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지운ㄴ지우는법을몰라서... (2)
2.엄마는 내가 싫다 (1)
3.남자친구가 죽었다 (5)
4.다재다능이 고민이야 (6)
5.글 어떻게 지워? (3)
6.입시를 하면서 공황장애가 생겼어 (3)
7.나 스레딕 오늘 처음 하는데 (3)
8.엄마 집 나간걸까 (3)
9.좋아하는 연예인과의 연애를 상상한 내가 너무 싫다... (1)
10.. (1)
11.화풀이당하는거 (1)
12.트위터 저격 먹었어 (7)
13.내가 따돌렸나봐 (16)
14.. (8)
15.애정결핍 회피형 불안형이라 너무 괴로운데 (4)
16.키 162에 치마를 입을 수 있는 몸무게는 (15)
17.시발시발시발빨리봐친구참교육시킬거임 (30)
18.내가 너 없이 살 수 있을까? (3)
19.너네는 가장 기억에 남은 서러운 일 뭐 있었냐 (4)
20.인생 지긋지긋하다. (3)
1
이름없음
2021/03/27 22:45:26
ID : z9jzfbzVbA7
0
대체 얼마일까? 내 최고 몸무게 58 상체는 말랐는데 볼살과 허벅지가 매우 컴플렉스임 살이 거기 다 가서
덕분에 가족과 친구에게 성희롱 너무 많이 들어서 강박도 있고 식이장애도 있음 그래도 살 빼는 중이라 지금은 54임(평일인 53 가는데 주말엔 좀 먹어서 54)
나도 친구랑 잠시 밥먹으러 갈 때 치마 좀 입고 싶은데 엄마가 왜 자꾸 뚱뚱한 다리를 내놓고 다니냐고 하네 나 친구랑 약속도 거의 2년만인데... 그리고 수험생이라 옷도 맨날 트레이닝복만 입는단 말야
대체 내가 몇 키로여야 치마를 입을 수 있는 걸까
2
이름없음
2021/03/27 22:46:07
ID : z9jzfbzVbA7
0
사진 찍어봤는데 필요하면 말해 무보정 기본카메라로찍은거 보여 줄게
3
이름없음
2021/03/27 22:48:54
ID : CmLglvgY01i
0
걍 입고 싶으면 입는거지 난 누가 머라하면 응 개솔~ 하고 걍 입어 친구가 머라하면 응 니얼굴~ 이럼
4
이름없음
2021/03/27 23:13:01
ID : 08nV9bfPg0q
0
함 봐바
5
이름없음
2021/03/27 23:50:21
ID : z9jzfbzVbA7
0

6
이름없음
2021/03/27 23:50:58
ID : z9jzfbzVbA7
0

7
이름없음
2021/03/27 23:52:22
ID : kldvg2HzTWq
0
내가 보기엔 예쁜 편인거 같은데?
8
이름없음
2021/03/27 23:53:18
ID : kldvg2HzTWq
0
지금도 매우 잘 어울린다고 생각해
9
이름없음
2021/03/28 06:14:40
ID : kldvg2HzTWq
0
162 54 면 적당한 것 같아! 사진으로 보기에도 예쁘고. 그리고 이런건 다 자기만족이니까, 꼭 나쁜 말을 하는 남의 말을 크게 신경 안써도 될 것 같아.
10
이름없음
2021/03/28 08:23:54
ID : MmMp84Gmlg1
0
식이장애가 있다고 하니 맘이 안좋다
치마 잘어울린다 내 주위에도 키 몸무게 너랑 비슷한 친구 있거든 그 친구도 치마 좋아해서 자주 입는데 예뻐
지금은 좀 나아졌는지 모르겠지만 너무 마음고생하지 말았으면 좋겠다 그게 마음대로 되지 않는 건 알지만 그래도 응원할게
11
이름없음
2021/03/28 08:51:16
ID : 1Ci9tjAqo2F
0
100키로가 나가도 내가 입고 싶으면 입는거지
12
이름없음
2021/03/28 09:00:36
ID : ZfSIIL9jxU4
0
주변 사람이 문제지 네가 문제가 아니야
13
이름없음
2021/03/28 11:03:12
ID : reY7bCo7ulj
0
치마는 걍 입고 싶으면 입고 다른사람이 던지는 말들 다 무시해
이게 제일 정신건강에 좋은 방법이지
근데 또 사회적인 시선에서 말하자면
레주는 절대 살찐거 아니고 그냥 보통인 것 같아 실제로 162/52 면 키빼몸110으로 딱 좋거든
54니까 52에 가깝기도하고 그냥 사진상으로도 ㄱㅊ아
근데 다리모양이 근육 잡힌 것 처럼 되어있어서 좀 더 투박해 보이거나...?그럴 수 있을 것 같아
14
이름없음
2021/03/28 11:08:30
ID : bfUY61wqZdz
0
입고 싶으면 입는거지 사진 보니까 스레주 하나도 뚱뚱하지 않아!! 오히려 예쁜 편에 가까워! 성희롱은 정말 그 사람들이 이상한 거고 그런 친구들은 손절을 추천할게 스레주가 살을 빼고싶으면 빼라고 하겠지만 지금도 예뻐!!
15
이름없음
2021/03/28 20:38:04
ID : i79fQpU1Dtf
0
뭐야 이쁘네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글 쓰는 레더들.. 나 좀 도와줘...
동생한테 부탁할 게 있는데 하기가 힘들다
미용하는 언냐들 계신가요?
우울증 있는 사람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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