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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안녕 (1)
4.오늘부터 딱 일주일... 이 생의 정리에 들어가려고해 (2일차) (9)
5.해외에 몇개월 나갔다가 들어온 사람 조언 좀 주라 ㅠㅠ (2)
6.갑자기 엄마가 죽으면 어떡해? (7)
7.ㅎㅏ 진짜 우리 집 괜찮을까ㅠㅠㅠㅠ (4)
8.나이많은 사람만 좋아함 (3)
9.. (1)
10.코로나 때문에 취업도 어려운데 (1)
11.나처럼 눈치 많이보는 사람있어? (4)
12.내 잘못이 아니라는걸 아는데 떨쳐내질 못해 (8)
13.매일 피곤해 (9)
14.애들아 나좀 도와주라 (2)
15.요세으읽 로꾸거 (14)
16.갑상선 암이나 항진증 증상 아는 사람ㅜㅡㅜ (5)
17.나 오늘 생일인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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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몸약한 친구 있는사람 있어?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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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1/02/28 22:57:50
ID : yE8p862Larb
0
원서는 넣고있고 머라도 해보겠다고 면접도 보는데 안되고
돈이라도 벌자고 알바 간신히 구해서 매일같이 일하는데
부모님은 그것도 모르고 알바도 4대보험 있는걸로 해야된다고 하는데
현상황에 알바라도 구한걸 다행으로 여겨야 될 지경에(알바 사장님도 착하신 분이고 시급도 두둑한데)
대학생활때 자기 일없어서 집안에 돈없어 힘들다고 맨날 징징대 압박줘서 집안보탬되자고 장학금따겠다고 허리 무리하게 공부했다가 디스크 걸려서 현재까지 고생이고
이제는 일자리도 없는 이 시국에 알바라도 구해서 저축해놓으면 본인들 큰돈 필요할때마다 동생이 아니라 저축한거 알고 내돈 무조건 빌려쓰는데 아무말 없이 줘도 나한테 머 그렇게 부담주면서 바라는게 많은건지...(그와중에 동생은 알바도 못구함...이시국이라 이해는 된다만)
스트레스 엄청 받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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