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단체로 음식먹을때 맛있는 것만 좆같게 다 빼가는 연놈들 깐다 (8)
2.철안든 우리언니 깔게 (17)
3."내가 더 힘들어~" 하는 새끼들 깐다 (4)
4.트위터쪽~관련사이트 특유의 감성 깐다 (7)
5.모든 질환, 장애, 허약체질에 대한 사람들 반응 깐다. (2)
6.청와대판 다음 아고라, 국민청원 게시판 깐다 (19)
7.요새 왜 이렇게 씹새끼들을 상남자/상여자라고 포장하냐 (4)
8.커뮤 운영하다 빡쳐서 만든 스레 (5)
9.웹툰 ㅇㅍㄹㅅㄹㅅ깐다... (13)
10.네웹 ㅇㅍㄹㅅㄹㅅ 깐다 (5)
11.입시미술 쉽게 생각하는 애들 까는 스레 (5)
12.걸그룹 ㅇㅈ ㄹㅇ까는 스레 (5)
13.인간과 동물의 입장을 바꿔본 영상 깐다 (6)
14.회귀물 주인공 깐다 (1)
15.언더도그마 깐다 (3)
16.학창시절에 가오잡고 일진짓하던 애들 (2)
17.온갖거에 아이돌 갖다붙이는거 깐다 (9)
18.하 ㅋㄹㄴ 개슥히 이건 앞담해도 됨 ㅇㅈ? (7)
19.. (13)
20.돈 되는 게 아닌걸 좋아하는 걸 싫어하고 싶다. (1)
1
이름없음
2021/01/11 13:36:41
ID : 3BdQts2mq44
0
스레딕 이렇게 하는거 맞나? 스레딕에 글쓰는건 처음이라.. 일단 썰 풀게!
2
이름없음
2021/01/11 13:37:40
ID : 3BdQts2mq44
0
우리집은 우리언니랑 나 이렇게 자식이 둘이야. 나랑 언니는 나이차이가 좀 나. 난 아직 학생이고 언니는 성인이거든. 이십대 중반정도 돼.
3
이름없음
2021/01/11 13:40:10
ID : 3BdQts2mq44
0
근데 우리언니가 요즘..? 인지는 모르겠지만 k-장녀 밈 있잖아, 그거에 빠졌는지 엄마가 설거지 하라해도 안하고 청소기 돌리지도 않고 개다가 빨래도 엄마가 뭐라하면 기분 안좋아진다고 나 하지말까? 이래.. 솔직히 좀 꼴뵈기 싫어 다큰어른이 뭐하는짓이야; 스레딕에 돌아다니던 트위터글(장녀들 철없는척하고 절대 일하지말라는 거) 그거보고 우리언니가 쓴줄알고 소름돋았어..
4
이름없음
2021/01/11 13:45:08
ID : 3BdQts2mq44
0
내가 어렸을때 좀 편애받았어 내가 생각해도 그건 좀 음.. , 몰래 소고기 구워먹는다던지 그런거.. 심하긴했어. 근데 그거가지고 몇년동안 우려먹는건 아니라고 생각하지 않아? 자기는 배달음식 실컷 시켜먹을 수 있으면서 지금까지 편애하는것도 아닌데 싸울때마다 사골끓이듯이 항상 말하는게 그 일들이야. 한두번은 나도 그래 내가 좀 잘못했었지 이런생각도 했어 하지만 지금까지 싸울때마다 하는건 좀 아니잖아.
5
이름없음
2021/01/11 13:46:43
ID : 3BdQts2mq44
0
보는사람은 아직 없지만 나 좀 공부하다 올게. 영어학원단어를 못봤거든
6
이름없음
2021/01/11 13:48:12
ID : HA7z85O2mq5
0
언니가 서운했을 수는 있는데 그건 좀 철이 없는 것 같다ㅠㅠ
나도 서운했던 거 잘 못 잊는 성격이긴 한데 그래도 속으로만 생각하고 저렇게는 안 하거든.
7
이름없음
2021/01/11 13:59:42
ID : 3BdQts2mq44
0
나 다시왔어. 하던이야기 계속할게!
8
이름없음
2021/01/11 14:03:42
ID : 3BdQts2mq44
0
우리집안이 좀 퉁퉁한편이라 나는 그게 싫어서 다이어트중이고 언니도 아마그럴거야. 근데 내가 생일선물로 받은 기프티콘으로 샀던 롤케익을 다이어트중이라 안먹으려했는데 언니가 먹으려 하더라고. 치사하게 구는것 같아서 뭐라 안했는데 한번 짜증나서 내 생일 선물로 받은거거든?이러니까 비웃으면서 너 내생일때 케익먹었잖아 하면서 뭐라 하더라고.. 진짜 어이가 없었지
9
이름없음
2021/01/11 14:06:19
ID : 3BdQts2mq44
0
앞에서 말했던 소고기 먹었던거도 어렸을때 나랑 엄마가 안방에서 먹고있었는데 갑자기 문을 잠갔는데도 쾅!하면서 문을 열고 들어온거야.. 그때 나는 결국 체한다음 토했고 최근에 엄마랑 쓰레기 버리러갔을때 트라우마 비스무리하게 남았는지 파바에서 빙수먹다가 몸 중심부터 떨리는 느낌 같은것도 들었어
10
이름없음
2021/01/11 14:09:28
ID : 3BdQts2mq44
0
또 어떤날은 내가 친구랑 만나서 뭐 사기로했었는데 엄마가 같이가서 빙수 사준다고 한거야. 나는 당연히 사진찍고 별 생각없이 쳐묵했지 그리고 빙수가 예쁘길래 프사를 해놨는데 그거보고 엄마한테 또 나 빼고 뭐 먹으러 갔다면서 막 대드는거야;; 상식적으로 그럼 엄마가 내 친구만났으면 빙수하나 사줄수도 있는거지 사운하면 자기가 사먹던가
11
이름없음
2021/01/11 14:17:22
ID : 3BdQts2mq44
0
뭐하나 대화할때도 맞는게 하나도 없어. 성격차이인지도 모르지만 내가 무슨 얘기를 하잖아? 그럼 무조건 꼬아서 말하고 들어. 예를들어 내가 가끔 일어날때 어지러워서 무의식적으로 "아 어지러" 이러면 "맨날아프다더라~ㅋ" 이래 내가 뭐 거짓말하냐고.. 뭐든지 꼬투리를 잡으려해 진짜 왜그러는거야?
12
이름없음
2021/01/11 14:35:17
ID : HA7z85O2mq5
0
언니가 좀 꼬인 것 같다ㅠㅠ
13
이름없음
2021/01/11 15:49:39
ID : dzRDAqnXxRw
0
헐ㅠㅠㅠ 그럼 너 혼자 청소기 돌리고 설거지 하고 빨래까지 다 해??
14
이름없음
2021/01/11 16:30:20
ID : O2q6rwIGpQr
0
보고있어!
15
이름없음
2021/01/11 19:22:17
ID : hAmJWjhcFa0
0
헐 성인인데 그런다고?
16
이름없음
2021/01/11 19:25:07
ID : woE3A1u1eIL
0
언니 철 좀 들라고 해...;;.나이 값좀
17
이름없음
2021/01/11 22:59:49
ID : Fa5Rxwsrzhv
0
이십대 중반인데 그 꼬라지면... 취업은 물건너간거 같은데..
취직 하더라도 사내따돌림 넘버원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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