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1/03/21 20:50:54 ID : ijjzcNuoFdC 2
제곧내인데 내가 학교갈 때마다 편의점 가는데 아르바이트생이 이상한 서류봉투 주셨었어
2 이름없음 2021/03/21 20:51:56 ID : ijjzcNuoFdC 0
아 그 서류봉투는 학교에서 보다가 친구들이 이상하게 생각할까 봐 서랍에 급하게 넣어놨는데ㅜㅜ 못 가져왔다
3 이름없음 2021/03/21 20:53:59 ID : ijjzcNuoFdC 0
어떻게 주셨냐면 점심 때 먹으려고 요거트랑 마이쮸? 샀던 거 같은데 갑자기 서류봉투 주면서 필요할 거라고 하셨었오 에어팟 끼고 노래 듣느라 하시는 말씀 잘 못 들었는데 아마 요즘 현대 사람들이 마음 속의 화가 많잖아요 그걸 풀어야 해요 이런 말씀이셨어
4 이름없음 2021/03/21 20:59:03 ID : ijjzcNuoFdC 0
아침에 샀던 거!
아침에 샀던 거!
5 이름없음 2021/03/21 21:01:23 ID : ijjzcNuoFdC 0
그래서 학교 가서 내용 보니까 화가 많으면 본인 뿐만 아니라 주위 사람들한테도 영향이 많이 간다. 그렇기에 화를 풀어야한다 이런 내용이었어 사실 거의 일주일 다 된 거여서 기억은 잘 안난다....수요일에 학교 가니까 한 번 다시 보고 글 쓰거나 여기에 사진 한 번 올릴게
6 이름없음 2021/03/21 21:04:50 ID : ijjzcNuoFdC 0
글 형식이 뭐라해야하지 그냥 글 쓰면 이렇게 쓰잖아 근데 그거는 살짝 시? 같은 느낌으로 행이 나눠진 거여서 좀 뭐지 싶었어 그리고 글 쓸 때 날짜도 써져있더라고
7 이름없음 2021/03/21 21:06:36 ID : ijjzcNuoFdC 0
제목 2020.12.30 세모 글글글글글글글 글글글글글글글 글글글글글글글 글글글글글글글 반복
8 이름없음 2021/03/21 21:07:13 ID : ijjzcNuoFdC 0
이게 4줄인가 5줄이고 두 장 분량이었어
9 이름없음 2021/03/21 21:08:23 ID : ijjzcNuoFdC 0
근데 나는 좀 뭐지 싶었던 게 서류봉투에다가 안에 L자 화일에 넣어서 스테이플러로 찍어놓기까지 한 걸 준비했다는 식으로 주시는 거 좀 무서웠오
10 이름없음 2021/03/21 21:10:59 ID : ijjzcNuoFdC 0
그 아르바이트생은 나랑 나이 차이 많이 안 나시는 거 같았다! 한 20대 초중반? 안경 쓰시고 긴 머리에 키 크셨어 그리고 아침에만 하시는 거 같다! 수요일에 한 번 가봐야지 카메라 키거나 녹음 해야겠다...
11 이름없음 2021/03/21 21:22:25 ID : E1gY9zdU42I 0
그 내용 여기에 조금만 써줄수 있어? 궁금하당
12 이름없음 2021/03/21 21:31:30 ID : ijjzcNuoFdC 0
기억이 많이 안나ㅜㅜ 미안해 수요일에 학교 갔다와서 쓸게! 데이터도 없어서 학교에서 바로바로 못 써줘ㅜ 정말 미안
13 이름없음 2021/03/21 21:33:31 ID : E1gY9zdU42I 0
아 그 서류는 잃어버린거야?
14 이름없음 2021/03/21 21:58:02 ID : ijjzcNuoFdC 0
잃어버린 건 아니고 학교 책상 서랍에 두고 왔어ㅜ 친구들 때문에 급하게 넣었다가 깜빡하고 놓고 왔어
15 이름없음 2021/04/04 22:56:21 ID : 3veNApffdU0 0
가져왔어?
16 이름없음 2021/04/04 23:25:07 ID : h9eGnvg3TXz 0
가게에서 신문이나 전단 나눠주는거 창가학회가 많이 하는 전도법인데
17 이름없음 2022/03/23 19:26:26 ID : ijjzcNuoFdC 0
나 스레주야!!! 사실 이 글 못 찾았어서 쓰는 거 포기하다가 갑자기 제목 생각나서 들어왔어 어느덧 나는 고 삼이 됐다…. 그리고 작년 겨울 쯤에 새로 알게된 게 있어서 그거 말해주려고!!!
18 이름없음 2022/03/23 19:27:51 ID : ijjzcNuoFdC 0
새로 알게된 게 뭐냐면 우리 지역에도 사이비 이런 게 있더라고… 약간 지역에서 낙후된? 그런 쪽으로 부모님이랑 같이 가고 있었는데
19 이름없음 2022/03/23 19:31:01 ID : ijjzcNuoFdC 0
차 타고 가는데 옆에 진짜 새하얀 건물이 하나 있었어 이건 부모님 두 분이서 말씀하시는 걸 들은 거야!! 대충 저 건물 뭔지 알고 있냐 이러니까 아 저 건물 사이비잖냐 이렇게 두 분은 이미 아시더라고 거의 지역 토박이라 그러시는 걸 수도 있고 부모님 직업 특성 상 많은 분들을 만나뵙고 하는 거라 어디서 또 들으신 걸 수도 있어
20 이름없음 2022/03/23 19:31:28 ID : 9z83yMnO1fP 0
ㅂㄱㅇㅇ
21 이름없음 2022/03/23 19:32:13 ID : ijjzcNuoFdC 0
진짜 알아야 할 게 나는 사이비 이단 이런 거 다 산중에 막 있고 그런 줄 알았는데 진짜 도심 한복판에 있어… 건물은 약간 특이하게 생겼었어
22 이름없음 2022/03/23 19:34:18 ID : ijjzcNuoFdC 0
나는 그 건물 봤을 때 딱 에 그냥 병원 아닌가 싶었어… 방이랄까? 공간마다 창문이 있는데 되게 크기가 작아서 아 환자가 뭐 잘못될 수도 있으니까 창문 작게 만든 그런 약간 장기적으로 입원하는 병원이구나 했어 건물 크기도 진짜 큰데 약간 특이하게 긴 느낌?
23 이름없음 2022/03/23 19:35:32 ID : r9jy2GljupW 0
오오 신기하다 그 편의점 사이비 맞는 것 같음
24 이름없음 2022/03/23 19:37:45 ID : ijjzcNuoFdC 0
보이는 부분은 적고 아무튼 되게 뒤 쪽으로 수없이 긴 병원 같이 생겼어…. 간판이라든가 전광판 이런 거 하나 없이 깔끔한 상태였어서 아 병원이 아니구나 했던 거 같아
25 이름없음 2022/03/23 19:39:50 ID : ijjzcNuoFdC 0
또 부모님이 말씀해 주시기에 포교? 포섭? 하려고 수요일에 나온다고 하더라 그리고 나올 때 상의는 하얀 색 하의는 검은 색 입고 나온다고 하셨어
26 이름없음 2022/03/23 19:41:16 ID : ijjzcNuoFdC 0
내 기억 상으로는 서류 받았을 때 수요일로 기억해 뭐 아닐 수도 있겠지만 좀 껄끄러운 걸… 확인하고 왔는데 월요일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7 이름없음 2022/03/23 19:42:29 ID : ijjzcNuoFdC 0
아 맞다 그리고 그 건물 앞에 되게 젊어 보이는 사람들 엄청 많았어 다 상의는 하양 하의는 검정인 사람들이….
28 이름없음 2022/03/23 19:43:24 ID : ijjzcNuoFdC 0
아 나 그 서류 아직도 가지고 있는데 궁금하면 그거 찍어서 올릴게!! 대신 상태는 보장 못해….가방에 넣어놨어서 완전 너덜너덜하거든 ㅎ_ㅎ
29 이름없음 2022/03/23 19:46:44 ID : ijjzcNuoFdC 0
아르바이트생은 그 날 이후로 못 봤어 아마 그 주에 그만 두신 거 같아
30 이름없음 2022/03/23 19:47:53 ID : vvg7BxTUZbh 0
궁금해 보여주라
31 이름없음 2022/03/23 23:30:05 ID : rdTUZbjz89x 0
ㅂㄱㅇㅇ
32 이름없음 2022/04/01 08:08:26 ID : 5VhwIK1xu1i 0
ㅂㄱ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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