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t l'alphabet en français 좋아하는 거 생각하기 >>282 >>283 중요 카메라앱 추천받음... >>265 >>266

다갓님 지금 쿠앤크 사오면먹을수 있을까여 dice(1,2) value : 1 ㅇ ㄴ

쿠앤크사러갈까여???? dice(1,2) value : 1

댠걀부터먹는... ㅎ 달걀인생 아편의점달걀끊어야하는데

Screenshot_20211122-115913_Chrome.jpg장난하나 스레딕 끊어?! 영어강사들 또 돈벌겠네

https://youtu.be/PZxI1YWpwAc 유튜브가 자꾸 이런거 보여주는데 299, 300이 강화학습인가

보기 드물어진 정 찾기 힘들어진 진정한 partner 놔둬 봐 진정이 안 돼 이미 상한 내 빈정 stop it 많이 나누는 사람이 바보라 불리는 시대를 보시게 두 손에 남은 것 손해만 흥건히 남길 바에 인사는 간단하게 간당간당하게 맘에 문은 깐깐하게 방이 좀 깜깜하네 속을 들키면 Game over 할 수 없이 널 속여 여기까지가 납니다 수상해 냄새가 납니다 Oh 눈물로 보낼 필요 없어 자욱한 안개만 남을 뿐 눈물로 흘려보낸 시간이 녹아 남은 건 어디에 Re-e-e bye 미련 없이 손을 흔들어 Re-bye Re-e-e bye 그땐 그때 이땐 이때 Re-bye 뒤돌아서면 그걸로 THE END Re-bye

왜그리도 쿨하지 못하니

본 안 내서 부정행위되고 감독괏이 유아임

헐 내가 진짜 기억하고 싶ㅇㅓㅆ는데 죽어도 기억안나는 단어가 공해였어 사랑해 쪽

>>313 ...?! 암튼 뽀뽀받았다 쪽😘

크롬 죽여버릴까 쓰던거 좋은말로할 때 내놔라

>>311 저거 쓰고 잠든 뒤에 또 꾼 꿈도 부정행위꿈이었음 뭐였지... 또 폰 안 냈나

>>316 https://infomstation.tistory.com/m/95 좋은거래 사실 그건 잘 모르겠고 아무튼 다시 꿈 꾸네 나 암튼... 그 쌤이 보고싶었나 왜 꿈에 나오셨지

뉴스 보고ㅋㅋㅋ 깼음... 하 인생

>>318 죽어서라도 죗값은 치러라

>>301 >>299 >>300 일단 다시 쓸거라는 가정 하에 수시 원서비는 내가 내려고 수능 5만원에 각 학교별 8만원이라 치고 53만원 에다 인강패스 50만원 할테니 상반기에 100 정돈 벌겠지

>>320 알바 구경하고 옴 쓰고싶은건 많고 하고싶은일 적고 에휴...

내 주변은 죄다 요역으로 빠진다네...?

밥 1 무라 2 제껴라제껴라제껴라 dice(1,2) value : 2

엄마보다 다갓말을 듣는 편

>>324 반항하다가 엄마 말 잘 듣는 편

지금 고작 최저맞았다고 이런다는게... 정신차려 합격한 거 아니잖아

다들 gs25 킷캣청키 드세여 1ㅃ1

퇴근시간 지옥이다...

자 컴퓨터 켰고 이제 딱 45분 내외를 쉴거다 다갓님 연은 지금 잇긴 너무 이르겠죠 1ㅇ 2ㄴ dice(1,2) value : 2

가계부를 써야하는데 언제 사고 언제 쓰지 오늘 가계부 콰삭칩 1000 순두부찌개 6000 허시초콜릿 3000 킷캣청키 1200 _ 교통비 2000+240+720+320=3280 식비만 11200원이네...?

>>330 sla 어디감...? ㅋ

그냥 오늘은 좀 쉰다고 생각하려그~ 내일은 정말 충전된 상태였으면 좋겠다 어차피 한시간 반 뒤에 잘거니까 일단 칭구들 만나면 줄 엽서부터 채워보겠습니다

알면서 속아주는 그 관계

리빙포인트 쿠앤크는 껍데기 없는 옥동자 맛이다

냉동과 해동 반복하면 흐물흐물

왜 이러고 또 비오는겨

뭔가 스레딕 아이디는의미없지만모아두고싶음

요즘은 광고를 왜 다 기분다쁘게하지? 유튜브 어그로도 그렇고 기분 상하는 게 겉멋인줄 알아

보증 빼고 다해준대 이 사람 좋다

수많은 7년을 아주 열심히 삽시다

아직도 1차 합불이 안 나왔다고?! 그래서 오늘 나는데 얘가 그 최저 안 되는 게 기정사실화인 1지망이라 좀 그래 으아아앙 왜 누구는 끝나고 나는 반절 채인지

소원을 말해봐! 니 마음속에 있는 작은 꿈을 말해봐! ㄴ 남은 학교들 최종최초합요

준비되었다는 기분이 들기 전에 시작하기 >>305 얘네 그냥 전과목 다 이러는거구나 >>342 너네 얘기임

>>335 응 네 지망과는 무관함 붙여주세요ㅈㅂ

그냥 수능이 제일 부담 컸는데 끝나니까 긴장이 너무 풀린듯 말마따나 지르는거나 그런게 필요했음

나는 굉장히 가시적인 성과로 굴러가는 사람인데 그게 없으면 쉽게 지치나봐 어렸을 때랑 딴판이네 아니 그땐 뭐 어른들의 오구오구가 다 진실인줄 알았으니

수능이고 대입이고 기댓값이 너무 작은 싸움이라는게 정확해 더군다나 그 위력을 모르면 마음이 그닥 동하지 않고 알면 긴장해서 제대로 못하니 그 아이러니 속에 스스로를 잘 녹여봐야겠지만 어디 쉬운 일인가

힘들다고 주저앉아서 우는 것도 도움이 안 되지만 그렇다고 입에 초콜릿을 넣으면서 나는 행복합니다 세뇌하는것도 지금은 아님 자 눈물 뚝 16시에 보러 가야지

왜쫄아 붙으면 붙은거고 아니면 아닌거지 1차합했으면 >>320 이게 되는거고 아니라면 나머지 학교에 올인하시고

짜증나...덜덜떨면서 조회하니까 튕김 다시못하겠음

왜 요즘 모든 일생이 데자뷰같지 참말이지 인생에서 새로움을 못 찾고 있는게 문제여 13500 -> 7700 12800 -> 8100 아이스크림 400

잘 자고 잘 먹고 잘 쉬고

알바 후보 모록 중 한곳에서 일하다 쿠사리 잔뜩 먹고 시험 못 치는 꿈

나도 진로지원금 주세요...

아이스크림을 먹는건 이젠 나한테 있어서 하나의 자동행사처럼 되버린거야, 버스타고 돼지바, 닫힌 날, 쿠앤크, 옥동자, 누가바.

머리빗는거...쏘귀찮

암튼 배고파서 고로케 먹을거임. 점심은? 나도 몰라? 그리고 자꾸 스트레스성 폭식이 의심되는데... 암튼 아이스크림 400 고로케 3300 소보레슈 3500

야!!! 이씨 정신차려

썼다 지웠다 널 사랑해

다음 스레는 2022.01.01.20.22.00에 세워볼까하는 사소한 생각

2차창작이 싫어... 최신 유행 아니어도 빛나는 건 많은데 FMV 엔간한 고퀄 아니면 Too cheesy for me

암튼 입시기간 내내 느낀 공허함을 해결하기 위해 병원을 방문하려는 게 지금 당장은 아님 일단은 미뤄둔 모든 일로 그걸 채워봐야겠음

언니랑 선배랑 밥약 어떻게 하는거죠????

>>373 이따위 사회력으로 한국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

아무튼... 이제 qr코드도 잘 씀

>>376 근데 매장이 ㄹㅇ 텅텅이야 전세낸기분이긴한데암튼좀그랴... 여기 지역이 지역이라 매장이 넓고 배달로 먹고 사는 동네인가?

난 아직도 지효가 스무살에 데뷔한 게 신기함 물론 4명은 더 어렸을 때 데뷔한 셈이지만 미자포함 9인그룹 리더를 스무살에? 이 느낌

mbti 유사과학이라 하는 거 볼 때마다 할많하않... 그 대개 그냥 잡심테 취급하는것도 글고 자기도 잘 모르면서 그러는걸 많이 보기도 했고 걍 여러모로 니가 뭘 알어?! 느낌 근데 또 설명하긴 귀찮아서 혼자 스트레스받고 마는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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