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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하루 쉬어도 괜찮을까 (4)
5.중절수술 하고 왔어 (9)
6.예전엔 아무렇지 않았던 말들이 압박처럼 들려 (5)
7.제대로 하는 것도 없고 (1)
8.아빠가 게임 좀 그만 했으면 좋겠음 (11)
9.집에만 틀어박혀있다가 (3)
10.엄마의 갱년기 (5)
11.나 고민 하나 있는데 들어줄사람 (16)
12.부모님께 말해야할까 (3)
13.. (1)
14.동생한테 막말함.. (3)
15.눈 고민 (3)
16.배아플때 타이레놀 먹어도 되나? (3)
17.???? 이거 나만 불쾌한 건가 (27)
18.내가 너무 친구한테 예민하게 군걸까..? (7)
19.나한테 침묵이 필요해 (10)
20.오빠가 이유 없이 때릴때 내가 짜증을 냈거든 (5)
1
이름없음
2021/01/23 02:53:47
ID : NvxzSMkttbe
0
학원 갈 때 마다 쪽지시험 같은걸 치는데 집에 돌아오면 엄마가 늘 몇 개 틀렸냐, 친구는 몇 개 틀렸나 이런걸 물어. 그러고선 한 개 틀렸다 하면 장난식으로 한 개? 다 맞춘게 아니고? 이러시면서 몰라서 틀렸냐 알아서 틀렸냐 묻거든. 예전엔 정말 아무렇지 않았는데 요즘은 그런 말 들으면 진짜 숨이 턱 막히는 기분이 들어.. 그러다보니 짜증도 내게 되고.. 이런걸 좀 유하게? 스트레스 안 받으며 받아들이는 방법 없을까
2
이름없음
2021/01/23 03:00:48
ID : ZdBgjg46jjv
0
성적 스트레스가 좀 있는 거 아닐까 ㅠㅠ 그 마음 나도 이해해 별 거 아니어도 공부 관련되면 확 스트레스 받는 사람이거든 이게 아니면 음.. 이런 얘기 조금 조심스럽지만 부모님께서 묘하게 압박을 주고 계신 걸지도 모르지 말하는 어투에서도 차이가 나잖아.. 가장 확실한 건 부모님과 대화해보는 거라고 생각해 요즘은 성적에 대해서 말씀하시는 걸 장난으로 받아들이기 힘들고 불편하다 안 듣고 싶다 이렇게? 도움이 됐을지 모르겠다 ㅜ 다른 문제 있으면 말해줘
3
이름없음
2021/01/23 13:34:09
ID : NvxzSMkttbe
0
완전 내 마음이야 ㅠㅠ 별 거 아닌 것 같은데도 성적만 관련되면 너무 예민해져.. 엄마가 평소에 엄마 친구 딸/아들 은~ 이런말을 많이해서 더 그런 것 같기도 하고.. 말씀은 드려봤는데 엄마는 받아들이지를 않으시네 ㅠㅠ 고마워
4
이름없음
2021/01/27 01:23:23
ID : 2GoGk5Vbwk3
0
마인드컨트롤 해
다 ㅈ밥이라 생각하면 진짜로 다 ㅈ밥 되더
라
5
이름없음
2021/01/27 01:25:15
ID : vu3BamtwNAr
0
그냥 다 그려려니 생각하는게 답인것같아 그냥 숫자는 올라갈수도 내려갈수도 있는거지 실제로 니 실력이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게 아니잖아 그냥 숫자에 불과하다고 생각하고 마음에 담아두지 않았으면 좋겠어 심하면 강박으로 이어지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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