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내길을 가는게맞는걸까, 아님 부모님이 원하시는데로 해야할까 (2)
2.동생이 아이돌에 빠져서 돈을 너무 많이 써... (18)
3.성격 바꾼 사람 있어? (20)
4.있지, 다들 요즘 어때? (2)
5.공부가 싫어졌어 (4)
6.너네 생각이 궁금해 어떻게 생각해? 꼭 봐주면 좋겠어. (6)
7.. (3)
8.아 새해 이벤트 오늘 아니었냐고.... (1)
9.어이없고 당황하면 써보는 스레 (2)
10.ㅈㅅ (1)
11.2년 전에 싸운 친구랑 화해하고 싶어 (2)
12.난 많이 친하다고 생각했는데 얜 아니었나봐 (2)
13.생각이 너무 복잡해 (2)
14.얘들아 내 얘기좀들어줘 (2)
15.이런 사람이있으면 어떤 생각이들어? (3)
16.진짜 죽고싶다 (1)
17.짝사랑 했었던 남자애 쳐내는법좀!! (2)
18.생일선물 겹치는 거 (2)
19.최악의 선생님 (3)
20.친구얘기 들을때마다 무슨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어 (6)
1
이름없음
2021/02/10 07:29:37
ID : g6oY7cJRzRA
0
23세 휴학하는 여자임...근데 내가 요즘 심각하게 고민하고있는게뭐냐하면 이 나라를 뜨고싶단 생각임
왜냐하면 어릴적부터 왕따를 좀 심각하게 당했어서...우울증에 피해망상 씨게왔음 해서 이 나라에 트라우마가 강하게 남아서.... 아예 일본으로 가서 취직해서 눌러앉고싶다 거기라면 새출발하는 느낌도 날거고 내가 그림쪽으로 관심있으니까...
Jlpt따서 포폴만들고 갈까하는데 어때?여자 혼자선 무리려나...?
2
이름없음
2021/02/11 04:51:52
ID : SK6rtgZhhti
0
뭐 하면 하지 않을까? 그런데 새로운 나라 적응할꺼 생각하면 완전 막막할 거 같지 않아? 돈도 꽤 많이 들테고 그림은 일본 쪽은 포화상태일텐데 그것도 문제고
그냥 한국에서 살아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글 쓰는 레더들.. 나 좀 도와줘...
동생한테 부탁할 게 있는데 하기가 힘들다
미용하는 언냐들 계신가요?
우울증 있는 사람들아
내가 잘못한 걸까.. 그냥 마음이 복잡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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