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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집에만 틀어박혀있다가 (3)
10.엄마의 갱년기 (5)
11.나 고민 하나 있는데 들어줄사람 (16)
12.부모님께 말해야할까 (3)
13.. (1)
14.동생한테 막말함.. (3)
15.눈 고민 (3)
16.배아플때 타이레놀 먹어도 되나? (3)
17.???? 이거 나만 불쾌한 건가 (27)
18.내가 너무 친구한테 예민하게 군걸까..? (7)
19.나한테 침묵이 필요해 (10)
20.오빠가 이유 없이 때릴때 내가 짜증을 냈거든 (5)
1
이름없음
2021/01/27 00:58:31
ID : cLfdQrdPbdC
0
방학 사이에 친구들이랑 만난 적도 한 번 없고 하루 종일 집에서 넷상 사람들이랑 연락만 처하고 ㅋㅋ 존나 한심하다 방학 돼서 같이 다니는 친구들이랑 사이 존나 멀어진 느낌 드는데 개싫다... 인스타나 페메 같은 것도 걔네들 다 비슷한 시간에 @@분 전 활동 적혀있고 계속 확인하게 된다 매일 연락하던 애들이랑도 이틀에 한두 번 연락할까 말까인데 그리고 또 같이 다니는 애들 나만 빼고 다 똑같은 과왼데 개학 때 어쩌지 멀어진다는 생각 자꾸 들게 되네 개싫다 걍 죽고 싶어 살기가 싫어 매일 반복 되는 일상 존나 지쳐 나 앞으로 뭐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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