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너네는 좋아하던 사람의 이면을 알게되었을때 어떨거같아 (11)
2.친구가 저를 죽이고 싶어하는거 같아요(꼭 조언부탁) (11)
3.오늘 하루, 죽지 않는 이유 4 (1000)
4.- (1)
5.혹시 학생신분으로 정신과 다니면 생기부에 줄 그어지니..? (7)
6.기분나빠지는 하소연 (35)
7.3월 모고 말아먹으면 (3)
8.어제 술먹었는데 (4)
9.나 중학교때 친구들 다 나보다 좋은 대학 갔다? (4)
10.와 개현타온다 (1)
11.. (1)
12.ㅇ (1)
13.하 그냥 (3)
14.펑 (9)
15.~이야기 들어주고 위로해주는 스레~ (24)
16.자꾸 무언가를 도피처로 삼을려고 해서 고민이야 (4)
17.나만 아직 같은반 얘들 어색해하는 것 같아 (얘 나랑 친구 하고싶은 걸까?) (19)
18.혹시 내 얘기 들어 줄 사람 있니 (16)
19.[조언 부탁해] 얘들아 짱친 먹는 방법 알려주라 (5)
20.게임하는데 개빡칠때 오는 스레 (1)
2
이름없음
2021/03/22 03:53:41
ID : paldyGnyIK2
0
일단 우리집은 네 가족이야.
3
이름없음
2021/03/22 03:54:01
ID : paldyGnyIK2
0
부모님은 이혼하셨고, 우리집 자식들은 다 엄마 쪽으로 왔어
4
이름없음
2021/03/22 03:54:32
ID : paldyGnyIK2
0
그러니까 내가 제일 막내고 위로 성별 다른 형제 두 명 있다
5
이름없음
2021/03/22 03:55:38
ID : paldyGnyIK2
0
(여자 형제)>(남자 형제)>나
이 순인데, 솔직히 엄마 편애가 너무 눈에 띄는 것 같아서...
6
이름없음
2021/03/22 03:56:12
ID : paldyGnyIK2
0
사실 여자형제는 공부를 잘 한다, 대학도 좋은 곳 다니다가 졸업했고
7
이름없음
2021/03/22 03:57:01
ID : paldyGnyIK2
0
남자 쪽은 공부를 잘 하지는 않지만, 집안 첫 째 남자라서 그런지 어렸을 때부터 사랑 많이 받고 자랐는데
8
이름없음
2021/03/22 03:57:21
ID : paldyGnyIK2
0
난 뭐, 눈에 띄는 점이 특별히 없었거든
9
이름없음
2021/03/22 03:58:30
ID : paldyGnyIK2
0
처음엔 뭐 사소한 옷 사는거라던가, 생필품 같은 거. 아무래도 내 위에서 다 사다보니 절로 엄마 쪽에서는 빠듯해질 수 밖에 없었겠지
10
이름없음
2021/03/22 03:59:27
ID : paldyGnyIK2
0
그래서 눈치보느라 가지고 싶은 게 있어도 없는 척 했던 개 습관이 돼서, 나중엔 뭐 사준다고 해도 돈 없을텐데···. 이 생각만 맴돌길래 거의 다 거절했었다
11
이름없음
2021/03/22 04:02:23
ID : paldyGnyIK2
0
커가면서 드는 돈은 많아지는데 수입은 일정하니까, 어렸을 때 치킨을 먹는데, 우리 셋이 다 먹어버리면 엄마가 배고플까 배가 부르다며 얼마 먹지도 못하고 들어가버렸는데,
12
이름없음
2021/03/22 04:03:26
ID : paldyGnyIK2
0
날이 갈 수록 양보하고 안 하는게 습관이 되니까 점점 편애로 바뀌더라
13
이름없음
2021/03/22 09:32:37
ID : RvcnA0slwnz
0
차별이 제일 서러운건데 ㅜ
14
이름없음
2021/03/22 10:21:15
ID : p9eE3xwnyNy
0
맞아 차별하면 진짜 서운함
15
이름없음
2021/03/22 10:27:09
ID : 42KY66mK0pV
0
헐진짜 레주 너무 서럽겟다..ㅠㅠ
어렸을때부터 배려해오고 양보해온건데 자연스럽게 차별로 이어져버렷다니 나같으면 진짜 울듯...레주네집 생활이 좀 나아졌다고 햇으니깐 이제부터라도 눈치보지말고 하고싶은거 하고 먹고싶은거 먹고 입고싶은거 입으면서 살아ㅠㅠㅠㅜ
16
이름없음
2021/03/22 12:07:07
ID : bjteHveNBtb
0
진짜 가장 서운하게 하는게 먹을거갖고 쪼잔하게 차별하는거인거 같아ㅠㅠ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내가 너무 싫고 사는 게 무서워
호빠에서 일하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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