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1/03/04 17:50:00 ID : 7862Gk1bikr 0
저번에 바닷가에서 우연히 이렇게생긴 부적을 발견했는데.. 어떤 의미인지 너무 궁금해서.. 여기다가 올려본다. 혹시 아는사람 알려줘.
2 이름없음 2021/03/04 17:50:33 ID : 7862Gk1bikr 0
안에는 지푸라기이고 밖에는 사람 염?할때 입히는 옛날천이야.
안에는 지푸라기이고 밖에는 사람 염?할때 입히는 옛날천이야.
3 이름없음 2021/03/04 18:04:25 ID : Aqrz805XBwH 0
인형 아니야? 그냥 누구 저주하는 양밥이던가 액땜 액막이나 제웅인거 같은데 흐음 근데 제웅은 강가같은 곳에서 한다 들었는데
4 이름없음 2021/03/04 18:04:37 ID : 5SE4HBcHwlb 0
부적이 아니라 인형같은거야?
5 이름없음 2021/03/04 18:06:12 ID : 7862Gk1bikr 0
아 이런걸 부적 말고 딱히 뭐라 말해야할지 몰라서 부적이라 썼어. 인형같은거 맞아.. 어떤 의미가 담긴건지는 본인 말고는 아무도 모르는거겠지..?
6 이름없음 2021/03/04 18:11:43 ID : Aqrz805XBwH 0
ㅇㅇ 그렇지. 그런거 함부로 만지거나 줍는거 아니라고 들었어
7 이름없음 2021/03/04 18:27:48 ID : 7862Gk1bikr 0
오.. 정월대보름 다음날 바다 간거였거든.. 너가 말한 제웅? 그런 의미가 맞는거같아
8 이름없음 2021/03/04 18:29:06 ID : Aqrz805XBwH 0
오 그냥 해본말인건데 정말 제웅이 맞다니 신기하다 바닷가에서도 하는구나
9 이름없음 2021/03/05 09:39:50 ID : JSGrdRwmq3U 0
나 레스주인데.. 여기다 물어보기전에 지식인에도 물어봤거든.. 무당같은분이 답글 달아줬는데 기분이 안좋네..
10 이름없음 2021/03/05 09:40:35 ID : JSGrdRwmq3U 0
왜 이런 것까지 궁금해 하는지요..? 사람형태를 꾸민 것입니다, 살풀이 할때 사용되는 것이며 이 형태는 시체(사람) 를 의미하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보면 소름돋고 그럴건데.. 자신의 기억에서 빠리지으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언쩬가 꿈으로 나타날 우려가 있으니 기억에서 이런 의미의 생각을 모두 지으도록 하십시요..! 라고.. 답 주셨어. 살풀이용이라니.. 기억에서 지우래.. 사진 본 애들도.. 그냥 그렇구나 하고 깊게 생각하지 말아줘..
11 이름없음 2021/03/05 09:58:04 ID : JSGrdRwmq3U 0
근데 계속 궁금한건 어쩔수가 없는건가? 인간의 호기심이란 ㅠㅠ.. 시체라는 말은 뭐고.. 죽은사람을위해 살풀이를 한다는건가? ..
12 이름없음 2021/03/05 10:03:10 ID : XtjBupXwJWi 0
계속 서칭해보는중인데 .. 일이 잘 안풀릴때 살풀이를 진행한데.. 인형 생긴것도 비슷하고.. 근데 마지막에 짚 인형은 무조건 태운다는데 .. 얘는 왜 안태워진걸까.. 물에 젖어서 그모습 그대로던데..
13 이름없음 2021/03/05 12:16:00 ID : 1vdA6jfWnSG 0
그런건 제발 건드리지 마라;;
14 이름없음 2021/03/05 12:58:49 ID : JSGrdRwmq3U 0
엉엉..나도 건들생각은 없었어.. 그냥 궁금한거야..!
15 이름없음 2021/03/09 13:00:24 ID : Glg7By3RxCp 0
보름달 뜬 날이 저주 효능이 좋다고 알고 있고 게다가 저주 인형은 바다에 버리거든. 마침 정월대보름 다음 날 바다에서 주운 거니까 혹시 저주인형 아니야? 혹시 주울 때, 근처에 유리조각 같은 거 없었어?
16 이름없음 2021/03/09 13:19:37 ID : JSGrdRwmq3U 0
주운게 아니라 그냥 버려져있는걸 본거야! 흠.. 유리조각은 못봤어
17 이름없음 2021/03/14 20:44:54 ID : zXtfPh85RxC 0
딱 봐도 저주 인형 같은데 ㅋㅋㅋ 뭔가 무섭당
18 이름없음 2021/04/02 09:34:11 ID : Glg7By3RxCp 0
ㅁㅊ,, 이거랑 비슷한데?
ㅁㅊ,, 이거랑 비슷한데?
19 이름없음 2021/04/02 15:50:05 ID : E03u09y6phw 0
최대한 희망적으로 보자면 어디 쓰려다가 필요없어져서 그냥 그 상태 그대로 버려진거일수도..
레스 작성
괴담 실시간
6레스괴담스레 찾아줄사람 207 Hit
괴담 이름없음 21.04.04 0
3레스. 81 Hit
괴담 이름없음 21.04.04 0
7레스어릴 때 봤던 책이 있는데 249 Hit
괴담 이름없음 21.04.04 0
9레스다이스 스레 정확해? 535 Hit
괴담 이름없음 21.04.04 0
4레스귀신같은거 다 주작같은데 300 Hit
괴담 이름없음 21.04.03 0
1레스귀접이 진짜 실제로 존재해? 368 Hit
괴담 이름없음 21.04.03 0
7레스얘들아 나 자는 게 무서워 314 Hit
괴담 dlrpdlszhdi 21.04.03 0
3레스나 귀신같은거 보는데 문제는 142 Hit
괴담 이름없음 21.04.03 0
23레스이사 온 집에 깨름직한게 새겨져 있어... 894 Hit
괴담 이름없음 21.04.03 2
16레스미쳐버린 스레주의 온갖 미스터리한 신비주의 뿌시기 597 Hit
괴담 이름없음 21.04.03 0
12레스괴담판에서 주작으로 레전드 가본 사람 있음? 708 Hit
괴담 이름없음 21.04.03 0
19레스그냥 믿든말던인데 185 Hit
괴담 까르르 21.04.03 0
32레스원인이 뭔지 알려줄 수 있어? 844 Hit
괴담 이름없음 21.04.02 0
208레스. 1975 Hit
괴담 이름없음 21.04.02 9
19레스» 혹시 이렇게 생긴 부적(?) 어떤 의미인지.. 1112 Hit
괴담 이름없음 21.04.02 0
100레스나처럼 용언(龍言)을 듣는 사람 있니? 3589 Hit
괴담 이름없음 21.04.02 3
161레스여러분께 드리는 간단한 가이드라인 4078 Hit
괴담 가이드라인 21.04.02 29
18레스나한테는 이상한 스승님이 있어. 313 Hit
괴담 ◆dQtz861BgmK 21.04.01 3
2레스조부모님이 미륵 모시는 절 다니는데 216 Hit
괴담 이름없음 21.04.01 0
57레스예전에 다른 지역 놀러갔다가 죽을뻔한 적 있었다 1300 Hit
괴담 이름없음 21.04.01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