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흑백을 의미할 수 있는 단어 (13)
2.이 글 너무 이쁘지 않냐 (4)
3.짝사랑 글 쓰는 스레. (1)
4.창작 시(글귀) 저장소 (39)
5.부자연스러운 문장을 함께 바꿔줄래? (12)
6.인물간의 관계 말인데 (3)
7.머리 속으로 문장 말하면 누가 적거나 타이핑해주면 좋겠다 (2)
8.로판식 이름 지어줌 (43)
9.필 받아서 하이틴물 소설 쓰려고 하는데 (9)
10.카카페 / 조아라식 제목 짓는 스레 (39)
11.. (1)
12.. (2)
13.한 명이 배경과 인물을 적으면 한 명이 써보는 스레 (1)
14.키워드로 한소절 쓰기 5. 오늘의 키워드 "생채기" (25)
15.지구인들아 나에게 힘(아이디어)를 줘...! (8)
16.글 이어 쓰기_ 위로편 (19)
17.틴소의 엑소 빙의글 뱀파이어저택 (2)
18.너무 완벽주의자여서 소설쓰는데 오히려 어려운 사람 있냐 (25)
19.동양풍 소설 적으려 하는데 상황 추천 부탁해ㅠㅠ (8)
20.이별을 소재 삼아 글을 써보려 해 (3)
1
이름없음
2021/02/01 03:22:09
ID : e7uk3yMlDul
4
글 이어 쓰기 하자
주제는 '위로'
아무도 안 오면 혼자 이어쓸게,,
2
이름없음
2021/02/01 03:22:43
ID : e7uk3yMlDul
0
제 1장 삶에 지친 너에게.
삶이란 그런 것 같아.
3
이름없음
2021/02/01 09:23:34
ID : nQmnu7dSIMo
0
잔잔하다가도 휘몰아치는, 파도 같은 거.
4
이름없음
2021/02/01 09:31:56
ID : E1imFeJV84E
0
어쩔 때는 정처없이 휩쓸려, 정말 답이 보이지 않을거야.
5
이름없음
2021/02/01 22:56:17
ID : FctwGrdRBgi
0
파도를 타고 망망대해를 지나다 뜻하지 않았던 곳에 도달할 수도 있어.
6
이름없음
2021/02/02 03:05:04
ID : tcmslDxTVhz
0
그럴 때면 대개의 바다미아들이 그러하듯 '등대'를 찾아
7
이름없음
2021/02/02 03:08:08
ID : MlzSLbA6i4G
0
도저히 등대를 찾을 수 없겠다 싶으면 고개를 들어 북두칠성을 찾아봐.
8
이름없음
2021/02/02 07:35:11
ID : nu6Y5Xs9zhA
0
언제나 같은 곳에 떠있는, 바뀌지 않는 북극성을 쫓아,
9
이름없음
2021/02/02 14:33:08
ID : E3wnxwoLcJP
0
언젠가 그런 네가 북극성을 쫓아 길을 찾는다면, 스스로 북극성이 되기 위해 사는 것도 좋겠지
10
이름없음
2021/02/02 15:22:16
ID : e7uk3yMlDul
0
그러니 지금 눈앞이 너무 캄캄하다고 삶을 저어버리지는 않았으면 좋겠어.
11
이름없음
2021/02/02 15:38:27
ID : nQmnu7dSIMo
0
언젠가는 등대가 보일테니까.
12
이름없음
2021/02/03 12:40:03
ID : U7BvvdBar9h
0
제 2장 상처 받은 너에게.
다들 한 번 씩은 그런 적 있잖아.
13
이름없음
2021/02/03 12:45:56
ID : U7BvvdBar9h
0
누군가 툭 뱉은 말들이 비수가 되어 가슴에 콱 박혀버린 경험.
14
이름없음
2021/02/04 13:59:58
ID : ts5RCmKY008
0
가볍게 던져진 말이, 삶을 짓누르는 무게로 느껴진 경험도 있겠지.
15
이름없음
2021/02/04 14:33:19
ID : nQmnu7dSIMo
0
그럴 때는 툭툭 털고 일어나 외쳐봐.
16
이름없음
2021/02/05 18:55:33
ID : twHA43XvBbw
0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하잖아. 우리는 지금까지 잘 달려왔어" 이제 조금은 나 자신에게 여유를 줘도 괜찮지 않을까?
17
이름없음
2021/02/28 05:32:42
ID : rututwFdBcI
0
힘들때는 잠시 누워 울어도 괜찮아. 난 항상 네 편이야.
18
이름없음
2021/03/01 06:53:39
ID : 6rzdXBzamtt
0
마음껏 울어도 좋아.
울다 지치면 꼭 안아줄게. 그리고 네 귀에 나지막히 속삭일거야.
"정말 많이 사랑해. 태어나줘서 고마워" 라고,
그럼 너는 내게 활짝 웃어보이며, 흘린 눈물을 채 닦지도 못한 채 방실거리겠지.
19
이름없음
2021/03/01 07:23:14
ID : VdQlbbdBcE7
0
넘어져도 괜찮고 남들만큼 하지 못 해도 괜찮아. 다만, 내일을 조금 더 기대해보고 살자. 세상은 생각보다 살아 볼 가치가 있는 곳 이라서 그저 단순히 살아있는 것 만으로도, 세상이 아름답게 느껴지는 날이 와.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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