서 얘기해줄래? 했는데 걔가 오늘 나 미친년이냐고 물어봤대 말투 저렇게 하는게 아니야?
3 이름없음 2020/11/03 20:45:43 ID : Bz9eK0tAoZh 0
엄.. 상황에 따라 좀 사가지 없어보일수있는 언어선택인거같기도 하고.. 하고싶은말 다 하는 스타일이야?
4 이름없음 2020/11/03 21:08:39 ID : 1vjvDs002lh 0
딱 스레주가 말하는 말투가 남이 듣기엔 꼽 주는 것처럼 들릴수도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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