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 진짜 간절한데 신점으로 유명한 무당 대체 어떻게 찾아 (7)
2.사이비 다녀봤던 썰 (15)
3.귀신떼는 글자스킬 잘 아는 사람? (6)
4.여기에 올려도 될지 모르겠는데.. 신기가 어느 정도 있는지 테스트하는 방법이 있을까? (63)
5.이게 그냥 멍꿈인가? (14)
6.귀신보는 내 친구가 죽었대. 그런데 아무래도 이상해 (49)
7.스토킹 당하고있어 도와줘 (218)
8.귀신이 꼬이기 쉬운 체질 (9)
9.미제사건 오컬트 스토리 (26)
10.나만 이렇게 생각하냐? (16)
11.집 앞 편의점 아르바이트생이 사이비인 거 같은데 (32)
12.혹시 괴담 스레 추천해 줄 수 있니..? (4)
13.똥 귀신 있나봄 (16)
14.이전에 꾼 꿈 이야기 해줄까 (20)
15.중학교때 친한 친구가 리플리 증후군이였던 썰 (18)
16.우리 학교 아싸인 이상한 애 썰 푼다(2) (962)
17.사주보는거 있잖아 (16)
18.너네 혹시 뒷그림자라고 알아? (56)
19.. (4)
20.사람이 제일 무서워 (34)
1
ㅎㅎ
2022/03/30 20:36:48
ID : Gq0oK45aq0l
1
안녕 나는 오컬트랑 미제사건 좋아하는 어떤 한 사람이야 ..
오늘 보다보다가 너무 열 받아서 적으러 왔어
2
이름없음
2022/03/30 20:37:14
ID : Gq0oK45aq0l
0
내가 방금 본 건 부산 해운대 마약남 사건인데 사실 이슈화가 되긴 했지만 모르는 사람이 더 많은 거 같더라고
3
이름없음
2022/03/30 20:37:39
ID : Gq0oK45aq0l
0
과연 아는 사람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보다 보니까 너무 화가나서 적는건데 뭐 같이 보고 얘기할 사람 있으면 좋겠지만 없어도 떠들어보도록 할게
4
이름없음
2022/03/30 20:38:27
ID : Gq0oK45aq0l
0
일단 부산 해운대 마약남 사건은 2014년에 부산의 한 아파트에서 일어난 일이야 일단 피해자는 여성 가해자는 남성 둘은 불륜 사이였고 여성분은 술집에서 일을 하셨던거로 알고 있어
5
이름없음
2022/03/30 20:39:27
ID : Gq0oK45aq0l
0
쨌든 가해자는 이전부터 필로폰이라는 마약을 즐겨하던 사람이었고, 이 날도 마찬가지로 돈 50만원 가량을 주고 불법으로 필로폰을 구입하여 피해자를 만나기 전 주입을 했던거로 나와
6
이름없음
2022/03/30 21:08:16
ID : ilxxvdBhxWq
0
ㅂㄱㅇㅇ
7
이름없음
2022/03/30 22:00:04
ID : Gq0oK45aq0l
0
넘 늦었네 .. 허허 아무튼 필로폰을 주입한 후 둘은 만나서 대화를 하던 중 남자가 여자에게 이성적인 문제로 화를 내기 시작했ㅇㅓ 그러다 결국 소리를 지르며 큰 싸움으로 번지게 된거지
8
이름없음
2022/03/30 22:00:50
ID : Gq0oK45aq0l
0
그래서 이 남자가 이 여자를 일단 아파트 복도로 끌고 나가 당연히 여자는 소리를 치겠지 ? 그러면서 여자 입을 틀어막으며 한 손으로 입 안에 손가락을 집어넣어서 믿기지 않겠지만 금이빨을 생채로 뽑아버려 그것도 아무 도구 없이 손으로
9
이름없음
2022/03/30 22:01:33
ID : Gq0oK45aq0l
0
아 , 중간에 하나 빼먹은 게 있다 .. 미안 잠결이라서 헷갈리넹 중간에 빼먹은 건 복도로 끌고 나가기 이전 이 남자가 이미 싸우면서 칼로 자기 배를 살짝 베이게 하고 자해를 하며 이 여자를 협박 했다는 점도 알고 있어야 해
10
이름없음
2022/03/30 22:02:11
ID : KY1cnvjusjh
0
오우... 보고있어
11
이름없음
2022/03/30 22:02:41
ID : Gq0oK45aq0l
0
암튼 그렇게 여자의 생니를 손으로 뽑고, 이후 아파트 계단 끝층으로 올라가 그 이후는 충격적이야 매우 알려지기로는 눈을 파먹은거로 추정 돼 심지어 눈을 판 도구는 숟가락이야 숟가락으로 이 여자의 눈을 적출하고 더불어 적출한 눈을 씹어먹ㄱㅣ까지 했다고 해
12
이름없음
2022/03/30 22:04:23
ID : Gq0oK45aq0l
0
그치만 남자의 만행은 여기서 끝나지 않아 안구 적출과 그걸 먹는거를 넘어서 날카로운 흉기로 여자의 두피를 도려내버렸어 두피의 일부분 그리고 안면의 일부분 피부를 날카로운 흉기를 사용해 도려냈어 그리고 입 주변을 양 옆 즉 좌우로 찢어놓게 돼
13
이름없음
2022/03/30 22:05:58
ID : Gq0oK45aq0l
0
이런 만행 후 여자가 피를 흘리며 쓰러지자 남자는 여자가 죽은 줄 알았고, 약기운이 가시지 않은 채, 바깥으로 나가 행패를 부리다 이후 주민의 신고로 인해 남ㅈㅏ는 붙잡히게 됐고, 여자는 불행 중 다행으로 그나마 목숨은 구재했다고 해
14
이름없음
2022/03/30 22:07:33
ID : f801fU1u2mk
0
여성은 목숨은 구재했지만 병원에서 치료를 받는 거 또한 고통의 연속이였어 너무 많은 피부를 도려냈기에 여러 곳의 지방을 떼어 피부이식 수술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지방 자체가 부족하기에 두개골을 일부 들어낸 채 살아가야 한다고 해. 더불어 이 여성은 눈 한 쪽은 적출 되어 앞을 볼 수가 없고, 남은 한쪽도 심한 손상을 입어 앞을 보기는 힘들거라고 해
15
이름없음
2022/03/30 22:09:14
ID : f801fU1u2mk
0
이런 끔찍한 일을 저지른 남자는 어떻게 됐을까 ? 이건 무기징역도 난 약하다고 생각해. 하지만 이 남자는 첫 재판에서 선고받은 형량에서 이후 감형을 받게 돼 그것도 무려 10년씩이나 .. 이유 ? 이유는 정말 얼척없어 여자에게 약 몇 백만원 정도의 치료비랍시고 합의금을 쥐어주며 자기는 죽이지 않았으니 이정도면 된다 라는 뉘앙스를 표했고, 해당 재판부는 그것을 인정했다고 해 .. 그리고 심지어 마약을 했다는 이유로 심신미약이다 라는 말을 하게 되지
16
이름없음
2022/03/30 22:11:16
ID : f801fU1u2mk
0
이 인간 말종인 가해자를 맡은 변호사는 뭐라고 했는 줄 알아 ? 재판장에서 변호사가 한 말은 더 기가막혀.. 이 남자는 전혀 의사를 제대로표현할 수 없는 상황이었고, 일부러 죽이려고 한 것이 아니며 필로폰 주입으로 인하여 전혀 자신의 의사대로 움직일 수 없었으며 이것은 단순히 마약으로 인하여 일어난 사고일 뿐이다 라는 주장을 내뱉어 재판부는 또 이걸 받아드렸고 이 사람은 고작 20년에 불과한 형량으로 2034년도에 출소를 할 예정이라고 해. 출소를 해봤자 나이도 고작 56살에 불과하고 ..
17
이름없음
2022/03/30 22:12:38
ID : f801fU1u2mk
0
난 이걸 보면서 너무 열이 받았어 마약이라는 건 애초에 우리나라에서 불법적인 짓이고 불법적인 걸 하면 안 된다는 건 초등학생도 알거야 처벌 받는 거 또한 알테고 .. 근데 이런 불법적인 게 마약이며 의사불성이란 이유로 감형 ? 그럴거면 애초에 이 불법이란게 왜 존재하나 싶달까
18
이름없음
2022/03/30 22:13:53
ID : f801fU1u2mk
0
그리고 또, 죽이려는 의도가 보이지 않는다는 게 말인가 방구인가 싶어 .. 하 누가봐도 고의적인 행동이며, 아무리 의사불성이라 하더라도 이런 게 사람으로서 가능할 일인가라는 생각이 들어 이 외에도 표현하고 싶은 말들이 많은데 정말 말문이 턱턱 막힌다
19
이름없음
2022/03/30 22:14:30
ID : f801fU1u2mk
0
내가 글재주가 별로 없기도 하고, 너무 길면 지루할까봐 일부분을 간추려서 얘기한거라, 너희들은 어떻게 보고 느낄지 모르겠지만 혹시 지나가다 한 번쯤 읽게 된다면 너희는 어떤지 얘기해줬음 좋겠어
20
이름없음
2022/03/30 22:16:37
ID : f801fU1u2mk
0
아 하나 덧붙이자면 이 남자 죄를 지은 게 이것뿐만 아니더라 어렸을 적부터 소년원은 물론, 여러가지 범죄로 인하여 구치소에도 다녀온 적도 있고 아무튼 이 전부터 저질렀던 짓들은 꽤 있었던거로 밝혀졌어 과연 그 재판부들은 본인의 자식이 이런 행동을 당해도 이런 처벌을 내릴 수 있을까 아무리 화내고 악질러도 변하는 건 없지만, 이렇게라도 적어봐 .. 이런 나라에서 살고 있다는 게 참 황망하다
21
이름없음
2022/03/30 22:18:42
ID : f801fU1u2mk
0
앗 미안 나 실수했네 의사불성 아니고 인사불성이 맞는데 ㅜㅜ ... 내가 비번 안 적고 스레딕 적는거라서 수정이 안 되네 읽는데 불편하게 했다면 미안하고, 읽으면서 수정해서 읽어줘 ㅎㅎ
22
이름없음
2022/03/30 22:22:00
ID : f801fU1u2mk
0
내가 워낙 미제사건을 좋아해서 혹여나 이런 얘기에 관심 있는 사람 있다면 말 해줘 다른 사건도 적어보도록 할게 !
23
이름없음
2022/03/31 08:24:23
ID : txTXy40oK3R
0
더 풀어줘!! 보고이써
24
이름없음
2022/04/01 14:18:25
ID : PeGmmtzcNz8
0
더 풀어줘 레주!!
25
이름없음
2022/04/02 12:04:35
ID : 7hzfhvwmnCo
0
재미지다!!ㅂㄱㅇㅇ
26
이름없음
2022/04/02 16:10:56
ID : o2JPa61DxRx
0
레주야 혹시 알로이시오 학교 관련 사건 알아..? 내가 미제사건 전혀 몰랐을 때 처음으로 알게 된 사건인데, 내가 피해 당사자한테 사건 듣고 찾아보니깐 아예 밝혀지지가 않았더라고..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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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찾아주세용..
신기있는 친구/지인에게 자기 좀 봐달라고 하면 안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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