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오늘의 점심은 네 뇌와 내 뇌! (9)
2.아니 그게 아니라 (99)
3.커플 일기👫 (259)
4.바늘에 찔리면 (41)
5.📝 스트리머&유튜버 성장 일기 (14)
6.보라색 곰돌이를 좋아하세요? (7)
7.出 (1000)
8.코카투!! 그만 눕고 일어나!!(난입환영) (52)
9.. (1)
10.. (6)
11.얘들아❗제일 시끄러운 동물이 뭔지 알아❓ (1000)
12.. (1)
13.. (913)
14.하늘의 별이 되어버린 너에게 그리고 나에게 (37)
15.알바 하는중 (1000)
16.히키코모리 젯타이 저스티스 (29)
17.서운해하지 말기, (48)
18.유리사탕보물🇨🇿 (18)
19.🌌이 고백이 감히 찬란할 수 있기를🌌 (1000)
20.대학 합격 일기 (15)
1
오소리
2021/10/30 13:27:06
ID : 7atBs5O5V82
6
입시판은 빨리 뜨는 게 답이다
근데… 뭘 하고 싶은지 모르겠다면?
💕 좋아하는 거 생각하기 🥰
🎓 정시 일정
12/30~
잠든 애송이 🍄 멘탈 송송송송 🔪 써는 소리 🔊
어른👩🎓으로 진화하는 중... 90%...
902
이름없음
2021/12/30 01:38:03
ID : E4IIL9a8i8k
0
접습니다
나 정말 슬퍼할거야 마음 상할거야
903
이름없음
2021/12/30 02:00:41
ID : E4IIL9a8i8k
0
내일이 마지막 날이래 언제 시간이 이렇게 빨리 지나갔지
904
이름없음
2021/12/30 09:12:52
ID : E4IIL9a8i8k
0
people fall in love in mysterious ways... and baby I...
905
이름없음
2021/12/30 10:04:30
ID : E4IIL9a8i8k
0
이제 와서 중학교를 떠올리니까 엄청 풋풋하고 어렸다 스레딕에 중학생들 애기들이 자기는 꽤나 나이도 철도 들었다고 생각하면서 글 쓰고 있을 거 생각하니까 귀여워짐
906
이름없음
2021/12/30 10:22:53
ID : 4Fba2oK7Akm
0

907
이름없음
2021/12/30 10:42:48
ID : E4IIL9a8i8k
0
헿 알바해서 처음 번 돈이야 과자 맛있게 먹길 바라고 남은 2021년 그리고 2022년도 좋은 일 있길 바라!
908
이름없음
2021/12/30 10:48:23
ID : E4IIL9a8i8k
0
선생님들한테 왜 ㅇㅇ과를 갔냐고 질문하면 다들 성적 맞춰서 갔다고만 답하셨는데 (근데 성적 맞춰서 샤대 사범이었으면… 것도 당시 정시로…) 자기도 그건 너무 어려운 문제같댔다 근데 물론 ㅇㅇ고 교사로 있는 것도 충분한 돈과 약간 부족한 명예를 주겠지만 그 분들 능력으로는 충분히 존경받는 ‘사’ 직업을 가질 수 있지 않았을까? 이 질문을 하니 한 분은 자기는 ㅇㅇ고 교사가 더 좋다고 그 때 법학과를 가서 지금 법관이 되었을 수도 있지만 그 공부를 하면서 행복하지 못했을거다라고 답했고 나는 과연 저게 현명한걸까 현실과 타협하며 포기한걸까 고민했다
909
이름없음
2021/12/30 12:10:54
ID : E4IIL9a8i8k
0
역경매처럼 역쇼핑몰 있었으면 좋겠다 배송 천천히 하셔도 됩니다 두 달 내로만 보내주세요 분리 없는 일체형 투명을 원하고 디자인은 아기자기하게 보내주세요 그리고 제가 이 쿠폰을 쓰고 싶어요 이 가격대를 맞춰서 출고하시는 분 없나요? 아 그리고 고리 달아야합니다 네
910
이름없음
2021/12/30 13:51:30
ID : E4IIL9a8i8k
0
ㅇㅇ고 면접은 생각보다 쉬워요~ 왜냐면 중간에 못 풀고 있으면 선생님들이 알려주심. 그리고 자기가 다 알려줬으면서 오 얘 잘하는데? 이런 반응임. 고로 어느 정도 공부 머리만 있으면 ㅇㅇ고 붙는 건 일도 아니다~ 근데 거기에 박수치고 수고했다 하면 거기서 주저앉게 된다~ 그리고 그 케이스가 나일지도?
911
이름없음
2021/12/30 14:30:31
ID : E4IIL9a8i8k
0
나두 대학생활을 즐겨본다는 기분이 궁금해... 작년에 다닌 대학이랑 거의 동급인 다른 대학을 또 붙어서 또내기인 친구는 그래도 자기 얻은 게 있으리라고 생각하면서 살아갈 방법을 고안했던데 나는 당장 에타나 신입생 환영 키트부터가 너무 궁금해
912
이름없음
2021/12/30 14:44:55
ID : E4IIL9a8i8k
0
무엇을 n 문장으로 쓰시오 <- 이거 너무 싫은데 심지어 답이 진짜 개떡같이 말하는 걸 찰떡으로 바꿔서 쓰는 중.. 이정도면 정말 시급 요구해도 할 말이 없는 게 아닐까 내 앞에 앉아있는 인간아
913
이름없음
2021/12/30 14:54:50
ID : E4IIL9a8i8k
0
쇼핑몰에서 가장 합리적인 소비를 하고 싶다...라는 생각으로 머리를 쥐어짜는 삶
???: 안 사는게 가장 현명한 게 아닐까?
조용히 해...
914
이름없음
2021/12/30 15:00:03
ID : E4IIL9a8i8k
0
물가상승 멈춰!
멈춰!
915
이름없음
2021/12/30 15:04:36
ID : E4IIL9a8i8k
0
916
이름없음
2021/12/30 15:17:41
ID : E4IIL9a8i8k
0
입시하는 내내 트위터가 하고 싶었는데 (번역계 돌리다 그만 둔 전적 있음) 또 한다고하면 나중에 때려치지 않을까...? 어떡하지 도전해봐?
917
이름없음
2021/12/30 16:49:46
ID : E4IIL9a8i8k
0
청소하기 싫어...
ㄴ 내년에 하자!
918
이름없음
2021/12/30 16:59:19
ID : E4IIL9a8i8k
0
밥도 먹기 싫다
ㄴ 내년에 할까?
919
이름없음
2021/12/30 17:02:28
ID : E4IIL9a8i8k
0
한파 특보야?
ㄴ 내년까지일듯...
ㄴ 응 뇌절이야
920
이름없음
2021/12/30 17:11:46
ID : E4IIL9a8i8k
0
생각해보면 입시만 3년째인데 준 컨설턴트 아니냐? 정말 엔간한 컨설턴트만치의 경험은 쌓은듯
921
이름없음
2021/12/30 17:18:16
ID : E4IIL9a8i8k
0
아 진짜 돌리기 귀찮다... 새벽에 안 잔 잠 피로가 지금 다 몰려와 차라리 무슨 스레든 뜯어 읽어보는 게 훨씬 재밌고 이참에 갤러리 정리나 할까?
922
이름없음
2021/12/30 18:02:21
ID : E4IIL9a8i8k
0
비상이 필요할 때 조금 가라앉았다가 바닥을 찍고 날아가는 게 더 효율적일거라고 생각했는데 이걸 실제로 해봤더니 부력 때문에 완전 가라앉기도 어렵고 어영부영하다가 숨만 모자라졌던 경험이 많다 결론은 아직도 모르겠지만 이미 망한 거 밑바닥까지 찍어보고 가자 <- 이 마인드도 나름대로 꽤나 위험하기에 정답은 아닌 듯하다
923
이름없음
2021/12/30 18:07:41
ID : E4IIL9a8i8k
0
새 스레 2022년에 세우기로 마음 먹었어 왜냐면 2021년이 너무나도 다채로워서 그 여운이 신년까지 지속되면 그 여운을 헤어나오지 못하고 휘말려버릴 것 같거든 그리고 2022년이면 2가 많으니까 뭔가 재밌는 것 같아
924
이름없음
2021/12/30 18:22:36
ID : E4IIL9a8i8k
0
ㅇㅇㅇ고는 제가 입학할 때만 해도 ㅇ고라고 불렀는데 이젠 학교도 코인처럼 타야하나요?
925
이름없음
2021/12/30 20:00:34
ID : E4IIL9a8i8k
0
어떤 아저씨가 술먹고 지가 취해서 엎은 걸 갖다가 알바한테 빨리 치우라고 소리지르길래 보기 싫더라 고깃집 알바 페이가 세더라도 나는 못 함
926
이름없음
2021/12/30 20:03:52
ID : E4IIL9a8i8k
0
앞으로 할 모든 일들에 ‘2021년 마지막’을 붙이면 기분이 좋아짐
2021년 마지막 잠자리
927
이름없음
2021/12/30 20:48:47
ID : E4IIL9a8i8k
0
가사가 익숙하길래 생각해보니 누군가의 일기 제목이던 것이다 나중에 작사가가 되고 싶다는 생각은 했었는데 그런 가사들을 만나면 나는 말하는 감자임을 자각하게 된단 말이죠 캐치하게 얼마나 잘 만드는지 참 신기해
928
이름없음
2021/12/30 20:51:45
ID : E4IIL9a8i8k
0
별의 별 것에 진단명을 내리려는 사람이 싫어 자기가 그 사람을 싫어하는 걸 그 사람의 이성적 사고 능력의 부정과 연결짓지 마세요
929
이름없음
2021/12/30 22:04:43
ID : E4IIL9a8i8k
0
뭔가... 경제적인 소비를 해야한다는 압박과 함께 어떻게든 최대한의 혜택을 보기 위해 머리를 굴리느라 경제성을 놓치는 상황
930
이름없음
2021/12/30 22:55:47
ID : E4IIL9a8i8k
0
어찌저찌... 미션 클리어! (돈을 오지게 많이 썼단 소리)
931
이름없음
2021/12/30 23:00:46
ID : E4IIL9a8i8k
0
사수자리 활과 화살 (11/23~12/21)
그동안 다가서기 힘들었던 사람들과 가까워질 수 있어요. 미쳐몰랐던 상대의 장점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럭키 컬러:은색
행운의 열쇠:스타일링
금전운 날개 달린 돈날개 달린 돈날개 달린 돈
연애운 화살 꽂힌 하트화살 꽂힌 하트화살 꽂힌 하트
학업운 메모메모메모메모
건강운 🏋🏋🏋
금전운은 그닥인가요
932
이름없음
2021/12/31 00:00:23
ID : E4IIL9a8i8k
0
암튼... 흐음...
933
이름없음
2021/12/31 00:42:02
ID : E4IIL9a8i8k
0
흐흐흐... 생각 없이 머리를 열심히 쥐어짜낸대로 지름 그래도 언젠가는 사려고 했던 것들이라서 그래도 좀 만족할래
934
이름없음
2021/12/31 00:46:14
ID : E4IIL9a8i8k
0
그 어디에라도 진솔할 수 있는 사람은 존경스럽다
스레딕에서 누가 볼까봐 솔직하지 못한 것과는 달리 스스로의 진심을 알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위대하다고 생각해
935
이름없음
2021/12/31 11:00:32
ID : 61vfTU0k4Nt
0
신년인사 ㄱ ㄴ dice(1,2) value : 2
936
이름없음
2021/12/31 11:00:52
ID : ts5XwJO3wk6
0
아 왜…
삼세판 @dice(1,2) value : 2
937
이름없음
2021/12/31 11:01:04
ID : ts5XwJO3wk6
0
잉
@dice(1,2) value : 2
938
이름없음
2021/12/31 11:01:44
ID : TU2LaspdU0l
0
이래도… 되나?
쳇 연락 드리고싶은데
연락 드리기좋은달 dice(1,12) value : 9
939
이름없음
2021/12/31 11:11:42
ID : juoE63QoHDz
0
왜지… 암튼 슬퍼 ㅠ
940
이름없음
2021/12/31 11:50:32
ID : Xs6ZgZa8kpX
0
교습소 왔다 애들끼리 결과 말 안 하다가 벽면에 붙은 거 보니까 쪼매 속상하네 ㅇㅇ 준비했으면 됐겠다는 열등감과 내 고등시절을 부정당하는 것 같은 열등감 등등
941
이름없음
2021/12/31 14:53:33
ID : hfhwK41Durg
0
헌혈함🤫
942
이름없음
2021/12/31 15:26:05
ID : Y7cE04JU7wL
0
오늘 하면 안 되는데 헌혈했어
943
이름없음
2021/12/31 15:33:35
ID : 2k4Mrs9upRu
0
어지러워 그러니까 이제 집에 가서 좀 쉬고 싶어
944
이름없음
2021/12/31 17:42:13
ID : E4IIL9a8i8k
0
속상해
945
이름없음
2021/12/31 18:21:20
ID : E4IIL9a8i8k
0
너무너무속상해 세상가득속상해
946
이름없음
2021/12/31 19:18:03
ID : E4IIL9a8i8k
0
몰래 헌혈하고 와서 헌혈한 거 모르시고 팔을 누르시네 멍들겠다
947
이름없음
2021/12/31 20:18:22
ID : E4IIL9a8i8k
0
아 오늘이 아니라 어제였구나 놓친 거 아쉽네
948
이름없음
2021/12/31 21:11:34
ID : E4IIL9a8i8k
0
E ala e!
949
이름없음
2021/12/31 23:42:46
ID : E4IIL9a8i8k
0
오늘은 입시 때문에 너무 많이 울었다 속상한 일이 많았기도 했고 조금 다사다난하게 자잘한 일들이 많이 발생한 하루였다
나의 자해는 담배와도 같다 안 좋다는 인상 때문에 하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은 자꾸 하지만 가시적인 깎아나감이 없다는 점을 들어 안 좋다는 사실조차 망각하고 계속 해나간다 이게 먹는 것이라면 폭식이고 삶이라면 사랑이지만 나는 내 갈 길을 간다
950
이름없음
2021/12/31 23:44:49
ID : E4IIL9a8i8k
0
올해가 가기 전에 해야하는 것이 있던 것 같은데 기억은 안 나 일단 대학이나 돌려야지
951
이름없음
2022/01/01 00:01:28
ID : E4IIL9a8i8k
0
새해군
952
이름없음
2022/01/01 00:04:09
ID : E4IIL9a8i8k
0
새 일기가 유행인거야?
기다려 곧 따라잡아주겠
라기엔 2021년에 좀 미련이 많고요
953
이름없음
2022/01/01 00:08:35
ID : E4IIL9a8i8k
0
낭만이 없는 저는 어제 일기나 마저 써보려고 합니다 어제 좀 기이한 일이 많았거든요
그리고 역순으로 쓰려고
방금 전까지 진학사를 열심히 돌렸어 12시 전에 최종으로 고쳐놓으려고 했는데 또 실패했지만 어차피 20회 채운 적이 없다
954
이름없음
2022/01/01 00:13:56
ID : E4IIL9a8i8k
0
그 전에는 동생을 데리러 갔고 정말 막 질러서 ㅇㅇ대 ㅇㅇ과 (취업 연결 좋은 지방거점국립대) 어떻냐고 물어보니까 당황하길래 결국은 내 마음대로 해도 괜찮겠다는 결론에 다다랐다 어떻게 되든 원하는 걸 생각하면 이뤄낼 수 있겠다는 안도감이 들었다
955
이름없음
2022/01/01 00:24:40
ID : E4IIL9a8i8k
0
음... 초밥을 9개 먹었고... 밥 먹는 동안에 추궁당하는 거 싫다고 말하다가 속상해서 눈물이 나왔고... 배는 고픈데 말하기 싫어서 방에 들어갔지 결론부터 말하자면 엄마가 데리러 나왔지만 그런 순간마다 서운함이 쌓여서 그런 것 같기도 해 요즘 드는 생각이 내가 세상 바라보는 눈은 유치원생 수준의 체제와 크게 다르지 않은 것 같아 진지하게 ADHD가 의심되기도 하고 스스로 포기해서 그러하다고 말해도 그 정도로 단순화할 수 있다는 것부터가 어리다는 방증같아서 분석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956
이름없음
2022/01/01 00:26:35
ID : E4IIL9a8i8k
0
다행이라고 해야하나 끊임 없이 연락이 오는데 정신이 없네 똑같은 말 복붙하는 것 같기도 하고 연도가 바뀌긴 했으나 신년이 아니니 새해라고 칭하기도 좀 그렇고 그래도 해가 바뀌었다는 핑계로라도 많이들 연락해줘서 고맙다
957
이름없음
2022/01/01 00:34:27
ID : E4IIL9a8i8k
0
그 전에는 몰래 헌혈을 했지. 저번에도 거기 갔는데 Hb 수치가 낮아서 못 한 걸 갖다가 오늘은 다행히 수치는 괜찮았는데 혈관이 안 보였다. 무리해서하긴 했는데 혈관이 터질수도 있다고는 했고 간호사분이 정말 실력자셨다 실패 확률이 크다고 웃으면서 말씀하셨지만 어쨌든 피를 뽑긴 했으니까 멋지신 분이다. 근데 선생님들 죄송해요 제가 원래 같은 옷 입고 있는 사람들 (ex. 간호사) 잘 못 알아봄 분명 눈매랑 화장이 엄청 다르시긴 했는데.... 멍이 좀 든 건 실수로 눌러서 그렇고 다음에는 안 갈게요 오늘 엄청 수고하셨습니다
958
이름없음
2022/01/01 00:37:38
ID : E4IIL9a8i8k
0
그 전에는 뭐더라... 상담을 갔지 상담 가서 어디 쓸지 고민했고 나름 결정을 했다 선생님께서 차를 사주겠다고 하셨지만 생각해보니 차를 들고 차를 못 타는 게 떠올라서 그냥 다음에 또 올게요 밥 사주세요! 했다 과연 밥을 먹게 될지는 모르겠다 자정 넘어 연락 주신댔는데 언제 올지는 모르겠다 좋은 얘기를 많이 듣긴 했는데 여전히 내게 미스테리한 분이시다
959
이름없음
2022/01/01 00:39:35
ID : E4IIL9a8i8k
0
뭔가 사가야겠다는 생각을 했고 써야 하는 빠바 조각케익(안팖) 쿠폰을 이용해서 만 원짜리 마카롱(5구)을 사갔어요 선생님이 그거 보고 마카롱 좋아해 물으셨고 얘기가 자연스럽게 파리에 가봤냐 여행을 어디 가봤냐로 흘러들어갔다 교환학생을 갈 수 있다면 좋을텐데 물론 전제는 어느 학교를 가든 5등 안에 들기지만
960
이름없음
2022/01/01 00:44:13
ID : E4IIL9a8i8k
0
어디서 인팁이 빈말을 하냐 안 하냐로 논쟁이 오가는 걸 봤는데 나를 봐서는 그래도 어느 정도 할 법한 것들 (중요: N의 포용적 생각) 중에서는 좀 지르는 것 같다 여러 가지 가능세계를 떠올리고 (현실과의 유사도는 중요치 않음) 그 속에서 호오대로 결정하는 것이 S 혹은 J의 입장에서는 싫을 수 있지
961
이름없음
2022/01/01 00:53:44
ID : E4IIL9a8i8k
0
새해 첫곡...이라는 생각은 없었지만 스물 다섯, 스물 하나 들었다 나이 시리즈 맞춰서 노래 듣기도 좋고요 만 17세에는 sixteen going on seventeen 들었고 스물 셋 되는 해에 아이유 스물셋 들을 예정
962
이름없음
2022/01/01 00:54:38
ID : E4IIL9a8i8k
0
단어를 많이 아는 사람한테 빠르게 반하는 경향이 있는 사람
그리고 스스로의 판단이 잘못된 경우 그걸 부전하고 합리화하기 위해 조금이라도 더 애쓰고 현실을 외면하느라 왜곡하는 사람
963
이름없음
2022/01/01 00:56:58
ID : E4IIL9a8i8k
0
나는 아직 내 주량을 모르고 확인할 길도 딱히 없을 것 같다 그렇지만 이것도 나로서 사랑하는 방법을 지난 n년간 배웠으니 앞으로의 나와 나의 색도 존중하는 내가 되겠어
964
이름없음
2022/01/01 00:58:55
ID : E4IIL9a8i8k
0
마지막으로 쓰는 어제의 일
버스를 타는데 ㅈㅏㄴ액이 부족했고 가까쓰로 현금을 긁어모아 요금을 만들었다 다행이었지만 100원짜리 모으느라 조금 식은땀이 났다 버스 타는데 정말 쪼끄만하게 보이는 오토바이가 자꾸 끼어들어서 기사님이 honk 그 뭐라하지 경적을 누르셨다 근데 생각해보니 그 구간에서는 매번 경적을 울리는 것 같다 조심 좀 해주세요 라이더스.. 당신이 죽는 걸 생중계로 보고 싶지도 않고 죽길 바라지도 않아요
아무튼 내일 (이제 오늘) 원서 접수 시작이구나 힘내봐야지
965
이름없음
2022/01/01 06:37:38
ID : E4IIL9a8i8k
0
한 살 더 먹었네 발톱이나 잘라야지
966
이름없음
2022/01/01 10:28:29
ID : E4IIL9a8i8k
0
무슨 생각이었는지 까먹었어 뇌가 굳은걸까
967
이름없음
2022/01/01 10:34:56
ID : E4IIL9a8i8k
0
가바 리셉터가 괜찮은걸까
968
이름없음
2022/01/01 12:51:09
ID : E4IIL9a8i8k
0
오늘은 말고 다른 날에 새 스레 세우고 싶어
1월 1일은 너무 흔하잖아
969
이름없음
2022/01/01 12:59:47
ID : E4IIL9a8i8k
0

970
이름없음
2022/01/01 17:00:10
ID : E4IIL9a8i8k
0
마감
971
이름없음
2022/01/01 17:01:14
ID : E4IIL9a8i8k
0
늘 마감기한 전에 노닥이다 야무지게 결정하고 지르는 사람이 되고 싶지만 늘 실패함
972
이름없음
2022/01/01 17:21:43
ID : E4IIL9a8i8k
0
어제 잰 혈압이 생각보다 높길래 전고혈 찾아봤더니 추워서 그럴 수 있다네 생물 지식 다 어디갔어... 진짜 생물 공부 다 다시해야할듯
973
이름없음
2022/01/01 17:3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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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대선이면 첫 선거네 민주 시민으로서의 첫 표 행사라는 점에서 신이 난다
974
이름없음
2022/01/01 17:5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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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아직 임인년이 아닙니다 여러분 진짜 임인년은 설날에 시작해요 이건 음력으로 셌을 때 바뀌는 연도이고 우리가 사용하는 양력으로는 1월 1일이 아니기에 호랑이의 해가 됐다! 라고 말하는 건 한 달 뒤에 하는 게 맞다는 말입니다
975
이름없음
2022/01/01 18:5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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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분은 불안하고 00분은 거창해
976
이름없음
2022/01/01 19:0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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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진을 지르고 싶긴 한데 지르고 하진 않을 것 같아
977
이름없음
2022/01/01 20: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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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가 너무 어려워 우리나라 전체 통화량이 대략 3조라고 치고 풀린 돈이 7조였다고 했을 때 금리 상승이 맞는건가? 그 상관관계를 무작정 외울 수도 없고...
978
이름없음
2022/01/01 21:0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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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크 사먹고 싶은데 구매처도 걱정이고 식단도 결정이고 생각이 많다...
스크런치 배우려고 하는데 코바늘을 못 찾고 있음
979
이름없음
2022/01/01 21: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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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라도 해서 규칙적인 생활의 무언가를 하고 싶은데 그것도 못 하고 과외도 못 구했고 어떻게 할지를 아예 모르겠으니 내가 진짜로 빈털터리임을 실감한다... 진짜 어떡하지
980
이름없음
2022/01/01 23: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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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울었으니 이제 약속을 하나씩 지워볼까 싶음
981
이름없음
2022/01/01 23: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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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할 수도 없고 생각하니 속상함밖에 눈물만 나
982
이름없음
2022/01/01 23:5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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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이게 끝인가 싶다 놓아버리고 싶다 스트레스가 과포화이다
983
이름없음
2022/01/01 23:5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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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쪼록 그래도 life goes on이기에 나는 이러고 살 것이다
머리가 뽀개지도록 더 고민하겠지
984
이름없음
2022/01/01 23:53:20
ID : E4IIL9a8i8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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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대로 새 스레는 2일이 세울건데 00:00:00 집착증을 벗어나기 위해 즉흥적인 시간 (아마도 기상시간) 에 세울겁니다 왜? 너무 새벽인 시간은 보기 싫기에
985
이름없음
2022/01/01 23:53:59
ID : E4IIL9a8i8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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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시 강박증은 스트레스라는 점 외엔 좋을 게 없어 이루면 좋다고 하기도 힘들고 못 이루면 기분 나쁘고
986
이름없음
2022/01/01 23:55:11
ID : E4IIL9a8i8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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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는 왜 하는걸까 멈추는 순간 무한반복인데
987
이름없음
2022/01/01 23:56:00
ID : E4IIL9a8i8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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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내로 끝내고 싶어 결코 보기 좋지는 않겠지만
988
이름없음
2022/01/01 23:57:29
ID : E4IIL9a8i8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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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같은 이름을 달고 쓸지는 모르겠어 조금 유치하기도 하고 이젠 예전만큼 오소리라는 이름이 와닿지도 않고 보는 사람도 없으니 계약감도 없고
989
이름없음
2022/01/01 23:57:44
ID : E4IIL9a8i8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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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의 삶은 앞으로의 내가 개척할 것이니 그 몫으로 넘기자
990
이름없음
2022/01/01 23:58:05
ID : E4IIL9a8i8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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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겨두는 건 무엇인지 우리는 결국 무한 순환 속에서 사는 건데
991
이름없음
2022/01/01 23:58:26
ID : E4IIL9a8i8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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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에는 메타인지가 중요한거라고 생각해 나의 메타인지 부재는 스스로를 자멸로 이끌었고
992
이름없음
2022/01/01 23:58:33
ID : E4IIL9a8i8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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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멸이랄 것도 없지 내가 뭘 안다고
993
이름없음
2022/01/01 23:58:48
ID : E4IIL9a8i8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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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레스 채우려고 폭주하나
배를 채우지 못해서 그래요
994
이름없음
2022/01/01 23:58:59
ID : E4IIL9a8i8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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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로라도 소비욕이든 폭식욕이든 억제되면 다행이지
995
이름없음
2022/01/01 23:59:09
ID : E4IIL9a8i8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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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나 잘 살고 있지 않을까?
996
이름없음
2022/01/01 23:59:17
ID : E4IIL9a8i8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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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가능세계를 옹호해보자
997
이름없음
2022/01/01 23:59:25
ID : E4IIL9a8i8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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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어디에선가 웃고 있을거야
998
이름없음
2022/01/01 23:59:41
ID : E4IIL9a8i8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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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응원하던 선생님이든 누구든을 떠올리면서 감사의 인사를 해보는거야
999
이름없음
2022/01/02 00:00:01
ID : E4IIL9a8i8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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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 voila c'est salut d'amour
1000
이름없음
2022/01/02 00:00:21
ID : E4IIL9a8i8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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