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내가 사랑했던 나에게 (문장 써줌~@@) (40)
2.글 쓰는데 캐릭터 이름 짓는것 좀 도와줘 (11)
3.로판 주인공 이름 지어주기 하자 (11)
4.글 모르는 사람이 글 봐주는 이상한 스레 (1)
5.기억의 강 (1)
6.. (1)
7.만약 소설 속에서만 보던 책 빙의가 너네한테 일어난다면 (22)
8.회빙환에서 환생은 어떤 경우야? (3)
9.자기가 쓴 소설 어떤지 혹은 수정할 부분 같은거 물어보고 싶은 사람 (54)
10.. (5)
11.나도 릴레이 소설 써볼래!!!! (14)
12.이거 표절이라고 할 수 있을까? (5)
13.'집착'에 관한 글 (10)
14.글 쓰다가 막막해지면 비명 지르는 스레 (1)
15.눈 하면 떠오르는 예쁜 단어들 알려줘 (6)
16.학교 이름 좀 지어 줘 (3)
17.내용 보고 제목 지어줄 사람 (5)
18.보통 글을 어디에 올려? (4)
19.소설 제목 추천 좀 (3)
20.팔리는 글 vs 내가 쓰고 싶은 글 (5)
스레주가 문장을 적어가는 스레!
어딘가로 널리널리 실어 나르지 않는다고 약속하면 그것은 어느새 레더의 마음에.
🛳 1호 배, 출항합니다.
고칠 점이 있다면 언제든 환영 *^*
어떤 느낌의 문장이 보고 싶다! 하면 말해줘! 못쓰니까 기대는 하지 말라궁..
미안해, 라고 쉽게 말하는 사람들에게.
그대의 반짝이는 인생 옆에 늘 짙은 그림자가 함께하기를. 미안해.
칼을 쥔채 웃을 수 있는 유일한 동물과 어깨를 맞부딛히며 살아가다 보면 어느새 누군가의 살해를 염원하며 빙긋거리는 입꼬리를 발견한다.
케케묵은 먼지들을 들이마쉬고 있다보면 재채기가 나온다.
사실 기침은 숨을 참으면 쉽게 숨겨진다.
삶의 연장을 위한 도구는 늘 그 역에 당하기 마련이다.
유순한 강아지를 한 마리 데리고 산다.
흔히 강아지는 영혼을 본다고 하는데, 그래서 너는 짖지 않는거야?
아니면, 검게 물들어 버린 영혼을 그림자로 착각해 재미있게 생각하나.
어느쪽이나 쭉 내 곁에만 있어주렴.
우리는 목욕탕의 비눗방울을 닮아야 합니다. 한껏 찬란하게 비추다 금세 눈앞에서 사라지거나, 퐁 하고 터져버리는 그런 아름다운 마지막을 기약해야 합니다.
낙엽이 떨어지는 소리가 들릴 때 즈음에, 기차에 몸을 실어 함께 떠나자. 덜컹거림에 안식을 취하고 가벼운 술이나 한잔 하면서.
위스키에 동동 떠있는 둥그런 얼음을 손가락으로 통, 하고 치면 금세 떠오른다.
조막만한 얼음도 떠오르는데 나는 왜 구제받지 못하는가.
세상이 나에게 등을 돌렸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보다 내가 세상에 등을 돌리겠노라 말하는 것이 조금이나마 더 즐겁다.
사람들이 만류하는 일을 하는 것을 좋아하는 성미이다. 그 행위 자체에서 짜릿함을 얻는다. 예외적인 것이 하나 있는데, 바로 사람 믿기이다.
오! 첫번째 신청 @#@
우리는 모래를 흔히 잡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건 모래 입장도 들어봐야 마땅하다.
질척하게 들러붙는 손바닥의 감촉이, 흘러내린 것을 내리 다시 잡는 그 불쾌하지만 안타까운 정서가 모래에게 유쾌한가?
과연 우리는 모래를 사랑하는 것인지 다시 생각해보고, 이렇게 말해야한다.
잡히지 않는 것을 잡는 척 유쾌히 받아들이는 미련이 있다고 말해야 한다.
내가 속하는 것들에 대한 책임. 그 책임을 다하여 산란하는 저 형광등 처럼 제 초라함을 잊고 빛난다면 무언들 문제랴.
아닠ㅋㅋㅋㅋ 남동생이나 여동생을 이성적으로 사랑하는 게 아니라 가족으로서 사랑하면서 동시에 증오하는 거....
말을 거는 행위에 혈연의 달콤함을 부득부득 올려서, 조심조심 생선 가시 바르듯 말을 고른다. 쌉싸름한 다크 초콜릿이라고 한 단어로 표현할 수 있는 단순한 감정이 아니니.
진짜 싫다. 우웨에에엑.
지랄 옘병을 하네, 가만히 있는 사람한테.
싫다. 존재 자체에 구역질이 나는 것은 사실이지만, 없으면 옆구리가 허전하고 마음이 들너른 초원처럼 쓸쓸해지는 기분이니 소중히 대해야 한다.
가만히 있는 존재 자체로 구역질 나는 나의 형제를 나는 아직 증오하지 않는다. 증오보다는, 미워하지 않는다.
혈연 이상으로, 피로 이어져 있다는 둥의 핑계 외로 같은 소속이라는 존재만으로 안심이 된다.
@@@@@@@
꾸준히 올리겠다고 다짐했는데...허허..
@@@@@@@
내가 너에게 갔을 때, 너가 그 자리에 그대로 남아있다면. 필시 나는 절망할 것이다. 그런 사랑사람삶은 존재하지 않으므로.
오킹~~
저 항구에 정착되어 썩어가는 철판보다 자신을 썩혀 나아가는 나무 조각배에게 찬사를.
너처럼 나도 내 바다를 향해 가겠다. 색색깔의 희망과 의지와 용기를 달고 바람에 맡기지 않고 자력으로 나아가리.
찬란하게 빛나는 저 푸른 해상에 나아가 건지는 그날까지 나아가리라.
혹시 괜찮으면 피드백도 좋아..해...히히..
헐 글 너무 좋다 스레주가 쓰는 거지?? 엄청 좋은데..?? 그냥 단어 하나하나가 좋다 단어 선택 잘 한 것 같아 최고야 정말 고마워 덕분에 힘을 낸 것 같아 ㅎㅎ 열심히 해볼게!! 누구의 도움도 아닌 내 자력으로 찬란하게 빛나는 푸른 해상으로 나아갈게!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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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난 소설의 개요만 쓰고 가는 스레
𝑳𝒊𝒇𝒆 𝒊𝒔 𝒍𝒊𝒌𝒆 𝒂 𝒕𝒂𝒏𝒈𝒐🥀
충격주의)5년 전 열화같은 반응을 받았던 그 소설 다시 올려본다.
너는 유리처럼 웃었다
우울증에 걸린 소녀는 여행을 떠납니다 (우울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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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HDvCrusi8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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