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 패러디 쓰고 싶은데 고민된다 (4)
2.소설의 딜레마 (1)
3.홀수레더가 제목을 적어보면 짝수가 써보는 스레 (29)
4.만약 너네한테 너네가 쓰고있는 소설 / 좋아하는 소설에 빙의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10)
5.로코 샏엔딩 합성해서 창작물 하나 써볼까하는데 (3)
6.질서선/혼돈악 etc 를 키워드로 짧은글을 써보자! (10)
7.괴담을 엮어보며 쓰는 소설 스레 (8)
8.연서 (1)
9.. (4)
10.설정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2)
11.다들 캐릭터 정리 같은거 어디에 어떻게 해놔? (12)
12.글을 써본적이 없는데 나도 무언가를 쓸 수 있을까 (5)
13.루프물 별로야? (17)
14.예전부터 좀 궁금했던 건데 (5)
15.잘 읽던 연재 소설에서 제일 짜증나는 거 (5)
16.신 조차 죽이는 남자의 이야기 (2)
17.울고있는 나 (5)
18.. (2)
19.이거 순문체로 바꿔줄 수 있니? (6)
20.흑백을 의미할 수 있는 단어 (13)
1
이름없음
2021/03/16 21:08:45
ID : clbeNzbCrAk
0
지금까지 내용은 서로 날 세우던 두 진영이 어린세대들이 강제로 한곳에 모이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상물을 쓰고 있었거든?
근데 사실 이 강제로 모이게 된 이유가 전달된 내용이 아니라 다른 세력에 저항하려 맨날 싸워대던 두 진영이 힘을 합치게 된거야
근데 이 다른 세력을 어떤 설정을 넣는게 좋을지 모르겠다ㅠㅠㅠㅠ
간단한 세계관 설정은 초능력물에 히어로 빌런들이야!
2
이름없음
2021/03/17 03:11:24
ID : CnQmrfbyJO5
0
외계인같이 초자연적인 존재 소환해서 포스트 아포칼립스 만들거 아니면 기존의 빌런들과는 성향이 다른 신규 빌런집단이 등장하는 편이 가장 자연스럽지 않을까?
엄청난 초능력자를 주교로 모시는 종교단체라던가.
세계를 멸망시키려 하는 테러단체라던가.
국가를 자신의 발 아래에 놓으려고 하는 초거대 블랙 공룡기업이라던가.
초능력자들 잡아다 해부해서 초능력의 비밀을 밝혀내려는 매드사이언티스트라던가.
우생학에 절여진 콧수염 아저씨와 그 추종자들이라던가.
여러가지 있겠지.
레스 작성
4레스
나 패러디 쓰고 싶은데 고민된다
195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1.03.22
0
1레스
소설의 딜레마
65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1.03.22
0
29레스
홀수레더가 제목을 적어보면 짝수가 써보는 스레
331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1.03.20
0
10레스
만약 너네한테 너네가 쓰고있는 소설 / 좋아하는 소설에 빙의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162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1.03.20
0
3레스
로코 샏엔딩 합성해서 창작물 하나 써볼까하는데
80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1.03.20
0
10레스
질서선/혼돈악 etc 를 키워드로 짧은글을 써보자!
465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1.03.20
0
8레스
괴담을 엮어보며 쓰는 소설 스레
157 Hit
창작소설
도토로
21.03.18
2
1레스
연서
69 Hit
창작소설
◆lba3yNBtck0
21.03.18
0
4레스
.
47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1.03.17
0
2레스
» 설정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81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1.03.17
0
12레스
다들 캐릭터 정리 같은거 어디에 어떻게 해놔?
293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1.03.17
0
5레스
글을 써본적이 없는데 나도 무언가를 쓸 수 있을까
98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1.03.17
0
17레스
루프물 별로야?
286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1.03.16
0
5레스
예전부터 좀 궁금했던 건데
118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1.03.14
0
5레스
잘 읽던 연재 소설에서 제일 짜증나는 거
217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1.03.14
0
2레스
신 조차 죽이는 남자의 이야기
112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1.03.13
0
5레스
울고있는 나
65 Hit
창작소설
금붕어
21.03.12
0
2레스
.
48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1.03.12
0
6레스
이거 순문체로 바꿔줄 수 있니?
192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1.03.10
0
13레스
흑백을 의미할 수 있는 단어
326 Hit
창작소설
이름없음
21.03.10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