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1/03/14 21:24:12 ID : 3wleK1vhfdO 0
나중에 자세하게 말 하겠지만 스레주가 작년에 진짜 방황을 많이 했거든 그래서 사주를 돈주고 봤는데 보다 말고 사주 봐주시는 분이 작년 올해 사주는 정말 좋은데 이건 말이 안 된다 이러면서 무속인 한테 대려가봐라 그리고 무당이나 중이 될 항목이 스레주한테 있는데 그 세기는 무당이 안 다면서 무당한테 가는게 좋겠다고 스레주한테 말했어 심각하게 사주 풀다가 말고 이거는 신이 든거(빙의)아니면 스레주가 무당이나 중이 될 운명 둘중에 하나 일 거라고
2 이름없음 2021/03/14 21:29:30 ID : 3wleK1vhfdO 0
그래서 급한데로 점집 두군데 다녀 와봤는데 첫번째 두번째 집안사정 (가족사) 예를들어 부모님끼리 사이가 안 좋으시고 부모님과의 나와의 관계 부모님 성격 등 하고 지금 내가 겪고 있는거 하고 등 전부 다 맞추시는거야 그리고 빙의가 되어있다고 하고 두번째는 줄이 있다 하고 결론적으로는 두번째는 첫번째가 말한거 80~90% 똑같이 말하고 +@ 무당이 될 팔자다 그렇게 말하고 이제 스레주한테 조상중에서 외가 쪽에서 할머니 할아버지 어린 여자 한분이 와 있다고 하고 이분들을 풀어주고 나서(굿)
3 이름없음 2021/03/14 21:30:25 ID : 9eMkk5QpUY2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4 이름없음 2021/03/14 21:32:26 ID : 3wleK1vhfdO 0
맞다 스레주한테 지금 조상신 하고 신하고 같이 와있다고 했어 스레주 사주가 무당 될 팔자고 오방기(?) 그거로도 칠성 줄이 있다고 했었어 그래서 조상신을 굿을 해서 풀어주고 나서 그 와중에 신이 나를 선택하면 신굿을 받아서 신을 받아야 할 팔자라고 말했어 그리고 두번째는 무슨 나한테 눈을 감아라 하고 방울을 흔들면서 뭐라고 말하는데 나한테 조상신이냐 신이냐 두분 다 오셨냐 하니까
5 이름없음 2021/03/14 21:33:19 ID : 3wleK1vhfdO 0
아 미안 ㅠㅠ 처음 써봐서 그래
6 이름없음 2021/03/14 21:34:46 ID : 3wleK1vhfdO 0
그거를 한번은 눈 가리고 방울 흔들면서 하고 한번은 그냥 눈뜨고 말로만 했는데 나 손 잡고 근데 첫번째는 되게 등에 뭐가 붙은거 같고 목부터 쭉 뻐근 하고 하더니 오방기로 쳐 주시면서 하시니까 좀 괜찮은 느낌이 들었어
7 이름없음 2021/03/14 21:37:14 ID : 3wleK1vhfdO 0
그리고 나한테 지금 영혼이 50%은 내꺼고 50%은 조상신들하고(외가쪽) 신이 지금 장난치고 있는거라고 했었어 그러고 나서 두번째 눈 가리고 방울 흔들면서 할때는 진짜 등에 뭐 움직이는거처럼 위이잉 하고 진짜 엄청 올라타있는거처럼 무거운거야 근데 또 무거운거 드는거나 가방 맬때 느낌이랑은 달랐어
8 이름없음 2021/03/14 21:39:18 ID : 3wleK1vhfdO 0
그런다음에 또 오방기로 풀어주시고 나갈때 처음보는데 부직포 같은거 ? 찢어주시면서 몸에 그러니까 한결 나아지고 가족들한테도 말한 상태인데 지금 처한 상황이나 전부다 진짜 틀어맞고 어떻게 해야 할까,,,,, 근데 어머니는 그런거 무속인 절대 안 믿고 그냥 사기라고만 생각하고 어린애 한테 사기 쳐볼라고 한건 할라 했다고 그냥 같이 절에나 가자 이런식으로 말하고 있어
9 이름없음 2021/03/14 21:39:48 ID : oY5SK7zhApa 0
와 레스주는 엄청 신기한걸
10 이름없음 2021/03/14 21:41:24 ID : 3wleK1vhfdO 0
어떤 부분에서 ?? ㅠㅠ
11 이름없음 2021/03/14 21:41:37 ID : 3wleK1vhfdO 0
일단 어떻게 방황 했는지 알려줄게 !!!
12 이름없음 2021/03/14 21:43:29 ID : 3wleK1vhfdO 0
일단 무당들이 말할때는 이게 2~3년 되었다고 했어 조상신이나 신이 왔다 결국에는 빙의 현상인거지 다 보면 근데 객귀는 아니고 두분 다 외가 쪽 어릴 때 돌아가신 어린 여자분이라고 말하고 여자 무당분은 (외가)할머니도 왔다 갔다 하시고 할아버지도 한번씩 왔다 갔다 하신다고 하셨어
13 이름없음 2021/03/14 21:45:35 ID : 3wleK1vhfdO 0
그리고 무속인 분들이 말한거를 종합해서 맞춰보면 중학교 2학년 3분기? 2018년 후반 정도 부터 밖에 나가기 싫어지고 성격 자체가 아예 집에서만 있으려고 하는 성격이 되었어 그리고 내가 직접 느낀거는 작년 부터야 !! 그거는 그때부터 심해진거라고 하더라구
14 이름없음 2021/03/14 21:49:54 ID : 3wleK1vhfdO 0
다시 돌아가보면 작년에 고등학교 입학하자 마자 갑자기 그때는 대학을 빨리 가자는 명목으로 지금 생각하면 진짜 후회되고 왜 그랬는지는 모르겠지만 학년회장하고 반장하고 첫 시험 전에 바로 그랬어
15 이름없음 2021/03/14 21:54:20 ID : 3wleK1vhfdO 0
그리고 나서 집에만 있었어 진짜 인터넷으로 사람 만나기나 하고 친구는 없고 방 구석에만 쳐 박혀 있었어 자해도 하고 안 펴본 담배도 피고( 몇번 피다가 그냥 안 폈어) 방에 불도 키고 싶지 않고 항상 꺼두고 폰만 보고 진짜 어머니랑 아버지 한테 물건던지고 욕쓰고 그러고 정신과 가서 약도 먹었었어 ,,,, 지금은 그냥 귀찮아서 안 먹지만 솔직히 나도 이러기 싫고 그런데 이러는거야 막상 한번씩 생각해보면 내가 왜 이러지 이러고
16 이름없음 2021/03/14 21:59:23 ID : 3wleK1vhfdO 0
근데 무당분들이 말하는게 딱딱 들어맞고 지금 공부나 이런게 되면 안된다 ,,, 그리고 기타 세세한거 까지 다 맞추더라고 ㅠㅠ
17 이름없음 2021/03/14 21:59:50 ID : lDvA6rtjy1v 0
응 이거 신 받아야돼 여간 휘둘린게 아니네
18 이름없음 2021/03/14 22:00:05 ID : wnu1g1DBxO8 0
어우... 도대체 왜 3인칭으로 쓰는건진 모르겠는데 그냥 "나는" 이라고 해도 돼..
19 이름없음 2021/03/14 22:03:38 ID : 3wleK1vhfdO 0
아 고마워 !! 근데 진짜 내가 병신이긴 한데 ..... 신받아야하고 휘둘려야 하는 이유좀 자세하게 들을수 잇을까 ...?
20 이름없음 2021/03/14 22:05:00 ID : lDvA6rtjy1v 0
이유?? 뭔 이유가 있어... 그냥 신께서 보시기에 맘에 드시는거지 조상님들이 휘두르시는건 음... 그냥 운이 나쁜거임
21 이름없음 2021/03/14 22:08:15 ID : 3wleK1vhfdO 0
근데 부모님이(어머니) 무당 전혀 안 믿으시거든 ㅠㅠ 계속 무속인이 나한테 사기치려한다 한건 잡았다 이런식으로 말하시는데 ,,, 그러기에는 너무 딱딱 들어 맞고 2군데 다 ..... 다른 점집을 알아보는게 좋을까 ....?
22 이름없음 2021/03/14 22:22:33 ID : 8lwk04GtwIL 0
조상님들이 왜 있는거지?? 아니 살기 바쁜데 갑자기 눌러 앉으면.... 그냥 빨리 환생하십쇼 조상님 한창 바쁠 나이에 이렇게 눌러 앉아 있는게 말이 됩니까, 헬조선인데. 대학부터 가야되잖아요 대.학.
23 이름없음 2021/03/14 22:27:54 ID : 3wleK1vhfdO 0
맞아 ㅠㅠㅠ 진짜 생각해보면 내가 왜 이러고 있냐 생각도 계속 들고
24 이름없음 2021/03/14 22:29:00 ID : 8lwk04GtwIL 0
사주에 귀문이 들어있니?
25 이름없음 2021/03/14 22:31:07 ID : 8lwk04GtwIL 0
절도 가보고 그래봐. 한국 무당계가 원학에 사기꾼들이 넘쳐흘려서 100% 믿을것은 안됨. 4-5분 뵙고 계속 같은 말만 반복하신다면 이제 이건 진짜라는 확신을 가질 수 있지 않을까. 굿 한번 잘몬 했다가 돈 깨지고 인생 쫑난다
26 이름없음 2021/03/14 22:31:12 ID : 3wleK1vhfdO 0
사주볼때는 사주 보는 사람이 엄청 심각한데 이게 한번 훑고 듣고 돈주고 보는거였는데 5만원인가? 역으로 생각하면 돈 받고 사주 봐라고 해도 되는데 내가 그냥 봐달라해도 돈줄테니까 엄청 심각하게 이거 사주가 중요한게 아니라 귀문살이 있을수도 있고 사주에는 무당이나 중이 될 살이 있는 있데 근데 그 살의 세기라 해야하나 ?? 정도는 무속인만 아는거라고 ㅠㅠ 해서 사주 보는 사람이 무속인은 아니였어
27 이름없음 2021/03/14 22:32:02 ID : iry0rfhs3zU 0
스레주가 두 번째 무당한테 상황 설명하고 사주 봐주신 거야??
28 이름없음 2021/03/14 22:34:19 ID : 3wleK1vhfdO 0
일단 어제 두군데 갔었어 ㅠㅠ 같은 동네야 근데 절로 할거 같으면 우리 친가쪽이 되게 절 이쪽이라서 작년에 할아버지 돌아가실때 49제도 했었고 친가쪽이 절 지을때 지원 같은거를 받잖아 거의 그분이 지은거래 그 절을 그래서 그 절에 같이 가보자고 하시던데 어머니가 그래서 내가 절 찾아보니까 무속신앙이 불교를 부정하지는 않는데 무속신앙이랑 불교랑은 전혀 다른거라고 그러더라고 ㅠㅠ
29 이름없음 2021/03/14 22:37:04 ID : 3wleK1vhfdO 0
첫번째는 상황 설명 하고 갔고 두번째는 그냥 오자마자 그냥 진짜 소름 돋게 했어 맞췄어 첫번째랑 똑같게 40%정도 완전 그리고 새로운 내용 60%근데 다 틀어 맞아 근데 막 얘기하시는게 다른 무당 같으면 돈 뜯을라고 그랬을텐데 그러지도 않고 부모님 모시고 와봐라 이러시던데 첫번쨰 두번째 공통적으로는 일단 계속 방치해두면 성격이 더 난폭해지고 심하면 자살 할 수도 있다 그러고 두번째 분은 이제 무속신앙에서는 음력(작은글씨)으로 하니까 음력으로 3월 부터 되면(3~4월)
30 이름없음 2021/03/14 22:38:18 ID : 3wleK1vhfdO 0
(지금은 2월) 더 신들이 활발하게 움직여서 이제 더 심해질거라고 하더라고 ㅠㅠ 근데 확실한거는 지금 자해도 하고 죽고 생각도 들고 이렇게 살아서 뭐하냐 이렇 생각 무지하게 많이 들거든 ㅠㅠ
31 이름없음 2021/03/14 22:40:02 ID : 8lwk04GtwIL 0
세기는 사주 보시는 분이 모를텐데 있다는 것은 증명해주실 수는 있음. 귀문살은 어떠한 모양이라기 보다 뭐라할까...사주를 풀면 있다는것을 직감한다네 (사주카페 갔을때 그렇게 얘기해주심) 무교는 다른 신앙을 부정하지 않는게 특징임. 다만 한국 불교는 토종신앙이랑 같이 있는 시간이 길어서 (최근에 들어온 크리스교도와는 달리) 용한 스님분들은 영 (귀신 영) 을 보실 수 있다네. 지금 부모님의 부정은 딱히 신경쓰지말되 네 목숨이 달린거니까 최대한 많은 사람께 확인하고 움직이는게 좋을꺼야
32 이름없음 2021/03/14 22:41:48 ID : 8lwk04GtwIL 0
아 그리고 있잖아 꼭 신내림을 받을 필요는 없어. 신내림을 받거나 외국으로 가거나. 외국 가면 신병이 없어진다네.
33 이름없음 2021/03/14 22:43:10 ID : 7s1fVbA3SE5 0
나 스레주는 아닌데 외국 가는 것도 케바케라는 말을 들었던 것 같아
34 이름없음 2021/03/14 22:43:18 ID : lxwoGnzPcle 0
확실해? 어디서 본 건데 외국 가는 건 소용없다는데
35 이름없음 2021/03/14 22:45:03 ID : 8lwk04GtwIL 0
아 ㄹㅇ? 되든 안되든이구나..... 내가 본거는 외국 가니까 기적적으로 신병이 없어졌데
36 이름없음 2021/03/14 22:46:49 ID : 3wleK1vhfdO 0
아아 ㅠㅠㅠ 다들 고마워 근데 무속인 두분이 다 나 보시고 첫번째 남자분은 나보고 머리가 아프다 하고 계속 속이 이상하고 몸이 간지럽다 하고 첫번째 갔을때는 내가 다 머리 아프고 진짜 뼈가 굳고 그랬었어 ㅠㅠ 물어보니까 그럼 너는 니가 정상이라고 생각하냐 이래서 여기는 나쁜것은 들어오면 안되는데 그런식으로 얘기하시더라고 ㅠㅠ 그리고 두번째 여자분은 나보니까 속이 답답하다하고 머리가 아프다하고 생년월일 가족꺼는 물어보고 하잖아 ㅠㅠ 근데 보는 도중에 진짜 막 펜 던지고 그랬어
37 이름없음 2021/03/14 22:49:34 ID : 8lwk04GtwIL 0
와.... 무섭다 ㄷㄷ 스레주 멘탈 갑. 이런 상황이면 나 ㄹㅇ 힘들것 같음
38 이름없음 2021/03/14 22:51:17 ID : 3wleK1vhfdO 0
ㅠㅠㅠ 진짜 혹시 부산에 용한 무당이나 점집 아는 사람있으면 혹시 알려줘 ㅠㅠㅠ
39 이름없음 2021/03/14 22:52:27 ID : 8lwk04GtwIL 0
부산에 사주 봐주는 집은 아는데 무당이나 점집은 모름 ㅠㅠ
40 이름없음 2021/03/14 22:55:23 ID : 3wleK1vhfdO 0
아아 ㅠㅠ 근데 진짜 나 어떡하지 ..... 그리고 중간에 작년에 방황 할때 내가 막 sns (트위터 야,,, 처음에 부끄러워서 말 안 했는데) 같은데서 그러고 있고 그런거 내가 마음에 맺혀 있는거 메모장(컴퓨터)에 적어놨는데 어머니 아버지가 다 보셔서 아는 상황이야 ... 그리고 내가 마음의 문을 닫은거 같아 ...어머니 아버지 한테 그리고 국제학교도 중간에 답답하셔서 보냈었는데 (이래저래 4000~5000든거 같아) 근데 여유 있는 상황도 아니라서 ㅠㅠ 빛 있는 상태에서 빛 내서 보냈을거야 ㅠㅠㅠ 그거도 3달 반 정도 하고 때려쳣어...
41 이름없음 2021/03/14 23:00:30 ID : 8lwk04GtwIL 0
굿을 하게 된다면 그 비용도 장난 아닐텐데...
42 이름없음 2021/03/14 23:01:57 ID : 3wleK1vhfdO 0
아 ㅠㅠㅠㅠ 진짜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 지 모르겠다
43 이름없음 2021/03/14 23:08:15 ID : 8lwk04GtwIL 0
새로 신내림 하면 용하다고 소문나서... 그럴 수도 있음. 푼돈이 문제면 알바로 매꾸는게 좋지 않을까
44 이름없음 2021/03/14 23:15:21 ID : 3wleK1vhfdO 0
근데 ㅠㅠㅠ 어머니 아버지는 전혀 믿지 않고 친가에서 지었다는 절에서 이름적어놓고 초 키워놓고 기도 같은거 하는거 있잖아 그거 생년월일 이름해서 가족 싹 다 해놨다는데 아버지 말씀은 돌팔이 사기꾼 말 듣지말라면서 ,,, 이거랑 상관 있어 근데 ....? 지켜주고 있다는데 그 절에서 .......
45 이름없음 2021/03/14 23:18:56 ID : 8lwk04GtwIL 0
무당하면 개고생임 피할 수 있으면 피하는게 좋음. 네 사주에 중이 될 수도 있다잖아. 부모님이 극도로 반대하시면 절에서 몇달간 살아보는건 어떨까?
46 이름없음 2021/03/14 23:22:27 ID : 3wleK1vhfdO 0
절에서 몇 달간 살아보면 좀 괜찮아 질까 .......?
47 이름없음 2021/03/15 00:18:34 ID : 8lwk04GtwIL 0
지금보다 났지 않을까?
48 이름없음 2021/03/15 00:22:50 ID : 3wleK1vhfdO 0
하 진짜 어떻게 해야하지 이대로 집에만 쳐박혀셔 온라인 상으로 사람들이랑 소통하고 가족들이랑 얘기도 안하고 방구석에만 쳐박혀있는게 맞는걸까
49 이름없음 2021/03/15 00:34:36 ID : 8lwk04GtwIL 0
정 안되면 운동이라도 하는게 좋을거야. 집에 틀어박히면 스트레스 받음. 이건 미신같은게 아니고 심리적인 거야
50 이름없음 2021/03/15 18:11:19 ID : 3wleK1vhfdO 0
고마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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