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조상중에 무당있으면 보통 후손한테 내려오나? (6)
2.진짜 터가 중요하긴 한가봐 (1)
3.꽃 그냥 주면 안된다는 괴담 (10)
4.귀신 보는 사람있냐 (4)
5.. (4)
6.너네 진짜귀신이 있다고믿어? (8)
7.꿈일기...겸 조금 소름끼치는 악몽이라 써봐 (24)
8.엄마가 보았던것 (9)
9.무인자동차 괴담 (2)
10.. (1)
11.무당 그런거 잘몰라서 그러는데 (9)
12.난 살면서 귀신관련은 거의없음 (38)
13.동생이 좀 이상해졌어 (43)
14.강령술 뭐하지..? (17)
15.이상한 꿈을 꿨는데 (9)
16.괴담 찾아줄 레주! (3)
17.옛날에 피겨하면서 진짜 무서웠던 경험 몇글자 적어봄 (60)
18.캐럿마켓에서 영혼을 산다는 글이 올라왔어 (8)
19.진짜 오래된 일이긴한데.. 함 풀어볼까해서 (21)
20.전부터 내 동생이 날 죽이고싶다고 해 (20)
2
◆zdVeY9umtAl
2021/02/15 04:00:10
ID : fhArxWoY2ty
0
재작년 2월부터 동생이 조금 이상해졌는데 동생이 친구들이랑 모여서 계곡에 잠깐 갔었는데 애 한 명이 정신이 좀 이상해지고 다른 친구들도 이상해지기 시작했다고 동생이 알려줬고 알려주고 2일뒤에 내 동생도 쬐끔 정신이 나간거같았어; 밤에는 날 계속 쳐다보는거 눈도 안 아픈가봐 눈을 엄청 크게뜨고 날 쳐다보고 그래서 뺨때림 근데 동생이 왜 때리냐고 짜증내는거야 그래서 너가 나 무섭게 쳐다보길래 그랬다 이랬더니 자기는 잘 자고 있었단거야 짜증나서 한 대 더 쥐어박았고 동생은 엄청 억울해했었어 그리고 그냥 자려고 했는데 가위가 눌린거야 근데 내 방에 내 동생을 어떤 물 뒤집어쓴거 같이 생긴 남자애? 한 7살정도로 보이는 애가 내 동생을 뚫어져라 쳐다보는거야 근데 가위눌려서 짜증나서 얼른 풀으려고 하니깐 걔가 날 쳐다보는거야 그래서 내가 아빠눈을 닮아서 준나 무섭게 눈 뜨면 친구들이 귀신이냐고 물어봤었어 그래서 진짜 내가 너 죽인다라고 생각하면서 눈을 떳는데 그 물에 젖은 남자애가 살짝 흠칫하더니 가위 풀림 그리고 동생은 지방가서 책상에 앉아서 멍 때리고 있었어 여기까진 딱히 이상한게 없는거 같은데 뒤로 갈수록 애가 이상해짐
3
이름없음
2021/02/15 04:10:02
ID : MlBe5e3O7eZ
0
헐 물귀신 붙은거 아니야..?
4
이름없음
2021/02/15 04:10:23
ID : MlBe5e3O7eZ
0
동생 붙잡고 얘기해봐...
5
이름없음
2021/02/15 04:48:56
ID : fhArxWoY2ty
0
ㅅㅂ 방금까지 동생이 나 존내 쳐다보길래 왜그러냐고 하니깐 지 방 들어가서 아까부터 벽에 머리 박고있음
6
이름없음
2021/02/15 04:50:27
ID : fhArxWoY2ty
0
재작년 전부터 그러다가 우리 할머니가 무당이신데 내 동생 보더니 이런 미친것이 이런걸 어디서 붙여왔어!!! 이러시고 막 부적써주셨었고 1년동안 괜찮다가 일주일 전 부터 또 그럼
7
이름없음
2021/02/15 06:50:54
ID : fhBxXBBs3zR
0
할머니께 가 봐
8
이름없음
2021/02/15 07:29:21
ID : u4K0oJSE8nU
0
헐 엄청 무섭겠다.. 진짜 한 번 더 할머니께 찾아가봐야 할 것 같은데..
9
이름없음
2021/02/15 10:10:42
ID : hvA1BcHzPg3
0
또 부적쓰러 가
10
이름없음
2021/02/15 17:17:41
ID : pU1xCmLbwtw
0
여기에 쓸 게 아니라 그 무당님 찾아가.
11
이름없음
2021/02/15 23:55:27
ID : fhArxWoY2ty
0
이건 일단 기록같은거야 그래서 일 겪을때마다 하는거고 내일 할머니한테 가보기로 했지만 내일까지 버틸수 있을지도 모르겠고
12
이름없음
2021/02/15 23:57:05
ID : fhArxWoY2ty
0
지금 방 밖에 누가 있나봐 자꾸 문을 쳐 침 잠은 못 자겠다 2시간째 이러고 있어 엄마 아빠는 같이 바다가셨어 내일까지 버텨야해 너무 졸리다..;
13
이름없음
2021/02/16 00:00:53
ID : dWoY8knvjAq
0
문 잠궈
14
이름없음
2021/02/16 00:02:42
ID : fhArxWoY2ty
0
당연히 잠궜지 쿵 소리 들리자마자 잠궜고 내 방엔 먹을게 많아서 방에 처박혀 있으려고
15
이름없음
2021/02/16 00:06:11
ID : dWoY8knvjAq
0
내일 할머니옴?
16
이름없음
2021/02/16 00:07:28
ID : dWoY8knvjAq
0
문 치거나 개지랄떨면 동생이고 뭐고 나 건들면 뒤진다고 빡세게 밀고나가자 ㅇㅇ 어디 죽은것이 산사람한테 피해를 끼치냐고
17
이름없음
2021/02/16 00:29:33
ID : Y03vfSJU6i9
0
미친 꼭 어떻게됬는지 알려주라!
18
이름없음
2021/02/16 05:55:49
ID : fhArxWoY2ty
0
아 그럴까 방에 철몽댕이? 있었어 근데 ㅅㅂ 얘 지금까지 계속 두드리는데 어캄..
19
이름없음
2021/02/16 05:56:23
ID : fhArxWoY2ty
0
들어오면 철뭉댕이로 아주 아작을 낼수도 있는데 동생이라
20
이름없음
2021/02/16 05:56:34
ID : fhArxWoY2ty
0
아직 암것도 안 하고 과자 먹는중
21
이름없음
2021/02/16 08:51:49
ID : ii4FdzWja03
0
레주 화이팅..! 할머니 오실때까지 왠만하면 밖으로 나가지말구..ㅠㅠ 할머니 오실때까지만 잘 참아봐..!!
22
이름없음
2021/02/16 09:41:51
ID : fhArxWoY2ty
0
지금 동생 명치 치고 나왔어 편의점 잠깐 들려서 먹을거 사야겠다
23
이름없음
2021/02/16 11:24:17
ID : hamk9BxRyMn
0
어케됐어?
24
이름없음
2021/02/16 12:14:04
ID : SNBs2r866mJ
0
헐 항시 조심
25
이름없음
2021/02/16 21:41:26
ID : ak09xSFa9zg
0
미친 ㄹㅇ 물귀신아닌가... 진짜 무섭겠다ㅜ
26
이름없음
2021/02/16 22:31:23
ID : mFcljy7BArw
0
에휴 그거 딱봐도 K - 잼민 흑화 들어간거잖아;;;
요즘 JAMMIN 이들은 정보화가 되어서 그딴 수법 쯤은 아무것도 아님
27
이름없음
2021/02/17 02:28:35
ID : Qmljy5gmKZi
0
레주 괜찮아? 동생이 괜찮아지길 바래
28
이름없음
2021/02/17 04:06:57
ID : fhArxWoY2ty
0
시밤바 그런거야??
29
이름없음
2021/02/17 04:07:13
ID : fhArxWoY2ty
0
부적받아왔는데 그나마 좀 나아지 가끔 혼잣말을 하는 정도라서
30
이름없음
2021/02/17 04:07:33
ID : fhArxWoY2ty
0
근데 내가 혼잣말 동생이 하는거 보면 등짝때려 정신 차리라고
31
이름없음
2021/02/17 12:04:10
ID : mFcljy7BArw
0
당연하지 사실 물귀신 들린거 그런거 다 헛소리인거 알지?
잼민잼민병이 도지면... 최소 6년은 간다는 점 알아야해
32
이름없음
2021/02/17 12:07:02
ID : RAZbbhgqrBs
0
지금도?
33
이름없음
2021/02/17 12:36:53
ID : k02si2k67s9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34
이름없음
2021/02/17 21:39:19
ID : fhArxWoY2ty
0
지금은 누구랑 이야기 하는거 같은데 거기에 아무도 없어
35
이름없음
2021/02/17 21:52:57
ID : dWoY8knvjAq
0
할머니 오신다며 뭐라고 안하심?
36
이름없음
2021/02/18 00:46:56
ID : oHxvg6jg587
0
할머니가 만나서 뭐라고 하셨어??
37
이름없음
2021/02/18 04:24:29
ID : fhArxWoY2ty
0
안 하셨고 그냥 동생 가만히 보셨었어 ㄹㅇ.
38
이름없음
2021/02/18 04:51:39
ID : bg6nRzSFdxz
0
이런 얘기는 꼭 자기 가족이나 가까운 지인이 무당이라 그 사람들이랑 엮이더라 한결같이
39
이름없음
2021/02/18 14:28:47
ID : oE4IFeE647v
0
그러게... 스레딕에선 그게 전형적인 루트.
40
이름없음
2021/02/18 17:46:36
ID : AjijhbvirAq
0
스레주 인상이 얼마나 쎈거야 귀신도 물러가네..
41
이름없음
2021/02/18 17:55:15
ID : IMnXta8i1a4
0
ㅋㅋㅋㅋㅋㅋㅋㅋ 귀신도 무서워하는 스레주
42
이름없음
2021/02/19 19:09:03
ID : 1xu1a67By5e
0
비단 여기말고도 어디든 이런 얘기는 꼭 그래서... 아니 꼭 스레주가 주작이라는건 아닌데.. 진짜로 이런일이 일어났을수도 있지 하필할머니가 무당이고.. 근데 이런 루트가 너무 많으니까 나는 그냥 무당 나오는 순간 의심되는건 어쩔수없더라 ㅋㅋㅋㅋ
43
이름없음
2021/02/21 02:54:14
ID : Y03vfSJU6i9
0
할머니께서 그냥 보고만하시고 가셨어..? 헉...뭐가있는거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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