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
2.. (1)
3.. (2)
4.분위기 조졌다 (4)
5.ㅍ (1)
6.펑 (1)
7.상식도 없고 혼자 안 하고 물어보기만 하는 친구가 있는데 (8)
8.고3 친구 고민 좀 들ㅇㅓ줘 (5)
9.토토 하다가 현타와서 쓴다 (12)
10.아시발 내잘못인데 개빡쳐 (9)
11.이제 아무렇지 않은게 (6)
12.씨발 (150)
13.아홉 수가 되었다... (205)
14.친구와의 사이가 완전 애증이야,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해? (13)
15.히키코모리고 방에서 인터넷만해 (10)
16.썸남이 (7)
17.친구가 망했으면 좋겠다는 생각만 하게 됨 (3)
18.11년만에 아빠한테 연락이왔다 (1)
19.친구랑 멀어졌어 (1)
20.얘들아 아무나 들어줘 내가 이상한걸 깨달아 버렸는데 미치겠어 (20)
1
이름없음
2021/04/02 17:52:37
ID : hdWlDs2q2Lf
1
아빠가 시험 100점 맞으면 핸드폰 사준다고 함(내가 말 꺼낸 거 아님)
시험 100점 맞음(쉬운 시험인 거 엄마아빠도 앎. 그냥 기초학력진단임)
바로 안 사주고 값이 좀 내리면 사준다고 함
엄마가 엄마 폰 나 주고 엄마가 새 폰 가진대서 어이없어했더니 당연한 거 아니냐고 함
핸드폰 오늘 사옴. 이미 아빠하고 엄마하고 새 폰 엄마 가지고 나는 엄마 폰 물려받는걸로 결정한 듯
씨발 처음부터 말을 말던가??? 기대하고 있었던 나는 그냥 바보된 거 아님? 씨발 그거 카메라 되게 좋고 난 사진 찍는 거 좋아하고 엄마아빠도 그거 아는데 엄마 폰 카메라 화질은 존나 구리고 씨발 어쩌라는거야 좆같아서 눈물나는데 내가 그냥 올바르게 행동한 엄마아빠 이해 못 하는 미친년은 아니겠지 개같다 억울해해도 되겠지?? 말해봤자 엄마는 지랄하고 아빠는 지랄맞은 엄마 편 들겠지 엄마가 그러니까 언니도 엄마 싫어하지 왜 언니가 엄마를 그렇게 혐오했는지 점점 이해된다 분명 별 것도 아닌걸로 지랄하고 난리치고 한바탕 하고 절대 지가 사과하는 법은 없는 인간이 왜 내 친엄마인거지 하필
102
이름없음
2021/04/03 11:54:21
ID : hdWlDs2q2Lf
0
103
이름없음
2021/04/03 11:54:41
ID : hdWlDs2q2Lf
0
씨발 존나 자상한척하면서 부르는데 기대 함 해볼까
104
이름없음
2021/04/03 11:55:25
ID : hdWlDs2q2Lf
0
우울에집어삼켜질것같아
105
이름없음
2021/04/03 11:55:37
ID : hdWlDs2q2Lf
0
띄어쓰기하고오타고칠기운없어
106
이름없음
2021/04/03 11:55:58
ID : hdWlDs2q2Lf
0
거의18시간째공복임지금...
107
이름없음
2021/04/03 11:56:42
ID : hdWlDs2q2Lf
0
됏다그래... 아침에엄마폰으로바꿔주까한거봄ㅕㄴ 답딱나오는데
108
이름없음
2021/04/03 11:56:48
ID : hdWlDs2q2Lf
0
씨발잘한건나라고
109
이름없음
2021/04/03 11:57:21
ID : hdWlDs2q2Lf
0
나는시헙100점을맞아도약속했던폰못받는데왜ㅡㄱ년은그냥받아 ㅋ ㅋ ㅋ
110
이름없음
2021/04/03 11:57:28
ID : hdWlDs2q2Lf
0
씨발그넌이한게먼데
111
이름없음
2021/04/03 11:57:42
ID : hdWlDs2q2Lf
0
맨날지랄하는년뭐좋다고등신같ㅇㄴ새끼
112
이름없음
2021/04/03 11:57:56
ID : hdWlDs2q2Lf
0
아무나애미애비뒤진년이라고패드립해줫으면
113
이름없음
2021/04/03 11:58:11
ID : hdWlDs2q2Lf
0
제발 그랬으면 좋겟다
114
이름없음
2021/04/03 11:58:30
ID : hdWlDs2q2Lf
0
차라리세상에나혼자였음ㄴ
115
이름없음
2021/04/03 11:58:36
ID : hdWlDs2q2Lf
0
존나좋을텐데
116
이름없음
2021/04/03 11:58:50
ID : hdWlDs2q2Lf
0
좀외롭겟지만이미그런데조금더그런다고뭐어떻겠어
117
이름없음
2021/04/03 11:59:49
ID : hdWlDs2q2Lf
0
밤새도록처울어서눈부음...씨비ㅏㄹ
118
이름없음
2021/04/03 12:31:14
ID : hdWlDs2q2Lf
0
ㅏㅇ모르ㅔㅅㄷ고그냥말안하고묻지뭐
119
이름없음
2021/04/03 12:31:23
ID : hdWlDs2q2Lf
0
얘기하면나는분명울거고
120
이름없음
2021/04/03 12:31:40
ID : hdWlDs2q2Lf
0
저것들이날어떤시선으로볼지두렵고
121
이름없음
2021/04/03 12:31:59
ID : hdWlDs2q2Lf
0
엄마라는인간이분명지랄할텐데ㅏ 난그거감당할자신이없어
122
이름없음
2021/04/03 12:32:29
ID : hdWlDs2q2Lf
0
여기서 기분이 조금ㅁ만 더 나빠지면 창문열고 방충망찢고 뛰어내릴까봐ㅣ걱정돼
123
이름없음
2021/04/03 12:32:43
ID : hdWlDs2q2Lf
0
이게뭐라고이틀째울고불고
124
이름없음
2021/04/03 12:32:53
ID : hdWlDs2q2Lf
0
아현타오지만우울함은안멈춰
125
이름없음
2021/04/03 12:33:14
ID : hdWlDs2q2Lf
0
마침일정도없으니오늘은폐인처럼살아야지
126
이름없음
2021/04/03 12:33:22
ID : hdWlDs2q2Lf
0
아머리아ㅡㅍ다너무아프다
127
이름없음
2021/04/03 12:33:37
ID : hdWlDs2q2Lf
0
가끔 심장이철렁하면서 울컥할때는
128
이름없음
2021/04/03 12:33:42
ID : hdWlDs2q2Lf
0
어떡해야하지
129
이름없음
2021/04/03 12:34:14
ID : hdWlDs2q2Lf
0
그냥잠시눈좀붙일까
130
이름없음
2021/04/03 12:37:27
ID : hdWlDs2q2Lf
0
배는고픈데방밖에나가서마주칠자신이없어
131
이름없음
2021/04/03 12:37:36
ID : hdWlDs2q2Lf
0
오늘은죽은듯이방안에서만
132
이름없음
2021/04/03 12:37:44
ID : hdWlDs2q2Lf
0
하루종일굶든말든
133
이름없음
2021/04/03 12:38:17
ID : hdWlDs2q2Lf
0
잠시안들어와야지
참을 수 없이 우울하면 올래
134
이름없음
2021/04/19 21:54:31
ID : hdWlDs2q2Lf
0
엄마 저 미친년 또 지랄했어
135
이름없음
2021/04/19 21:55:04
ID : hdWlDs2q2Lf
0
운동하고 오더니 내 피부 뒤집어졌다고 존나 강압적으로 이리 와 하면서 팔 끌어당김
136
이름없음
2021/04/19 21:55:16
ID : hdWlDs2q2Lf
0
아 추천은 어떤 새끼야
137
이름없음
2021/04/19 21:55:54
ID : hdWlDs2q2Lf
0
"왜"이 한 마디 했다고 존나 지랄지랄함
138
이름없음
2021/04/19 21:56:08
ID : hdWlDs2q2Lf
0
내 방 쳐들어와서 쓰레기통 발로 차서 엎음
139
이름없음
2021/04/19 21:56:18
ID : hdWlDs2q2Lf
0
그래놓고 지 할 일 다 하기 전에 치우래
140
이름없음
2021/04/19 21:56:35
ID : hdWlDs2q2Lf
0
바닥은 깨끗했는데 저 년 때문에 완전 난장판 됨
141
이름없음
2021/04/19 21:57:06
ID : hdWlDs2q2Lf
0
책상에 휴지랑 멘토스 있던 거 바닥에 집어던짐
142
이름없음
2021/04/19 21:57:34
ID : hdWlDs2q2Lf
0
씨발 쳐돌았나]
그지랄하고 너한테 안 던지니까 피하지 마 ㅇㅈㄹ
143
이름없음
2021/04/19 21:57:42
ID : hdWlDs2q2Lf
0
당연한 걸 존나 선심쓰듯
144
이름없음
2021/04/19 21:58:04
ID : hdWlDs2q2Lf
0
니가 그따위로 지랄하는데 어떻게 나한테 안 던질거라 생각하겠냐 미친년아
145
이름없음
2021/04/19 21:58:32
ID : hdWlDs2q2Lf
0
진짜 강약약강 개쩌는 년
146
이름없음
2021/04/19 22:00:04
ID : p9jzcJV8067
0
와 열불나네 나도 배치고사 올백맞으면 핸드폰바꿔준대서 열심히해볼라했더니 작년 코로나터져서 못봄...
근데 이건 네 상황이랑 비교할수가 없다 너가 열심히 해서 백점맞은건데 시발 그 최신폰을 왜 엄마가 갖는거?
147
이름없음
2021/04/19 22:00:10
ID : hdWlDs2q2Lf
0
저번에 길 가다가 외국인들이 마스크 벗고 웃고 ㄸㅓ들고 있었음
미친년이 씨발 외국인들 머리랑 옷 이상하다고 지랄함 마스크 안 쓴 건 당연히 뭐라해야되는 거 맞지 근데 아무 상관없는 머리 옷은 왜말해 ㅋㅋ 그리고 외국인들한테 직접 마스크 끼라고 한 것도 아님 지나가면서 어차피 외국인들은 못 알아듣는다는 식으로 흘리면서 말함
역겨움
148
이름없음
2021/04/19 22:00:19
ID : jyZdBapO5Qs
0
나도 네 부모님 잘못했다고 생각하는데 그 덕분인지 너 지금 상태 많이 안 좋은 것 같아 보여, 갈 수 있을진 모르겠지만 상담 받고 치료하는 것도 우선일 것 같은데..
149
이름없음
2021/04/19 22:05:03
ID : hdWlDs2q2Lf
0
레더도 속상하겠다... 고마워 이건 그럭저럭 해결돼서 앞으로 그냥 생각 안 하려고
아 ㅋㅋ 나 상담 받아보라는 말만 올해 세 번째 듣는다 진짜 가고싶다 나도 고마워
150
이름없음
2021/04/19 22:05:56
ID : hdWlDs2q2Lf
0
집구석이 너무 좆같ㄷ다 독립하기 전에 내가 죽든 죽이든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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