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내 몸상태 (9)
2.친구 어머니한테 인사 (3)
3.엄마가 정신병이 재발하셨어... (3)
4.🗑🗑감정 쓰레기통 스레🗑🗑 (1000)
5.힘든데 어떻게 해야할지모르겠어 (8)
6.내가 조금이라도 덜 건강했으면 어쩔 뻔했어 (7)
7.확진자 500명 ? (5)
8.친구 학폭에 휘말린 것 같아 (12)
9.하 씨발 진짜 (4)
10.모닝 빡침 ㄹㅇ (2)
11.오늘 충동적으로 나왔어 (19)
12.나 어쩌지 (4)
13.고등학교 전교등수가 똑같아... (7)
14.하..제발 사람 하나 살려줘 ㅠ (3)
15.친구 어머니 (2)
16.. (4)
17.MBTI의 머리 (18)
18.초등학생 때 일 아직도 죄책감 느껴 (13)
19... (56)
20.ㅋㅋㅋ (2)
1
이름없음
2020/11/26 00:30:14
ID : PbdDzcFfVe2
0
난 고등학교 올라와서 존나 얌전히 살았는데 시발 내가 지들한테 뭘 했다고 내 뒷담을 깜??? 뒷담까는거 들어버린것도 존나 좆같다 진짜 쌩판 초면이고 이름도 모르고 누군지도 모르는놈이 내 뒷담을 왜 뭐하러 시발 내가 짇ㄹ한테 뭐했다고 뒷담까고 쪼개고 지랄일까????
2
이름없음
2020/11/26 08:03:14
ID : PbdDzcFfVe2
0
난 진짜 억울ㄹㄹ해,,내가 걔네랑 싸웠길해 기분나쁠말을 면전에다 대고 했길해 물론 패거리에 나랑 같은반도 있지만 대화도 안한놈인데 씨발,,,내가 뭐했다고...
3
이름없음
2020/11/26 10:11:44
ID : Wja1ck4Lgrx
0
원래 그런얘들은 남 씹는게 취미임 ㄹㅇ 입싼 사람들..ㅋ 걍 지나가던 돌을 까라고 하면 기깔나게 돌은 너무 단단하고 차가워~ 맞아 맨날 무표정에 싸가지가 없더라 <<< 일케 말할 사람들이니까 넘 신경쓰지마
4
이름없음
2020/11/26 10:48:50
ID : vg3TPdBgjhd
0
앞에가서 욕박어
안그러면 걔들 ㅈㄴ무시한다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호빠에서 일하는거
대학 동기 졸업하면 손절할건데
남친이랑 대화 티키타카가 심각하게 안돼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남자친구 외할머니 장례식 가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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