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읽고 낙서하고 노래 듣고 우울하고 공부랑 관련없는 짓에 매우 흥미를 가지지만..고3이라 공부해야함 흑흑 그래두 취미로 러시아어 독학 하는 중 수시생인데..최저랑 면접, 논술 준비함.. 고3 수험생 욕 많고 오만소리 다 함 INTP-INTJ 난입 조아해요~~ 보는걸 굳이 말리지는 않지만서두 봐도 그닥..재미는 없슴다 🐸락 짱 좋아합니다 락 추천해주시면 제 사랑을 드리겠숩니다 하드나 메탈 가리지 않고 잘 들어용~ 🐸러시아어 영화도 추천해주세용~~

엥..뭐임...ㅠ새벽에 보려고 천국보다 낯선 사서 다운로드까지 받았는데 이명 너무 울려들려서 집중 하나두 안됨ㅠㅠㅜㅠㅠㅜㅜㅜㅜ눈물질질 내일 봐야지 오늘은 오랜만에 졸리니 일찍 자야겠당~원래 12시 넘음 다음 잠오는 시간이 3시 정도였는데 요즘은 좀 일찍 잠오는 듯 기뻐요~그래 졸리면 자는거지~!!!!!!영화 못보는건 아쉽지만 코넨네 하겠숩니당 히히

아..직까지 못잠 아니 졸린데 왜 잠이 안오지🤔🤔🤔🤔🤔

히히 달걀 토마토 스크램블 만들어 먹는 중~ 토마토랑 블랙 올리브 썰어서 기름 부운 후라이 팬에 뒤적이다 좀 흐늘 해지면 굴소스 한스푼~ 뒤적 거리다가 달걀 두개 까넣구~취향따라 후추나 바질 뿌리기~ 울집 좀 이상한게 블랙 올리브 병조림은 있으면서 양파가 없음..양파..... 그래두 무튼 맛있당 깔끔한 맛이 좋다면 굴소스 반스푼에 구운 소금으로 간하기~~

헹 나가서 찰필이랑 한달짜리 스터디플래너 샀당 마시멜로도 사왔는데 이건 전자렌지 40초 돌려서 동생이랑 먹는 중~맛있당

A Fine Frenzy-Almost Lover 넘 좋아 걍 목소리도 좋구 가사두 좋아 글재주가 없어서 달리 표현할 길이 없네요 한달 스터디 플래너 날짜도 채워넣어야지~

아 열불나 얘는..무슨 배짱으로 공부를 안하는거지...진짜 뭐 어디 재능이 있어서 공부가 아닌길을 택할 수 있으면 모르겠는데 현재로는 방안도 없는데 최소한의 보험인 공부를 안하겠다고..? 막막함....동생이라는 애가 날 따라서 사범계열 유아교육과를 지망하는데..후...좋아요 다 좋은데 성적이 6~7등급임 모고도 비슷하고...6~7등급이면 전문대에서 골라야하는데 얘가 전문대는 죽어도 가기 싫대 아직 1학년이니 남은거라도 올리면 어떻게든 되지 않나 싶다가도 당장 다음주 시험인데 빈둥거리는 꼴을 보자니 성적이 오를지 잘 모르겠다 애초에 웹툰 작가 하고싶다고 울고 불고 지랄이었던 애임...그림을 썩 잘그리냐 그것도 아니고 스토리는 커녕 보고서도 자기 혼자 못쓰는 애가..잘도 하겠다..그러던 애가 등 밀려서 선택한게 내가 지망하는 과고..걍 졸업하면 유치원 교사가 된다고만 알고있음 아무런 대책이 없다..시발ㅜㅜㅠㅠㅜㅜㅜㅜㅜㅠ어떡해요 솔직히 유교과 붙어서 무사히 졸업한다해도 언제까지 버틸 수 있을지 모르겠다 걱정이 태산임

아 넘 웃겨 새벽에 잠결에 펜팔친구가 수영하러 갔다는 카톡에 Waaaaaa COOL I want to go there!!!!하고선 난 수영을 못하니까 내 튜브를 챙겨갈게🍩~했는데..친구가 oh your tube looks delicious that's donut 이라함 시발ㅠㅠㅠ잠결에 난 저게 튜브인줄 알았다구요 왜..왜..튜브 이모지가 없는거야....

1633923070065.webp.jpg제 바보짓과는 별개로 인도네시아 자연 정말 끝장나게 예쁨ㅠㅠㅠㅠ나도..나도 델꼬가줘.....

후배가 초콜릿쥤당 아직 날 기억하구 있다니..세상에 자주 못만났는데 날 기억해줬구나 눈물줄줄

뽀독 뽀독 씻고..!!! 사문 복습해야함 왜냐? 내일 학평인거 방금까지 까먹고있었음

냅다 산책하겠다고 동네를 한바퀴 돌고옴 한..2km걸음 아 왕복이니까 4km임~ 어이없지만? 이제 수능 완성 프린트 해야지~~

머임 진짜 어이없는데 갑자기 시공 디스커버리 전집-러시아 혁명 읽고 싶어짐 이게 바로 고3..???? 넘 어이없어 웬..러시아어도 아니고 러시아 혁명이요...? 뽑아들고온 나도 어이없구 읽고싶은것도 어이없음

자고싶어 10월 학평 당일에 이래두 되나요 눈물질질

학교와서 앉아있으니까 약간 뒤지고싶음

ㄱㅋㄱㄱㄱㄱㄱㅋㄱㄱㄱㅋ다 조진 것 같긴 한데 그나마 제일 조진 것 같은 수학만 채점해봤더니 27점이더라구요~ 헹 암 생각 없구 걍 9등급만 아니었음 좋겠당

>>613 어제 이거 읽고 러시아어가 모어인 친구한테 나 새 단어 알아...!!!하고 Свобода! Равенство! Братство! 했더니 러시아어로 미안해도 못하면서 뭔 그런 단어들을 알아왔냐구 함ㅋㅋㅋㄱㄱ쿠ㅠㅠ 차례로 자유 평등 박애임

음~ 국어 2는 나름 괜찮은 것 같구 사탐두 아마 3, 4등급 일거구 한국사 2등급이면 괜찮은데 수학 27에 영어 5등급은 우짬 좋지~~뭐 예 명예로운 한국인 좋아요~~

>>618 이정도면 뭐 국수주의가 아닌지...????? 영어 어이없음 2~6등급을 지맘대로 오르락 내리락함ㅋㅋㄱㄱㄱㄱㄱㄱㄱㄱㅋㄱㄱㄱㅋㄱ

컵스프 넘 맛있당 집에 밥 없을 때 뜨신물 떠다와서 먹을라고 사왔는데 넘 맛있어서 벌써 세봉지 중 두봉지 홀라당 까먹음 까잇거 낼 다시 사오죠 모~오뚜기 버섯 크림스프 맛있으니 다들 사먹어 보세요👀 담엔 다른 맛도 사와야지~~

너무 힘들어ㅠㅜㅠㅠ나는 하루에 10시간을 자야하는 사람인데ㅠㅠ 거의 반년을 2~3시간 자고 돌아댕기자니 죽을 맛ㅜㅠㅠㅠㅠㅠㅠ집 가는건 기쁘지만 당장 집이었음 좋겠음ㅠㅠㅠ

히히 기쁜소식~저 10월 학평 국어 전교 2등이구요 학교서 문제집 지원해준대서 돈굳음~~~예엥 2등이 뭔 대수냐 싶지만? 저희 학년 1등은 부동의 만점 서울대 준비생이걸랑요~2등이면 족함..저는 인서울 갈 성적두 아니구 지거국 가기도 애매한 성적인데..2등이면 완전 잘한거죵~!! 오늘은 좀 기뻐하것어용 헹

얏홍 오늘은 12시 전에 불끄고 누웠음~자기만 하면 완벽하다!!!!

2021.10.14 Q. 좋아하는 색/향기/음악/촉감/맛과 그 이유는? A. 짙거나 채도 낮은 초록색 좋아합니당~그냥 불안할 때 유일하게 편하게 볼 수 있던 색이라서 요즘은 불안할 일이 거의 없지만 무의식 중에도 좋아하는 듯! 이건 좀 설명하기 애매한데 여름에 추운 실내에서 갓 밖으로 나왔을 때의 그 습기 머금은 공기 냄새가 좋아용~표현하기 편한 향 중에서 고르자면 러쉬 트와일라잇(슬리피) 달다롬하구 적당히 묵직해서 좋아함!! 적당히 형태가 잡히는 것들이 부들부들한걸 좋아함 여기서 형태가 잡힌다는건 인형같은 의미보다는 음 실바니안에 가까움(?) 물론 솜 가득 채워서 딴딴한 인형이라면 좋아합니다 흐늘한건 좀 취향에 안 맞더라구용 흑흑 +아 근데 요기서 말하는 부들부들은..털보다는 매트한 느낌에 가까워요 물론 꺼슬한것두 좋아하는데 그 매트한 표면 특유의 마찰 넘 조아 맛..부드러운 종류는 다 좋아하는 듯 입 안에 퍼지는 그 느낌을 좋아해요 유제품이 거의 그런 축에 속하구 실제 우유, 치즈, 버터 다 좋아하구 푸딩, 스프도 좋아합니당~감자의 부들하게 퍼지는 식감도 좋아하는데 이건 촉감에 가까우려나요 맛을 가리지는 않는 편인데 매운걸 못 먹구 우울할 때 단걸 자학에 가까울 정도로 먹어서 평소엔 자제하는 편~그래도 단거 좋아해요 자려했는데 도저히 잠이 오지 않아서~오늘자 Q&A해봤어용 히히

일찍 누우면..뭣하나...잠을 못자는데...학교 책상이랑 의자 사다가 발코니에 두고 공부하고싶음(자고싶음

오늘 실격당한 자들을 위한 변론을 읽었다 얘 수능 준비하는 놈 맞냐 싶지만? 정말 마음에 든 책이라 후회없음 사회과학분야나 장애인 복지 등등에 관심이 있다면 꼭 읽어볼 것..저는 오늘 읽는 동안 계속 반성해야했어요 내 태도는 과연 시혜적 태도가 아니었는지 그게 정말 배려인지 수단으로 전락시켜버리는 태도인지 내 행동과 말로 하여금 그들의 정체성과 고유성이 기호화되어 타자로만 인식되는데 일조한 것은 아닌지~등등 많은 생각을 했어요 메모하고 사족을 덧붙인 것만 공책 두바닥이 나옴

오.. 석식 조금 먹었더니 뭔...굶었을 때보다 요란스러움 뭐지 이 위장....?????

잉 반애가 오전에 나한테 카톡 보냈는데 폰 냈어서 오후에 보고 왜??했는디 아직도 답장이 없음 별로 안 중요한 일인가?? 잉 몰겠당 자야지~

버스서 졸아서..웬 공단서 내림 시발 여기가 어데고ㅠㅠㅠㅜ반대편 버스 정류장이 없음ㅠ 장난치나ㅠㅠㅠㅠ집보내죠

ㅜㅠㅠㅠㅠㅠㅠㅠ30분 걸어서 버스타고 드디어 집 왔다ㅠㅠㅠ

오늘은 도서관에서 화학과 범죄라는 책을 빌려 읽었다~흥미로웠음 다만 많은 사례를 다뤄주었다면 재미있었을 듯 옛날 책이라 그닥 친절하지 못했음 법의학 관련 책도 더 많이 나왔음 좋겠당 히히

20211016_005611.jpg올만에 볼펜 낙서했더니 넘 재밌당 히히 다만 볼펜이 얇아서 면 채우기 귀찮음😔

시발 좆같음 동생이 울면서 내 방 찾아옴 왜 그러냐니까 오늘 시험 끝나고 가채점 했는데 시험을 망쳤대 운다고 해결될 일도 아니고 왜 나한테 찾아오는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언니라고 달래서 보내는 놨는데 성적표 나오는날 분위기 좆창나겠죠~공부 좀 하랬더니 말을 안 듣고,,,3~4등급만 나와도 원하는 과 4년제 아슬아슬한데 지금 성적으로 6~7등급이고..이 성적은 전문대로도 그 과 가기 힘들어서 참...대가리 깨고싶음

나는 그애한테 좋은 언니가 될 수 없음 난 못났구 걜 질투해왔으니까 제가 생에 가장 미워하는 사람 다섯 손가락 안에 부모님과 동생이 들어감 물론 나머지 둘도 친척이구요 제가 어릴 때 엄마랑 아빠는 늘 싸웠고 엄마는 집을 나가 외가로 갈 때면 늘 저는 내버려두고 동생만 데리고 떠났었어요 기억 속의 어린 저는 아빠가 아침에 만들어 놓은 다 식어빠진 김치 볶음밥을 하루종일 퍼먹으며 아빠의 퇴근을 기다려야했어요 이게 얼마나 큰 트라우마가 되는지 아세요 고작 초등학교도 입학하지 못한 어린애가 하루종일 혼자 집에 그것도 버림 받았다는 기분으로. 사흘인지 나흘이 그렇게 지나고 저는 아빠손에 이끌려 외가로 갔어요 아빠가 엄마랑 얘기하는 동안도 저는 작은 방에서 동생을 놀아줘야했어요 어린 기분에 뭔가 느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비참했지 않았나 싶어요 나도 분명 보호받을 나이인데 엄마는 외가로 떠나는 길에 단 한번도 절 데려가지 않았구..초등학교에 입학한 이후로는 그냥 동생도 저한테 맡기고 갔어요 저 남자(아빠) 못 믿으니까 네가 동생을 잘 돌봐야한다구..더 착잡한거있죠 절..여태 못미더운 사람한테 맡겨놓고는 동생은. 동생은 꽤나 사랑받고 자랐어요 제겐 없는 애교가 있었고 그건 없는 눈치도 귀엽게 둔갑시킬 수 있었죠 그 애도 알고있었어요 자기가 사랑받고있다는걸 그래서 자기 잘못을 곧잘 뒤집어 씌웠죠 늘 거짓말쟁이는 저였고 허벅지며 등짝의 피멍이 가실 날이 없던 것도 저였어요 안타깝게도 2년터울의 동생은 절 좇아왔어요 중학생 때까지 동생은 저보다 뛰어난 학생이었어요 고등학교는 다른 곳으로 배정받았는데 이렇게 엇갈리네요 어떻게 된 일인지..나름 돕는다고 도왔는데 제 조언은 귓등으로 듣더라고요 물론 이러니 저러니해도 제가 사랑받는 일은 없었지만요 동생은 더는 자신이 사랑받지 못한다는 사실에 적잖은 두려움을 느꼈나봐요 그래도 공부를 안하는걸 보면 공부에 뜻이 없을지도..어떤 선택을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저는 그애가 너무 미운데 뭘 더 어떻게 도와줘야할까요

음~~아침에 산책 나갈까했더니 비오고..추워서 걍 다시 잤구 지금 일어남 panic! at the disco의 golden days들으면서 누워있음~

이래나 저래나 굴러가는 중..될대로 되라죠~~ 오늘 너무 추워서 전기장판 꺼내왔는데 따숩고 좋당

오늘은~인강 듣다가 냅다 상자에 모아뒀던 편지 정리함 생일편지 받은 것두 있고 마니또나 펜팔, 쪽지 주고받은 것두 다 파일에 정리했다~뿌듯

난 낳아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문장을 이해할 수 없어 낳은건 자기들 뜻이고 책임인데 왜 그걸..당사자가 고마워해야만 하나요 물론 고마워 할 수도 있지만 대체로는 고맙다는 생각을 하지 않으니까요 그냥 시키는대로 고마워하는거임 낳기로 결정한건 자기들 책임이지만 그 많은 정자 중 난자랑 수정하는 걸 그들이 고르는건 아니잖아요 키워주는거라면 모를까..그치만 이것두 부모로써의 의무잖아...울집이 맨날 너희는 보험이다 우리가 너희한테 투자한거 너희가 좋은 직장 들어가서 다 갚아야한다고 말하는데 정말..살기 싫어짐 실시간으로 빚이 쌓이는 느낌 6살 때 저는 혈관쪽 염증으로 죽을뻔했었어요 그때 대학병원에 실려가는데 엄마가 계속 낳아서 미안하다고 다 자기 잘못이라는거야 억울했죠 이왕 낳은거 끝까지 책임져야할 사람이 왜 미안하지? 이제 날 포기할건가? 애초에 그 염증은 선천적인게 아니었거든요 바이러스였는데 다사다난하네요~한 한달가까이 입원했어요 엄마는 늘 병원밥이 맛없다며 외출해서 먹고오곤 했어요 그럴 수 있지 근데 뭐 늘 자리에 없었어요 4인실 다른 가족들이랑 더 친하게 지낸듯 6살짜리 혼자 병원 산책하고 그랬어 퇴원하는데에는 입원 첫날을 제외하곤 한번도 얼굴을 비추지 않던 아빠가 데리러온거 있죠 그냥 화도 안나더라고 고맙지도 않구 아마 그때부터 난 울 가족을 싫어했던 것 같아 워낙 옛날이라 제가 단편적으로만 기억하고 있는 걸지도 몰라요 하지만 서러운 기억은 오래가잖아요 전 그때 2주였나 그 안에 차도가 없으면 마음의 준비를 해야하는 상태였는데(이것도 엄마가 이모랑 병실에서 통화하면서 알게됨..)엄마는 늘 자리를 비웠고 아빠는 찾아오지도 않았어요 무사히 나았지만 서러웠던건 어쩔 수 없나봐 물론 병원비도 많이 들고 고생했겠지만

무제6_20211017130725.png.jpg잉 토스서 누가 1원 입금했다길래 뭐지???했더만 이자라네요 1원 너무 한거 아니냐 더 줘 잉잉잉

음~왤케 무기력하징 편강 몇개 줏어먹고 오미자청 사이다에 타먹어야징 히히 글구 인강 쪼매 듣고~책 읽어야지~!!!!오늘은 중국식 룰렛 읽을 것!

20211017_200124.jpg이잉 나두 좋은 색연필 사줘 찡찡찡 >>손이 문제일거란 생각은 안 드나요? 🥺😔😔😔😔

이잉 넘 건조해~~물을 좀 많이 마셔야겠다 싶어요 흑흑 피부 다 뒤집어지는 중

손목 아파..왼손목이 넘 아픈데 왜..왼손이 아픈지 모르겠다 전 오른손잡인디요ㅠㅠㅠㅠ?? 손목 꺾으면 뚝 뚝 소리 남ㅠㅜ파스 발라야하나 미치것다ㅠㅠㅠㅠㅜ저려

파스 못 찾아서 고정이라도 되라고 마스킹 테이프 감아놓음ㅋㅋㅋ큐ㅠㅠㅜㅠ붕대라도 사야지 원 가끔 덜렁거리는데 넘 오랜만이라 적응 안되게 아프네ㅋㅋ큐ㅜㅠㅠㅠㅠ어릴 때 발목만 삐끗한줄 알았는데 손목도 같이 나갔었나봐

2021.10.18 Q. 읽고있는(읽고 싶은) 책이나 인상적인 책, 인생의 가치관을 바꾼 책이 있나요? 제목과 이유를 적어주세요📖 최근에 읽었던 것 중에선 [실격당한 자들을 위한 변론]이 젤 인상 깊었는데 전반적으로 인상 깊은 책들은 한강 작가의 소설이나 시들! 몇권을 제외하곤 다 사서 모을 정도로 한강 작가님을 좋아해 히히 푸른돌과 관련된 내용을 특히 좋아했는데 [흰], [바람이 분다, 가라], [서랍에 저녁을 넣어 두었다]에 이어지듯 나와서 읽으며 정말 놀랐던 적이 있어 고1 초반에 [채식주의자]와 [흰]으로 접하고 쭉 좋아했으니 고딩 3년을 함께 보냈다해도 과언이 아니네요~최근에 [작별하지 않는다]라는 책도 내셨으니 꼭 읽어보세용 전 개인적으로 넘 좋았음 -여태 읽은 한강 작가 책~ [흰], [채식주의자], [검은 사슴], [소년이 온다], [서랍에 저녁을 넣어 두었다], [희랍어 시간], [그대의 차가운 손], [바람이 분다, 가라], [내 여자의 열매], [노랑무늬영원], [작별하지 않는다]

뒤지게 추움,,, 얼어죽것다 목 폴라에 동복 체육복에 기모후드까지 껴입었는데 왤케 춥담ㅋㅋㄱ큐ㅠㅠㅠㅠㅠㅠㅠㅠ패딩 입고싶은데 학교서 입는게 나뿐일까봐 고민하는 중ㅠㅠㅠㅠㅠ

잇몸이 부어서..뜨는데 이래도 되는건가..이를 깨물면 퐁신한데..퐁신..표현이 귀엽네..상황은 하나도 안 귀여움 까딱 잘못했다간 임플란트 박을까봐 좀 자중하고있음 잇몸 돌아와~~~ 비타민이..부족한가......????????

오...전에 문제집 지원해주는거 학교서 봉투모의고사 잔뜩 사줬는데..그 저기 지금 주시면 제가 30일 내로 다 풀고 오답도 풀이 해야걸랑요.....언제 다 하냐.....여덟개나 받음

ㅠㅠㅠㅠㅠ눈 앞에서 버스 놓치는 바람에 갈아탈 버스 1n분 째 기다리구있음

히히 오늘은 일찍 자야지~ 굿밤굿밤

우우 집가고 싶다 오늘은 영어 풀어야지~화이팅~~

진물 어케 못 멈추나요ㅋㅋㅋ큐ㅠㅠㅠㅠㅜ개빡침 발목이라 밴드 붙여도 떨어지고 진물 질질인데 멈추지도 않으니 미치고 환장할 노릇 학교 어케가..오늘은 소독하고 멸균 솜 얹어다 붕대로 고정시키고 갔는디..매일 이짓을 할 수도 없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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