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초3때 ㅋㅋㅋㅋ 크아 유행했을땐데 유치원부터 알던 오빠가 있었어 그러다 내가 초3때 전학가고 집에서 크아를 겁나 하고 있었다? 근데 크아 쪽지?롴ㅋㅋㅋㅋ 그오빠가 사귈래? 라는거야 그래서 그냥 알겠다했는데 그오빠가 내폰으로 문자온겨 우리사귀는거지? 이러면섴ㅋㅋㅋ 근데 내가 처음 고백받아봐서 당황스럽기도하고 거의 친구로 지내던 오빠라 못사귀겠어 미안해 이랬다 그오빠가 하는 말 하...내가 너한테 차였나보네... ㅋㅋㅋㅋ 초5때는 알고지내던 같은초3짜리있었는데 걔가 편지로 네컷그림 그리면서 누나를 좋아해~ 나랑사귀지않을래? (무릎 꿇고 꽃 주는 그림) ㅋㅋ너무 기여웠음

초드학교 3학년때 내가 오지게 싫어하는애한테 고백받았었는데.. 차마 니가 싫어서 고백을 차는거르고는 말을 못하겠는거야..편지에 그림도 그려져있었는데 그 그림에 내얼굴 개크게 그려놔서 내얼굴 크게그리는사람 싫어 이러고 참..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호피구하다가 남자애가 지켜줄까? 이랬는데 나는 남자애 걱정되서 아니 너나 잘해 이랬는데 첫 빠따로 탈락하더라... 아니 이게 고백인가?

초 등학교 5학년때 러브레터를 받았는데 분홍 색종이에 '나 너 좋아해' 이게 끄티었음.. 방과후에 갑자기 걔가 날 부르더니.. '그래서 너는 대답이 뭐야' 이래서 넘무 당황스러웠다;;

난 초딩 4학년인가 그 때 처음 보는 전화번호로 우리 사귈래? 하는 문자 와있었음. 모르는 번호기도 해서 그냥 무시하고 애들이랑 만나서 노는데 남자애들 무리랑 마주쳤는데 걍 지나가려고 했거든? 근데 한 명이 날 붙잡는거임. 그 문자 보낸 애였음 ㅋㅋㅌㅌㅋㅋㅋㅋ 진짜 인사한 번 안 했던 애였는데 다른 애들한테 내 전화번호 물어보고 다녔던 것도 지금 생각해보면 좀 소름임... 그 땐 무슨 정신이었는지 걔랑 사겼음.

초등학교 4학년깨 굴렁쇠 굴리던 수행있는 날이였음. 수요일이였어 다기억해 갑자기 어떤 남자애가 부르더라고. 막 큰 돌 있는 곳까지 개한테 끌려서? 감. 근데 갑자기 손수건을 꺼내가지고는,, 돌 위에 얹고 막 앉으래. 일단 앉았지. 갑자기 고백을 하는데.....진짜 어이없었음. 왜냐하면 나는 걔랑 반에서 머리채잡고 대판 싸운지 1주일 되던 시점이였단말야. 근데 더 어이없는건 내가 받아줌 ㅋㅋㅋ 이해가 안돼 왜그랬엇지..?

초1때 전학가기 전날 종이비행기 접기 수업했는데 집갈때 어떤 남자애가 종이비행기 다 나한테 주면서 그동안 미안했고 사실 좋아했다고 고백함.. 그 남자애는 입학한지 얼마 안된 시점부터 방구야 하고 부르며 실내화 가방으로 날 때리고 자꾸 놀리고 도망감. 내가 너무 짜증나서 수업시간에 걔 때려서 울려버려가지고 수업 중단되기도 했었음. 알고보니 표현이 서툰 초1의 관심 표현이었어.

하 ㅅㅂ 초3때 볼펜 주고 고백함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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