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제목을 입력하세요를레히히 (1000)
2.겜창의 하루 (1000)
3.🍙편순이의 음식 기록장🍙 (29)
4.그냥 인생이 뭣같아서 일기나 써보려고 (2)
5.. (32)
6.나는 ESTJ가 아닌것같은데 갑자기 닌자가 나타났다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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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건강하게 살자 (1)
11.인생은 짧고 별의별 일을 다 겪는다. (29)
12.아 그렇게 하면 짜장면 맛 없다 헤 (12)
13.커피2 (9)
14.갈비는 그 많은 가시에도, (995)
15.스레드 삭제 요청 (13)
16.It is a dull day :) (13)
17.겨자케찹치킨밥주걱 (1)
18.이유도 없는 외로움. 기쁜거 슬플거 얘기할곳도 없는 나. (6)
19.. (1)
20.왜냐하면 우리는 서로를 모르고 (71)
2
이름없음
2021/02/08 23:35:35
ID : dxvgY2k1cq7
0
2021.2.8
아빠랑 엄마가 정신 상담을 받은 사실을 안 뒤로 날 존나 슬프게 쳐다보는데 토할 것 같다. 그냥 존나 역겹다. 상담쌤이 전화하니까 그제서야 내가 비정상적으로 함들다는 걸 알고. 내가 방음안되는 그것도 거실 바로 옆에 붙어있는 방에서 매일같이 울고 잠도 못자는데 남의 입에서 얘기가 나와야 믿는 부모님이 진짜 너무 역겹다. 아빠는 오늘 나와서 둘이 걷자해서 나왔는데 계속 자기가 날 너무 믿어서 관심이 없었던 걸로 이해할 수도 있지만 아니라고 미안하다 하는데 전보다 더 원망스러웠다. 그랬으면 평소에 내가 상담받고 싶다고 말했을때 귀 귀울였었어야지 돈 아깝다고 무시하지 말았어야지. 그냥 너무 역겹고 원망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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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레스제목을 입력하세요를레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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