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내 몸상태 (9)
2.친구 어머니한테 인사 (3)
3.엄마가 정신병이 재발하셨어... (3)
4.🗑🗑감정 쓰레기통 스레🗑🗑 (1000)
5.힘든데 어떻게 해야할지모르겠어 (8)
6.내가 조금이라도 덜 건강했으면 어쩔 뻔했어 (7)
7.확진자 500명 ? (5)
8.친구 학폭에 휘말린 것 같아 (12)
9.하 씨발 진짜 (4)
10.모닝 빡침 ㄹㅇ (2)
11.오늘 충동적으로 나왔어 (19)
12.나 어쩌지 (4)
13.고등학교 전교등수가 똑같아... (7)
14.하..제발 사람 하나 살려줘 ㅠ (3)
15.친구 어머니 (2)
16.. (4)
17.MBTI의 머리 (18)
18.초등학생 때 일 아직도 죄책감 느껴 (13)
19... (56)
20.ㅋㅋㅋ (2)
1
이름없음
2020/11/26 22:42:53
ID : hgnRxu01fU3
0
고등학생이 되고 나서 겨울쯤부터 그러시는데
나한테 자꾸 집착하고 날 감시하고 괴롭히고 자꾸 날 꽉잡고 내몸 여기저기도 보려고하고 3번째 재발이라 다시 노이로제와 엄마에게 시달리는 중이야 아무리 아프시다고 하지만 끝없는 집착에 정말 죽고싶을정도로 힘들어 지금 고3인데 수능도 얼마 안남았고 수시도 몇개 떨어져서 너무 힘들어 위로좀해줘
2
이름없음
2020/11/26 22:56:20
ID : Ap867s63U6n
0
너무힘들겠다.약은드셔?글쓴이 마음 잘잡고 대학붙어서 독립하자.날개를 필때까지 마음을 단단히.잘버티고있다.화이팅.고생이많지?
3
이름없음
2020/11/26 23:21:27
ID : hgnRxu01fU3
0
응ㅠㅜ 약은드시긴 하는데 아직 안 나아지셔서
그래도 위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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