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좋은 하루. · 계속 변화하는 스레. ↑제목은 바뀌어도 이름은 안 바뀔 거니까. 이름 보고 찾아와. :D · 난입 정말 좋아해! 난입해 줘.. · 아무말이나 던지는 스레. · 내가 오랫동안 안온다 해도 걱정하지 마. 지구 어딘가에서 잘 살고 있을테니까. · 스레 봐주는 레더들 항상 고맙게 생각하고 있어.😘 스레주 설명 · 자발적 아싸/혼자 있는 거 좋아하는 편. · 나만 아는 흑역사 생성기🙃 · 감성 타는거 좋아하는 편. · 듣고 있는 노래 - 길을 잃은 · 학생 · INTJ

오늘은 비가 온다. 나는 비 오는 날을 좋아한다. 수업이 끝난 후에는 다 쓴 볼펜을 버리고 새 볼펜을 사야겠다. 그 볼펜이 제일 쓰기 편했는데... 될 수 있음 도서관에도 들려 책을 빌려야겠다. 다음 주에 빛을 발하는 날이 생길 테니까.

아 이게 아니었는데. 오늘은 일정이 넘쳐난다. 그 중 하나를 망쳐버린 느낌이다. 나는 망칠려고 한게 아니었는데...

오늘은 산딸기를 따먹었다. 아직 익지 않아 많이 셨다. 뭐가 어쨌든 산딸기는 산딸기니까... 자고 싶다.

하루에 한 번씩 써야한다는 규칙은 없으니까. 한 번 더 써도 되겠지...??

>>6 내가 언제 이런걸 썼어

학교다. 학교 구석 계단에 앉아서 쓰는중이다. 스마트폰이 있지만 mp3로 노래를 듣는 중이다. mp3 이거 곧 고장 날 것 같다. 노래가 막 왔다 갔다 거린다. 얘도 곧 수명을 다할 것 같다. 오늘 1교시 수학

뭐라도 해야 하는데 무기력하다. 요즘 아무 생각 없이 사는 것 같다. mp3 이 녀석 의외로 잘 산다. 갑자기 뜬금없네 어쨌든 나도 잘 살고 싶다.

뜬금없는 사랑고백이지만

❤💓💕💖💝💞💓❤💝💖💘💝💗💓❤💖💘💝🌈🌈

해가 졌다. 오늘도 이렇게 하루가 끝나가는구나 싶다. 날씨가 확 더워져서, 내일은 얼마나 더울까 걱정된다. 여름 날씨야 완전. 그러니까 다들 옷 잘 챙겨 입어요.

걱정만 늘어간다. 그 시간이 빠르게 다가오겠지. 그 시간 또한 빠르게 지나갈거고... 지나가면 아무것도 아닌 일들이다. 지금만 잘 넘기면 된다. 나는 해낼 수 있다.

너라는 존재 자체가 짜증 나. 네가 아무 말 없이 사라져줬으면 좋겠어. 응... 사실 더 가까워졌으면 좋겠어. 근데 아직은 때가 아닌 것 같아. 이러다가 그때를 놓치지 않았으면 좋겠는데...

안녕 항상 힘내고 행복한 하루 보내:D 뭐든 할 수 있어!! 레주 아프지 말고 슬프지 말고 항상 행복해

>>15 레스 고마워! 내가 레스 달 때마다 너무 딱딱하게 구는 것 같아서 고민이었는데... 덕담 고마워! 감동받았어. 레스주도 하는 일 모두 잘 풀렸으면 좋겠다. 항상 좋은 하루 보내길 바라~😘

너무 많이 바뀌는건 아닐까 고민이네..

일기판에 있는 스레중에 내 스레가 가장 묻히는 것 같다. 사실 그래서 좋다. 추천이 늘었는데, 다들 어떻게 보고 오는지 모르겠다. 레더들이 산속 들판을 찾아오는 느낌이라 레스를 달아주거나, 추천으로 흔적을 남기고 가는 일들이 너무나도 고맙다. 클릭해준 레더들 고마워.

나도 내가 유리 멘탈인 거 안다. 그 한 마디 때문에 내 멘탈이 부서지는 게 싫다. 그 한 마디가 너무 신경 쓰인다. '다른 사람들도 날 그렇게 생각할까'라는 생각들.

오늘 17일 내 출석번호 17번

요즘 마음을 먹었다. 계속 이상한 사람이란 소리를 듣는다. 인간관계를 소수로 유지해야겠다. (이미 소수지만.) 생각만 많아지고, 계속 한탄만 하게 된다. 후회만 안남게 살고싶다. 내가 해서 안되는일은 노력하거나 다른 일을 하거나. 어쨌든... 열심히 살아볼려고 노력중이다.

이게 다 내가 이기적인 사람이라 그런걸지도

딱히 먼저 말거는 일도 없고, 나한테 아무말도 안걸어줬으면 좋겠다. 사실 걸어줬으면 좋겠다. 근데 막상 또 누가 말걸면 어색하다. 항상 머리속에서 과부화가 일어나서 멈칫한다. 사람들 앞에서 말하기 전엔 대사를 머리속으로 달달 외운다. 어딘가 삐걱거리진 않을까 싶어서 걱정이 밀려오기 때문이다. 뜬금없긴 한데 세상 사람들 다 잘 지냈으면 좋겠다. 나도 잘 지낼 수 있기를 바란다.

내가 예의를 못 지킨 것 같다. 충분히 지킬 수 있었는데. 지켜야 하는 선이 있는데. 남한테 피해준 것 같아 기분이 안 좋다.

내 하루 일과가 다 어긋났어. 컨디션도 별로인 상태야. 나는 안 좋은 일이 있으면 무조건 좋은 일이 있다고 믿는 편인데 언젠간 좋은 일이 생기겠지. 컨디션 회복이 빨랐으면 좋겠다. 곧 시험인데.

내일이 시험이다. 목요일부터 컨디션과 기분 모두 안 좋았는지라 잘 모르겠다. 확신이 서지 않는다. 언젠간 좋은 일이 생기겠지.

나보고 어쩌라는 거지

시험이 끝난 후 등교는 어딘가 쓸쓸하다. 멍한 이 느낌... 또 오늘 학교에서 자리를 바꿨다. 그 자리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 집중이 안된다.

나는 비 오는 날을 좋아한다. 평소에도 감성적이란 말을 많이 듣는 편인데, 나도 내가 감성적이라고 생각한다. 오늘만큼은 감성적인 하루가 됐으면 좋겠다.

오늘은 버킷리스트를 채웠다. 10대에 다 이루고 싶은 것들이다. 아직 36개밖에 못 채웠다. 99개까지 채울 예정이다. 생각나면 바로, 아주 사소한 것도.

요즘 소수빈, 적재 감성에 취해있다. 며칠 전만 해도 아이유 그 사람만 주구장창 들었었다. 나만 적재 야작시가 여름밤 감성이라고 생각하는 건가. 음... 또 나는 날씨가 너무 더워 밤마다 집안을 활보하는 중이다. 아 솔직히 이번년도 날씨 너무 덥지 않아?

★절대 그럴 일 없어. 모든 게 내 착각★

내가 그럴리가 없잖아

내일부턴 정신 차려야 한다. 이젠 시험기간 다 끝났고 다시 공부해야 한다. 잊지 않게 필기하기. 매일매일 독서하기.

여름이다. 아직 7월인데 날씨가 이렇게 더워서는... 벌써부터 에어컨을 튼다. 날씨가 더워서 그런지 내가 너무 게을러지는 것 같다. 다들 시원한 여름 보내길 바란다.

여름이면 세상이 너무 이상해지는 것 같다. 내가 이상해서 그렇다고들 하는데.. 맞는 것 같다. 근데 세상도 너무 이상한 것 같아.

뭔가 대화하는 듯이 써보고 싶어서... 오늘은 책을 한 권 사왔어. 에세이야. 에세이밖에 안 읽는 것 같지만 추천해 주면 읽는 편이야. 2시간 동안 서점에서 구경만 할 뻔 했어 ㅋㅋㅋ 근데 서점 구경도 재밌더라.

방금까지 활기찬 친구랑 놀다 왔어. 내가 사람들이랑 있으면 기 빨려 하는 타입인지라 그 친구랑 대화할 때는 괜찮았는데 (← 다고 생각했는데...) 통화를 끊고 나니까 기 빨려서 침대 위로 쓰러져 버렸어.. 지금은 쓰러진 상태로 스레딕 하는 중.

참고로 우리는 방학을 늦게해서 내일 수업들어. 아 내 10시 취침...

우리는 방학을 늦게 해서 2학기를 앞당겨서 한다. 1학기 시간표를 내 방 책상에 붙여놨었는데, 시간표가 바뀌니 2학기 시간표를 다시 붙여놔야겠다. 다음 주엔 방학이다. 어쩐지 아쉽기도 하다. 한 학기밖에 안 남았다는 게.

추천 수가 늘어날 때마다 고맙다. 때로는 내가 잘난 사람도 아니고 지나가던 나그네보다 못한 사람일지도 모르는데 왜 추천을 눌러줄까라는 생각을 해봤다. 아직 더 고민해 봐야 할 주제인 것 같다. 항상 묵묵히 보고 있음을 알려주는 것 같아 고맙다.

맞아맞아 이번 여름 너무 더워ㅠㅠ

>>42 레스 고마워. 맞아... 내가 겪었던 여름 중엔 제일 더운 여름인 것 같아... 날씨가 이래서인지 밖에 나가기가 두렵다. 집에만 있으니까 계속 누워만 있게 되고... 레스주 더위 먹지 않게 꼭 조심하고ㅠㅠ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길 바랄게!

>>43 나도 고마워!! 레주도 오늘 행복한 하루 보내!!😄❤

나는 오전 5시를 제일 좋아한다. 제일 상쾌한 시간이기 때문이다. 다음으로 좋아하는 시간은 오전 1시, 그다음은 오후 8시... 보통 오후보단 오전을 선호한다. 오전 시간대는 조급하지 않아도 되니까.

분명히 세상에는 나와 닮은 사람들이 많은데, 그 사람들이 내 근처에 없다는 것이 함정이었다. 그렇기 때문에 세상이 굴러갈 수 있는 걸지도.

나 내일 방학이다 방학 방학 때 뭐 할까!! 방학이 짧아서 뭘 해야 할지 더 고민되네... 방학을 하는 거 없이 그냥 날리긴 아쉬운데

내용에 따라 가끔씩 스레주 이름에 이모티콘 바뀌는 거 너무 귀여워 뭔가 스레주가 이름에 있는 이모티콘 표정으로 일기 읽어주는 느낌이다

>>48 레스 고마워! 일기 읽어주는 느낌이라니... 처음 알았는데 왠지 나도 그렇게 느껴지는 것 같아. 처음 스레 만들 때 이름 뭘로 해야 할지 되게 고민했었거든. 나를 제일 잘 표현할 수 있는 게 저 이모티콘이라 생각했었어. 이름이 이모티콘이라 약간 애매한가 싶었는데 귀여운 레스 고마워! 오늘도 좋은 하루~

나는 항상 일기를 쓸 때마다 꾸준히 이어가질 못했다. 오늘도 그냥 똑같은 하루구나... 하면서 넘기는 일이 대다수였기 때문이다. 스레딕에 일기를 시작하고 나니까 계속 오게된다. 꾸준히 이어갈 수 있을거란 생각이 든다.

오늘따라 새벽 공기가 그립다. 고작 1년 전이지만 그때 맡았던 새벽 공기가 그립다. 다들 새벽 공기 한 번쯤은 맡을 여유로움을 지닐 수 있었으면 좋겠다. 누가 알겠어. 누구보다 바쁘게 살던 사람이 그 새벽 공기를 그리워할지.

다들... 바쁘게 살아도 되니까 행복하게 살자

분명 이번 여름은 사랑해보겠다고 했지만 모기를 사랑한다고 했던 건 아니니까... 잘 몰라서 그러는데, 모기가 여름의 일부는 아니겠지?

넌 너무 멋진 사람이라. 나는 별 볼 것 없는 사람이라. 너를 닮고 싶다. 분명 내가 본 완벽한 너 말고도 또 다른 완벽한 네가 있을거다. 친해질 생각은 없다. 그럼 내가 너무 비교되니까. 나의 이런 모습이 너무 싫다.

네가 네 친구와 대화를 하는 것을 봤다. 기분이 좋지 않다. 이 정도면 의문이 드는데, 나는 절대 너를 좋아하거나 하지는 않는다. 그냥 멋진 사람이라 그렇다. 네가 너무 멋진 사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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