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재결합각 잡히다가 (5)
2.할머니를 정말 사랑하지만... (2)
3.초1 사촌동생한테 어몽어스 알려줬는데 (6)
4.가슴사이즈 평생 착각하고 살뻔 (6)
5.생리통 갸삽ㄹ알 아 ㅈ개막ㅊ쳐 아파너무아파죽을거같아너무아파살려줘 (15)
6.그냥 다 버리고 뒤지고 싶다 (3)
7.조금 얼탱이가 없어..ㅎ (7)
8.. (2)
9.내 이야기 좀 듣고 상담 좀 해주라 제발 부탁이야.. (7)
10.약속 파토 밥 먹듯이 하는 절친.. (3)
11.어쩌다 동생의 ㅌㅇㅌ 계정을 발견했어 (15)
12.맨날 죽여버린대 (3)
13.. (3)
14.고민상담 해 줄게[Close] (35)
15.친구들때문에 너무 스트레스받음 (6)
16.지역 익명페이지에 사람찾는글 올리는거 어떻게생각해 (9)
17.. (4)
18.엄마가 할아버지 고소하려고 해 (37)
19.어제부터 층간소음 돌겠음 (2)
20.내 위로 오빠가 한 명 있었어 (5)
1
이름없음
2021/01/03 01:30:22
ID : 804IGnwla9B
0
지금까지 있었던 일 대충 나열해보면
자기들 생일 될 때마다 뭘 받으려고 해. 근데 나는 생일이 방학이기도 하고 딱히 받고싶은것도 없고 내가 막 받으려고 애들한테 들러붙고 그런 성격도 아니란 말이야. 그래서 맨날 나는 주는데 걔들은 나한테 선물을 안줘. 우리집은 물건 살때마다 백원차이도 가격비교하면서 사는데... 부모님한테 너무 죄송해서 스트레스받아.
또 못 논다고 하면 그냥 좀 내버려뒀으면 좋겠어. 나는 노래방가고 카페가고 이런거 별로 재미없단말야 집에서 혼자 노는게 더 재밌어.. 이번 졸업식 때 같이 사진 찍자는거 공부해야한다고 몇번이나 거절했는데 나중에 따로 불러서 하는 말이 '좋게 말할때 기분좋게 찍고 헤어지자' ' 생각해보고 나중에 말해. 좋은 대답 기대할게.' 라고.... 어쩌라는거지 진짜... 5인이상 집합 금지인데 6명이 가서 마스크 벗고 사이좋게 사진찍고오자는거야...?
영원히안보고싶은데 고등학교 같이쓴애 한 명 있고.....으악스트레스
2
이름없음
2021/01/03 01:45:23
ID : knB84Mrzfe4
0
친구들이랑 어울리게 되다보면 나도 모르게 돈도 많이쓰고 시간도 많이 쓰고있더라 난 좀 싫어도 맞춰주고 재미없어도 팅당하기 싫어서 그냥 같이 놀았는데 스레주가 싫으면 그냥 대충대충 졸업만 해 어차피 저런애들 중에 남을 친구 없을거야 고등학교 가서 스레주랑 잘 맞는 친구 사겨!!
3
이름없음
2021/01/03 01:54:09
ID : 804IGnwla9B
0
나도 지금까지는 싫어도 같이 놀았는데... 네 말이 맞는것같다 나중에 쟤들이랑 연락도 안하고지낼텐데...ㅠㅠ 고마워... 너도 마음맞는 친구 사귀었으면 좋겠다!!
4
이름없음
2021/01/03 04:41:29
ID : Mkmso3SHu5Q
0
너를 너무 만만하게 보는건 아닌지 한번 생각해봐ㅠㅠ 멀쩡한 애들이라면 너가 만만해도 막대하지 않겠지만 인간이란게 영악해서 조금만 약하게 보여도 이용해 먹든가 자기 아래로 보든가 하니까!
5
이름없음
2021/01/03 10:45:10
ID : csmGmliqrAj
0
나는 중학생 때 같이 다녔던 애들이랑 고등학교 올라오고 나서 손절했어. 나랑은 성향이 안 맞는 친구들이었거든. 나는 진짜 어느정도 맞춰줬는데 애들은 전혀 내 상황을 고려하지 않고 지들 멋대로만 했어. 암튼 친구들이 레주랑 성향이 안 맞는 부분도 있는 거 같은데 그런 부분은 서로 어느정도 이해해야지 관계가 지속될 수 있어. 근데 전혀 이해하려고 하지 않는다면 손절해. 그리고 고등학교 이제 막 입학하는거면 더 좋은 친구들 사귈 기회는 많으니까 새로운 친구들을 사귀면 돼ㅎㅎ 진짜 저런 애들은 어느 무리를 가도 손절당하거나 무리에서 겉도는 느낌이 확 나더라고ㅋㅋㅋㅋㅋ
6
이름없음
2021/01/03 13:05:27
ID : skk2rdVhBwI
0
저런 애들 어차피 계속 안남아 절대 ㅋㅋ 난 지금 성인인데 나도 너처럼 저런친구들때문에 스트레스 받고 엄청 힘들어했어 학교 가기싫을정도로 .. 항상 가식적으로 대하고 그렇다고 저들한테 강하게 나오면 날 떠날거고 난 친구없는 신세되는게 더 무서워서 계속 친구했는데 어차피 쟤네는 너 친구로 생각안하는거야 친구들 사이에서 갑과 을은 존재하면 안되는데 너가 싫으면 싫은거지 좋게말할때 나오라고 말하는 말뽄새부터 너 친구가 아니라 데리고다니고 쪽수맞추는 아이 정도로만 보는거야 니 약점을 잘 알고있는거임
대충 졸업식까지만 지내다가 졸업하면 바로 손절해 본인들 이익만 챙기고 너 생각했을거면 방학때 만나서 선물이라도 주고 축하한다 했을거임 지들 받을건 다 받아처먹고 너한테 해줄땐 입닫는애들은 니 인생에서 필요없는 존재들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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