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
2.돈 어떻게 빨리모으지 (5)
3.찾고싶은 인스타 계정이 있어 (8)
4.한 선생님을 극도로 혐오하고 있는데 나도 진짜 이러고 싶지 않아..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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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매일 학폭 트라우마에 시달려 (2)
7.. (1)
8.세상 가부장적인 아빠 어쩌지 (14)
9.이제 그만 살아도 될 것 같아 (1)
10.나는 왜 불행할까 (3)
11.매일매일 삶의 의욕이 사라진다.. (4)
12.. (7)
13.전단지 알바 뛰어본 경험 있는 레더들 있어? (5)
14.엄마가 나보고 못났대 (12)
15.여고가는데 (6)
16.여러분 행복해지더라고요. (9)
17.친구들이 코로난데 놀러가재 어떻게 거절해야할까 (7)
18.회사잘림ㅋㅋㅋㅋㅋ (3)
19.나 강간했던 친오빠가 곧 죽을거같아 (25)
20.우울해, 시간 괜찮으면 내 고민 좀 들어줄래? (3)
2
이름없음
2021/02/15 21:13:08
ID : 2nyMoZg0mqY
0
1. 내가 여잔데 가끔 후기 보면 남자들을 더 많이 뽑는다는 말이 있더라고. 혹시 안되려납..
2. 체력 하나는 다른 또래에 비해 진짜 좋은 편이라서 잘 할 자신 있는데 이래도 15살이면 안 될까..
3. 전단지 알바 나무위키를 좀 봤는데 사설 토토나 차량 담보 대출 같은 알바 피하는 팁도 있으면 알려줘!
4. 전단지 알바는 대략 몇 장까지 돌리고, 또 한 장당 얼마정도 해? 아님 시급으로 주는 편이야?
5. 좀 사기치는? 전단지 알바도 많다던데 이런 거 거르는 팁도 있음 부탁해..!
6. 내가 집안 형편이 좋은 쪽은 아니여서.. 혹시 사장님들 악덕이면 어떡하지..
진짜 내가 고작 15살이니까 다들 나 생각해서 공부 하라는 말 해줄 것 같긴 한데 나한텐 쪼금 급한 일이라서.. 답변 부탁해ㅠㅜ
그리고 이건 조금 고민인데.. 우리 부모님이 좀 아프셔서 이 일 하려는건데 아시면 많이 말리시겠지..? 안 그래도 내가 학교 1년 늦게 들어간 거 때문에 미안해 하시는 것 같기도 했거든... 근데 나도 이제 중학교 들어가고 초등학교 다닐 때랑은 많이 다르잖아, 용돈 받는 것도 그렇고.. 그래서 어느 정도는 내가 벌어서 쓰고 싶은데 괜찮을까ㅠㅜ 고민 상담 판에 올린게 이거 때문인데..
3
이름없음
2021/02/15 21:13:35
ID : 2nyMoZg0mqY
0
++ 그리고 구하는 팁도 좀 알려주면 압도적 감사할 것 같아..
4
이름없음
2021/02/16 00:53:40
ID : QrhvzWkoJRv
0
부착이야 나눠주는거야? 나눠주는건 별로 안힘든데 붙치는건 존나 힘들ㅇ...ㅓ 진짜.. 계단 내려갈때마다 다리 후들후들거리고 아파트에서 사람 나올때 숨어있어야됌
5
이름없음
2021/02/16 00:54:18
ID : QrhvzWkoJRv
0
난 붙치는건 한장당 70원받고 나눠줄땐 시급으로 쳐줬어 대신 다 돌려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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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ZirwJU7y3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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