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생각보다 인생은 즐겁지 않을까 (6)
2.사회적 거리두기에서 살아남기 (386)
3.왜 태어났니 그래도 생일 축하한다 나레주 (136)
4.Thesis (6)
5.연습 (4)
6.그대만큼 사랑스러운 사람을 본 일이 없다 (5)
7.나는야 병싱 (137)
8.2026년 2월까지 (23)
9.노래 (45)
10.그 앵무새 내가 죽였어. (18)
11.오이종이 (164)
12.잊지 못할 순간 (1)
13.사랑만큼 왜곡된 저주는 없을 거야 (24)
14.사색 (9)
15.깃 털 섬 (60)
16.✨갓생살기프로젝트💗 (20)
17.. (3)
18.잡담 (74)
19.내가 너를 사랑하는 이유는 (41)
20.위로 (2)
1
민들레
2021/01/20 18:42:23
ID : 61Ci9s4IMkl
1
늘 그래왔었던 일이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기에
난입 ok
욕설 및 쌉소리 多
ENTP 고등학생
2
민들레
2021/01/20 18:42:54
ID : 61Ci9s4IMkl
0
우리가 정말 헤어져야 했을까
3
민들레
2021/01/20 19:21:15
ID : 61Ci9s4IMkl
0
난 정말 모르겠어... 아직 좋아하는 사람이랑 이별해야한다는 게 믿기지도 않고...
아까 펑펑 울었어 사람들 앞이라 괜히 눈물이 나왔나봐 그냥... 모르겠어 나는
4
민들레
2021/01/20 19:37:54
ID : 61Ci9s4IMkl
0
너랑 헤어질 때마다 꼭 그런 생각을 해 내가 생각보다 너를 많이 좋아했구나 싶은... 그런 거 항상 나는 내가 너를 그렇게까지 좋아하지 않는다고 생각해 근데... 헤어질 때마다 이렇게 감정소모 하면서 우는 거 보면 참 내가 너를 진짜 좋아했구나... 싶어서 좀 심란해져 이미 헤어지자는 소리를 들었는데 내가 뭘 어떻게 할 수 없는 노릇이잖아
5
민들레
2021/01/21 12:31:11
ID : 61Ci9s4IMkl
0
진짜 죽겠다... 아침부터 왜이러는지도 모르겠고 그냥... 다 모르겠어
6
안개꽃
2021/01/21 12:38:32
ID : MrBumnDBAo6
0
그러게
좋아하는데 헤어져야 한다는건
억울하고 슬퍼 이 감정이 얼마나
갈지 모르겠지만 널 잊지 않을꺼야
기억속에 묻어둘꺼야
7
민들레
2021/01/23 13:02:18
ID : 61Ci9s4IMkl
0
너무 무기력해서 아무 것도 눈에 안 들어와
8
민들레
2021/01/23 13:03:27
ID : 61Ci9s4IMkl
0
작년 하고도 반년 전에도 딱 이런 상태였는데 이번엔 어떻게 버티지
9
민들레
2021/01/23 13:07:19
ID : 61Ci9s4IMkl
0
이번에는 서로 아프게 안녕 하고 울면서 인사했으니까 서로를 기억 속에 묻어두고 다음에는 서로 안녕 하고 웃으며 인사하자 내가 그럴 자격이 될 지는 모르겠지만 네가 괜찮다면 환하게 웃으며 처음으로 돌아가는거야
10
민들레
2021/01/23 13:08:37
ID : 61Ci9s4IMkl
0
우리 손잡을까요 지난 날은 다 잊어버리고 나를 사랑한다고 말해주세요
11
민들레
2021/01/23 13:21:00
ID : 61Ci9s4IMkl
0
아... 뭘 먹지도 못하겠고 남이랑 통화하면 그냥 눈물만 나와 울기 싫은데 진짜
12
민들레
2021/01/23 19:39:06
ID : 61Ci9s4IMkl
0
속이 너무 쓰려서 아무것도 먹지 못하겠다... 나는 네 생각밖에 못 하겠어 지금
13
민들레
2021/01/23 19:41:35
ID : 61Ci9s4IMkl
0
언제쯤 또 괜찮아질까.
14
민들레
2021/01/23 19:43:26
ID : 61Ci9s4IMkl
0
아... 단 것도 진짜 못 먹겠다 내 몸이 단 걸 못 받는 건가?
15
민들레
2021/01/23 19:55:13
ID : 61Ci9s4IMkl
0
친구들은 벌써 체대를 가고 싶고 디자인과를 가고 싶고 다 뭔가를 정했는데 나만 아무것도 못 정하고 무기력하게 살아가는 게 참... 계속 이렇게 살아야하나 싶고 그냥 무기력학... 나는 뭘 어떻게 해야하지 삶이 딱딱 가이드라인이 정해져있으면 거기 맞춰서 살아가면 되는데 해답이 없으니까 어려워
16
민들레
2021/01/23 19:55:56
ID : 61Ci9s4IMkl
0
내가 제일 어려운 게... 살아가는 거랑 인간관계인데 이건 다 가이드라인이 없으니까... 가이드라인이 있으면 그냥 맞춰서 딱딱 하면 되는데 그게 안되잖아... 진심 초등학생 때부터 끊긴 연만 몇개야
17
민들레
2021/01/24 21:30:03
ID : 61Ci9s4IMkl
0
날 사랑하긴 했어?
18
민들레
2021/01/24 21:32:11
ID : 61Ci9s4IMkl
0
참 웃긴 일이지. 너 없이 못 살겠다 싶었던 내가 정작 너랑 헤어지니 미래를 생각하는 게. 내 삶의 이유가 너였는데 네가 사라지니 다른 사람들처럼 미래를 만들고 있어. 진짜 웃긴 일이다...
19
민들레
2021/01/24 21:35:28
ID : 61Ci9s4IMkl
0
올해 안으로 스페인어 자격증을 딸 거야. 시험에 지장 안 가게... 올해 안에 자격증을 따고 내년엔 컴활을 딸 거야. 성적도 올려서 부모님 만족시킬거고... 네가 다시는 내 머릿속에 들어오지 않게 할 거야.
20
민들레
2021/01/25 15:18:24
ID : mJXs1jxV9a2
0
선생님 저는 말하는 감자란 말이에요
21
민들레
2021/01/25 15:18:32
ID : mJXs1jxV9a2
0
그러니까 이런 거 시키지 마세요
22
민들레
2021/01/25 15:47:13
ID : 9fQoL9iqjcl
0

23
민들레
2021/01/25 16:32:08
ID : mJXs1jxV9a2
0
갤러리에서 전애인 사진을 봤는데... 그냥 좀 괜히 싱숭생숭하고 아 이게 무슨 기분이지? 그냥 울고 싶다 내가 쟤를 저렇게 좋아하던 때가 있었구나
24
민들레
2021/01/25 19:28:24
ID : 61Ci9s4IMkl
0
선생님 저는 세살이에요 이런 거 시키지 마세요
25
민들레
2021/01/26 12:59:30
ID : 61Ci9s4IMkl
0
웃긴다 진짜 헤어지고 나서 이젠 나 생각하면서 살아야지 하고 공부하려고 그랬는데... 어쩌다 보니 재결합하자는 말에 얼레벌레 재결합하고 나는 이제 괜찮을 줄 알았는데 여전히 너한테 맞추어져있네
26
민들레
2021/01/29 01:03:15
ID : 61Ci9s4IMkl
0
요즘 너무 졸려서 하루종일 자는데 또 졸리다
27
민들레
2021/01/29 17:43:33
ID : 85XupPdwlh9
0
아타시 사쿠란보
28
민들레
2021/01/29 17:44:42
ID : 85XupPdwlh9
0
홍게 사왔는데 누구 닮았다 싶어서 봤더니 아빠닮았어
29
민들레
2021/02/02 07:42:29
ID : 61Ci9s4IMkl
0
아빠가 9시마다 휴대폰 뺏는 게 너무 화나서 어제 공기계를 하나 사 왔는데 행아웃으로 6시까지 통화하다가 안 숨기고 졸아서 걸렸다...
30
민들레
2021/02/02 07:42:53
ID : 61Ci9s4IMkl
0
아니 애초에 폰을 뺏는 게 잘못 아닌가? 21세기 자유민주주의 공화국에
31
민들레
2021/02/02 07:43:47
ID : 61Ci9s4IMkl
0
모르겠다 아빠랑은 성인 되어서 집 나가기 전까지 영원히 사이 안 좋을 것 같아
32
민들레
2021/02/02 07:44:45
ID : 61Ci9s4IMkl
0
공기계 산다고 이만원 날렸는데 또 사만원에 교통비 날리게 생겼네...
33
민들레
2021/02/02 07:45:12
ID : 61Ci9s4IMkl
0
덕분에 아침에 해 뜨면 밖에 나가서 바람이나 쐬려고 했는데 그런 마음도 다 사라졌어
34
민들레
2021/02/02 07:47:40
ID : 61Ci9s4IMkl
0
세상에 아빠랑 나랑 단 둘이 남아도 그냥 죽을 거 같아
35
민들레
2021/02/02 07:48:20
ID : 61Ci9s4IMkl
0
이제 고등학생인데 마음대로 방에 들어오고 마음대로 뭐 들춰보고 뭐... 딸이라고는 생각하는지? 아니 처음부터 그런 생각은 못했겠지ㅋㅋ
36
민들레
2021/02/04 19:08:29
ID : 61Ci9s4IMkl
0
폰압하는 거 너무 스트레스 받는데 하지 말라고 하면 화낼 거 아니까 하지 말라고도 못 하겠어...
37
민들레
2021/02/04 20:30:51
ID : 61Ci9s4IMkl
0
주택청약 적금 100만원 모았어!! 통장 작년 1월 20일에 만든 거니까 1년동안 100만원 모았다 이번년도에는 150만원 정도 더 모아야지
38
민들레
2021/02/04 20:31:03
ID : 61Ci9s4IMkl
0
삼촌한텐 20만원 받았어 기분좋다
39
민들레
2021/02/05 19:35:13
ID : 61Ci9s4IMkl
0
졸업!!! 기분 좋아
40
민들레
2021/02/10 12:23:31
ID : 61Ci9s4IMkl
0
요 며칠간 아파서 뜸했는데... 잘 지냈어?
41
민들레
2021/02/10 12:28:05
ID : 61Ci9s4IMkl
0
대상포진인가? 좀 아프고... 오늘은 너무 어지러워 몸이 왜 이러지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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