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읽고 낙서하고 노래 듣고 우울하고 공부랑 관련없는 짓에 매우 흥미를 가지지만..고3이라 공부해야함 흑흑 기말고사(6.29-30~7.1-2) 고3 수험생 욕 많고 오만소리 다 함 INTP-INTJ 난입 조아해요~~ 보는걸 굳이 말리지는 않지만서두 봐도 그닥..재미는 없슴다 ID 달라질 때 인코:◆o1Ds5QljuoI🐸

결국 욱여넣은 아침 다 게워내고왔구요~ 아직도 속이 쓰림 2시까지 영어 수특 끝내고 4시까지 동아리활동 기획할 것~

힘들다는 말을 입 밖으로 꺼낸적이 체육시간을 제외하고 있었던가? 너무 힘들고 지쳐 언제까지 이래야해 끈질기게 잡아온 끈을 놓칠 것만 같아 학교에 가서까지 갑자기 눈물이 나오면 어떡해야해 친구들이며 선생님은 또 뭐라할까 위로는 해주겠지만 날 이해할 수는 없겠지 내가 입을 다물테니까 슬퍼 올해가 마지막인데 다 털어놓고싶다가도 이번년도만 버티면 친구들한테 나는 밝은 애로 남을거 아니야 날 좋게 기억해줬으면 좋겠어 그애들은 분명 날 이해못하겠지

사랑니가 나나..뭔가 어금니 끝에 걸리적거리는디

아침에 비해서는 기분 좋아짐 페퍼민트 차 맛있당 색연필로 낙서하기 재밌음~다만 폰 화질이 구려서 색 다 뭉개지네요 흑흑

졸린데 잠이 안온다 안돼!!!내일 학교 일찍가서 영어 숙제 할건데 지금 졸림 어케! 피곤해서 손가락 까딱하기 귀찮음 이거 쓰고 폰도 엎어놔야지

이잉 너무 피곤타 왤케 기빨리는 기분이지 기말서 윤사랑 정법 화작 잡고 한국사는 뭐 해야죠..조만간 수2 수특도 풀어야것다

성적표 나왔구 뭐..10등대 두개랑 30등대 세개 나옴 나머지는 진로선택이라 등수 안나오고~음 뭐 나쁘지 않아요 평균은 넘었으니까요~ 화작 올리고 한국사 유지할 것~정법은 잘 잡고..윤사랑 세지 적당히 할 것~

학교친구 중에 외국인 칭구가 있는데요 한국어 짱 잘하지만 요즘 언매들어서 뭔소린지 모르겠다더라고요 응..한국인도 몰라..오늘 겹자음 발음으로 야자 쉬는 시간 내내 얘기함 읽다는 익따인데 읽어는 왜 일거이고 읽고는 일꼬인지 열심히 설명했으나 저도 헷갈리는 문법을 제대로 설명했을리 만무하구요~ㅇ은 연음!! 어미가 ㄱ이면 ㄹ을 살리고 나머지는 다 ㄱ을 살려!! 이러고 있었음 친구 왈 하나 버릴거면 왜 두개를 적느냐던데요ㅋㅋㅋㅋ큐ㅠㅠㅠ그러게??? 이 친구는 매머드를 마몬트라 발음해서 신기했어요 러시아어로는 мамонт라 적더라구요 신기방기 마멀레이드 같지 않냐고했다가 왜 고기로는 잼을 만들지 않는지에 대해 얘기함 의식의 흐름~ 작년에 자기 꿈에 내가 자기랑 러시아어로 대화해서 너무 행복했었다길래..수능 끝나면 러시아어 배워보려구요

20210519_172546.jpg언제 그렸는지 모르겠는 낙서~

그냥 너무 피곤한데 못자서 슬픕니다요 눈물줄줄임 서러워~~ 와중에 피부 껍질이 자꾸 까지고 진물이 나서 미쳐버리겠음

히히 집에 펜팔 친구가 보낸 편지가 와있다고 연락이 왔어요 신난당 친구한테 편지 도착했다고 연락하고 나도 쓸 준비 해야지~

히히 넘 신난당 앱으로 펜팔하면서 편지도 같이 쓰는건데요 후다닥 앱에 편지 잘 받았다구 쓰고 편지 초고 쓰고 있어요~아 근데 저 편지 처음 보내보는디...국내보다 해외로 처음 보내보는 난데없는 사람이 되어버린🤔 애초에 코로나 시국에 인도로 항공서장을 보낼 수 있으련지ㅠㅜ

동아리 때려치우고 싶음ㅠㅠㅠ근데 내가 부장임ㅠ자기들끼리 다 친구라 나 별로 안 달가운건 알겠는데 그렇다고 너희끼리 장난 치고있으면 우째ㅜㅜㅠㅠㅠ앞으로 2학기 전까지는 활동해야하는디..벌써부터 힘들어~

크래커 맛잇당 그리고 기분은 조짐 그냥 다 빡치는데 어떡하지요 2차 성적 상담도 곧이고~동아리도 매주 모이게 생겼고 이래저래 불편합니다요 그냥 혼자 있고 싶어~~펜팔도 적어야하는데 당최 항공서장 발송이 되는건지~원

2차 성적 상담 했구요~음 뭐 사는 지역 국립 두개 빼곤 아무데나 갈 수 있다셨어요 수능 최저 있지만 뭐 그것도 지금 나오는 걸로도 충분히 맞출 수 있어서 수시 원서 이후엔 좀 널널할 것 같아용 히히 신난당 다만 경제수학 A 받아야함..여기서 문제 저는 수학을 못해서 정시를 못하는 인간임다.

과제 때문에 3시까지 커피 마시면서 버티다가 결국 뻗어서 두시간 겨우 자고 9시까지 야자를 하니 죽을 맛이네요~살아있는게 맞는지 살짝 의문이 들기 시작함🤨 속 안좋다고 쫄쫄 굶었더니 힘이 없다 흑흑 이따가 삼각김밥 사가야지

삼각김밥 까먹고 못 사서 시체처럼 누워있음 흐물텅 고1때부터 좋아하고있는 친구가 있는데요 뭐..이뤄질 일을 없겠지만 고3은 계속 등교 중이라 자주 만나서 행복해요 아마 그 애는 저를 친구로 생각하겠죠~ 졸업하면 그 친구는 타지역으로 넘어갈테니 자주는 못 볼거예요 그럼 마음도 멀어지겠죠 뭐 저는 제가 생각보다 포커페이스라 다행이라 생각하고 있어요 무덤덤한 성격도 한 건 한거죠~

오늘자 시간표~ 세계지리-윤리와 사상-화법과 작문-정치와 법-경제수학-한국사-정규 동아리-자율 동아리 집엔..7시쯤 갑니다~ 뭐 사갈게 있었던 기분인데 뭐였지🤨

커피 샀고~동아리 쫑나서 기분 잡침 다음주에 또 모여야함 오늘은 쉬고 내일부터 과제 다시 해야지 으으 넘 피곤타

며칠 무리하나 했더니 결국 코피 줄줄이다 제가 그리 병약한것두 아닌데 말이죠? 따지고 보자면 어디든 막 굴러다니는 쪽에 가까운 것 같은데🤨 아프면 전애인이 생각나요 걔가 유일하게 제 걱정을 해준 애였어요 당시에 약간 대가리 꽃밭인 애로 이미지 박혀있었는데 그애 하나만 괜찮냐고 안아서 토닥토닥 해준거 있죠~늘상 느끼는거지만 친절한 사람한테 홀라당 넘어가는 것 같아요 어찌저찌 사겼는데 졸업 때 헤어지고 못만났어요 이럴줄 알았으면 졸업식 때 사진이라도 같이 찍을걸 그래도 반지는 전해줬어서 다행이에요 지금 좋아하는 애는 고1때 처음 만났고 뭐~그애는 저희집 사정 대충 알아서인지 내심 바라는거지만 절 나름 좋아해주는건지 가끔 성인되면 같이 살래 물어봐요 늘 얼렁뚱땅 얼버무리는데 좀 지쳐요 다른 애들한테는 그런말 안하는걸 보면 내심 기대하다가도 원체 자기 세상에서 사는 애라서 아직도 얘를 잘 모르겠어요

답지않게 외로움 많이타는 성격인데 다행인지 불행인지 제가 감정이 둔해서 나름 버틴거겠죠~이잉 눈물나 의지할 수 있는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그치만 내 삶에 관여하진 말구..모순인가?

지금 일어났다면 정말 좋았을텐데요~ 흑흑 안타깝게도 실상은 이제 과제 끝난 좀비..결국 못잠ㅠ

흑흑흑 저 메스껍고 어지러워서 야자 째고 병원 갔다왔어용 증상이 식중독 같아서 반신반의하면서 갔더니 위염이랍니다..언제부터 쓰렸냐길래 한..일주일..?했다가 의사쌤한테 잔소리 들어먹었음

오늘은 윤사 진로 정법 세지 영문 교육 경수 입니당~ 윤사 수행, 세지 수행, 영단어 시험, 스포츠 수행, 한국사 수행, 진로 과제 남았음

내일 6모인데 공부는 자시고 피곤타 죠는 자겠습니다 내일의 제가 뭐라도 하겠죠 모~~차피 최저만 맞추면 되는걸요~

뭐..최저 낭낭히 맞출 정도는 나왔구~기말이나 준비해야죵 아자아자!! 저 기말 끝나고 2학기부턴 야자를 째고말거예요 흑흑 드디어!!

아..이게 뭐임어제 11시에 누웠는데 귓가에 앵앵거리는 모기 잡느라 12시 넘어서 겨우 잤구요 눈두덩이가 간지럽다 했더니 쌍꺼풀 라인에 모기 물려서 왼쪽 눈만 무쌍됨ㅠㅠㅠㅠㅠ아ㅋㅋㅋ큐ㅠㅠ어이없어서 웃김ㅠ

20210605_153553.jpg그리고 용돈 들어오자마자 반지 질러버림~저 요즘 비즈반지 끼고 댕겨서 포인트 될만한 걸루 같이 끼고댕기고 싶었는데 마침 요로코롬 예쁜게 있는거 있죠~랜덤이라 어떤색이 올지는 모르겠지만 다 예뻐서 마음에 듭니다요 물론 제 취향 이해 못하는 친구는 옥가락지 같댔음ㅠ 그치만..옥가락지는 정말 예쁘다구 월욜이나 화욜 중으로 배송해주신다했으니 담주 중에는 받을 수 있겠지? 신난당 히히

으악 화분 저면관수하던 물에 폰 빠뜨렸음ㅠㅠㅠㅜ 아랫부분만 빠져서 급하게 물 빼고 전원 꺼서 말렸는디 멀쩡하겠지ㅠㅠㅠ??히잉

>>233 오 배송오면 보여줄 수 있어?

>>235 히히 조앙조앙 꼭꼭 자랑해버릴테야🐸

아 친한 남자애 하나 뭔..캐릭터를 닮았는데...뭐지????햇더만 드디어 찾음 마다가스카르의 펭귄의 프라이빗 닮음 내일 말해줘야지 신난다

beauty_20210608223834.jpg>>235 히히 반지 왔졍 아무래도 랜덤이라 그런지 단색보다는 믹스로 넣어주는 것 같애ㅋㅋ큐ㅠㅠ 그래두 꿈틀이 젤리 같구 귀여운 것 같아~🥰

>>238 우왕ㅋㅋㅋ 귀엽다

내일 갑자기 발표가 잡혀서 헐레벌떡 ppt만드는 중임 그리고 좀 어이없지만 노동요는 라라 라스푸틴임

어제 중학교 때 친구를 만났어용 열심히 사는게 보기 좋더라구용 제과제빵 배우려한다던데 대단한 것 같아요~흑흑 난 그냥 암 것두 못하는디

요즘 기말 기간이라 바쁜데 넘 잠을 못잤나 악몽을 꿨다ㅠㅠㅠㅠ4개였나 아님 그것보다 많았던 것 같은데 일단은 3개 기억남 순서가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첫 꿈은 누군가에게 쫓겨 도망치는데 목이며 다리가 내 의지대로 움직이지 않았음 두번째는 내 시점에서 침대에 벽을 향해 누워있는데 날이 밝았는지 벽이 흐리게 밝았는데 유독 내 뒤통수 쪽에 긴 그림자가 있었고 가끔 흐느적 거림 그 꿈 깰 때까지 벽의 그림자만 보고 있었다 세번째도 내 방이었는데 문이 열리면 가려지는 벽면 구석에서 웬 사람이 기어나와서는 온 방바닥을 기어다님 성인은 아니었고 6살쯤 되어보이는 남자애였는데 열린 방문으로 나가면서 깼다 흑흑 넘 피곤했나 무서워용

죽고싶어 진짜 왜 그래 엄마가 내게 원한건 결국 공부였잖아요. 이제와서 내 상처가 역겹게라도 느껴진거예요? 대학병원? 당장 입시가 코앞인데 방학동안 대학병원을 다니라고? 그럼 나는?여태 공부한 나는 뭐가돼요?? 당신이 분명 나보고 하등 쓸모없는년이라기에 악쓰고 피부과 약을 먹으면서도 깨있으려 노력했는데 이제와서? 내 손이 피딱지로 뒤덥히든 말든 상관도 안하더니 왜 이제서야 딴에 대학 가겠다고 여름 자습도 신청했고 급식에 밀가루가 너무 많이 나와서 점심도 굶겠다 결심했더니 이제와서 그러신다고요 제 의견은 안중에도 없으시네요 늘 그러셨지 정말 역겹고 구차해요 내 인생을 책임져주실 것도 아니면서 왜 그러세요

나는 당신 기대에 미치려다 불면이고 우울이고 제대로 잠든 날이 손에 꼽는데 이제서야? 눈물밖에 안나 제 앞길 막지 마세요

히잉잉 아직두 기분 잡침 그런고로 하드 락을 듣겠숩니다 오늘의 락~Slipknot-Devil in I 뭐 앵간한 락 뮤비가 다 그렇겠지만 다소 잔인한 관계로 혹시라도 들어보실 분들은 뮤비는 안보는걸 추천합니다~

속 쓰리고 피곤해서 죽어있음 공부 집중도 안되고 미치것다 오늘자 노래~ Greta van fleet-Black smoke ris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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