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엄마가 나한테 말 거는 게 싫어 (2)
2.모태솔로의 짟사랑을 도우ㅏ조...!!ㅠ (3)
3.재업)나 좀 도와줘 부탁해 (4)
4.내가 왜 이러는지 모르겠다 (7)
5.삭제 (4)
6.어른이 되면 좀 더 성숙해져? (5)
7.동생 어떻게 하지? (12)
8.나는 정상인데 부모가 나를 비정상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다 (43)
9.무던해지는 법 좀 알려주라,,, (10)
10.무기력한데 (1)
11.혼혈이면 무조건 양쪽 언어 다 적당히 잘해야 되는거야??? (4)
12.내가 이상한 거 같애 (1)
13.정말 손목긋는건 마약같아 (2)
14.아무것도모르면 말이라도말아줄래 (3)
15.눈물와장창 (3)
16.글자 강박증이 있는데 (7)
17.왜 내 주변에만 사람이 없는지에 대한 하소연 (9)
18.남자친구랑 맨날 사워.. (23)
19.차라리 자퇴하고 집에서라도 쉬고 싶다 (9)
20.내가 너무 모자란 사람이라서 하소연이라도 하려고 (7)
1
이름없음
2020/12/15 04:17:53
ID : 4584JUY8pcF
0
엄마랑 돈 대출 문제 때문에 물어볼 거 있어서 엄마 일어날 때까지 기다렸다가 물어볼거 있다고 방으로 부른건데
엄마는 오지도 않고 귀찮게 할거면 부르지 좀 말라고 내가 왜 니 도와줘야 되냐고 했어 난 그 말이 너무 공격적이고 충격이어서 울면서 그런 말 하지 말라고 했지
근데 이후 가족들은 집에 없었으면서 내 말은 듣지도 않고 무조건 내가 머리 위로 기어오르고 싶어서라고 단정 짓고 화낸다
처음엔 억울했는데 생각해보면 가족들 한 명만 엄마편 들어준 게 아니라 모두가 엄마편 들어주는 것도 그렇고
고딩때부터 내가 환청이 조금씩 들렸거든 대학 들어가고 자취하면서는 안 들리게 됐는데 본가로 돌아오니까 이게 다시 재발해서
내가 혼자 환청 듣고 공격적으로 들었다고 망상한게 아닐까 생각해..
진짜 내가 정신병인가 싶어서 우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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