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1/01/01 17:07:37 ID : liqlwlhanu3 0
고민상담 맞나 어제부터 뭐 집에 애가 놀러왔는지 윗집에서 미친듯이 쿵쿵거림 정말 일초도 안쉬고 쿵쿵거림 애가 뛰고싶은건 알겠는데 그걸 바라보고만 있는 어른들이 더 짜증남 새벽에는 안그럴줄 알았는데 새벽까지 그러더라 덕분에 2020년 끝날이랑 1월 1일 망치는중 ㅋㅋㅋ 고작 이틀가지고 왜이렇게 민감하냐 그럴것 같은데 나는 소음에 정말 민감함 어제도 시끄러워서 하루종일 머리아프더라 그런데 이틀가지고 윗층에 말하는건 나도 좀 미안하고.. 윗층 원래 애 없어서 놀러온건 확실해서 애 곧 가긴할텐데 내일까지 그러면 윗집에 조심 좀 해달라고 말해도 될까
2 이름없음 2021/01/03 10:01:01 ID : rwE3xzWoZba 0
지금은 애 갔어? 나도 위로 언니 밑으로 동생 이렇게 셋이서 자랐는데 원래 애기들은 아무리 부모님이 조심시켜도 행동이 크고 시끄러울수밖에 없으니까 어쩔 수 없더라... 그래도 계속 이상한 소리 들리면 찾아가서 애기 좀 일찍 재워달라고 정중하게 말해보던가 경비원분들 통해서 돌려 전하는게 좋을 것 같아. 아 그리고 혹시 이상한 사람들 아닌지 조심해 나도 윗집 부부가 밤마다 큰소리로 싸워서 몇 번이고 찾아갈까 싶었는데 좀...말짱한 사람들이 아닌 것 같아서 괜히 동생이나 나 해코지할까봐 그냥 내버려두고 있어...
레스 작성
고민상담 실시간
5레스재결합각 잡히다가 5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03 0
2레스할머니를 정말 사랑하지만... 5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03 0
6레스초1 사촌동생한테 어몽어스 알려줬는데 13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03 0
6레스가슴사이즈 평생 착각하고 살뻔 25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03 0
15레스생리통 갸삽ㄹ알 아 ㅈ개막ㅊ쳐 아파너무아파죽을거같아너무아파살려줘 15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03 0
3레스그냥 다 버리고 뒤지고 싶다 7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03 0
7레스조금 얼탱이가 없어..ㅎ 10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03 0
2레스. 2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03 0
7레스내 이야기 좀 듣고 상담 좀 해주라 제발 부탁이야.. 7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03 0
3레스약속 파토 밥 먹듯이 하는 절친.. 10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03 0
15레스어쩌다 동생의 ㅌㅇㅌ 계정을 발견했어 28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03 0
3레스맨날 죽여버린대 5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03 0
3레스. 3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03 0
35레스고민상담 해 줄게[Close] 19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03 2
6레스친구들때문에 너무 스트레스받음 6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03 0
9레스지역 익명페이지에 사람찾는글 올리는거 어떻게생각해 11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03 0
4레스. 7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03 0
37레스엄마가 할아버지 고소하려고 해 9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03 0
2레스» 어제부터 층간소음 돌겠음 5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03 0
5레스내 위로 오빠가 한 명 있었어 10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03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